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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뒤 북악산에 패트리엇 포대 배치
네티즌 '사드 배치 반대하고 패트리엇 뒤에 숨다니'
허우 올인코리아 편집인   |   2020-01-07

 

청와대 뒤편 북악산 인근지역에 탄도미사일 등을 요격하기 위해 군이 패트리엇 포대를 배치했다고 한다.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로부터 청와대 등 수도권 핵심 국가 시설을 방어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조선닷컴은 7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공군은 북악산 인근 군사 지역에 패트리엇 포대를 배치해 운용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원래 대공포 등이 있던 곳에 패트리엇을 배치했다는 것이다. 적 항공기를 요격하는 PAC-2와 이를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량한 PAC-3이 모두 배치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청와대 뒷산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진 패트리엇 포대 시스템의 제원에 관해 “PAC-2형은 표적 근처에서 폭발해 파편을 통해 요격하는 방식이다. 요격 가능 고도는 25정도다. PAC-3형은 고도 2530에서 탄도미사일을 직접 타격해 파괴하는 방식이라며, 조선닷컴은 패트리엇 시스템의 AN/MPQ-53 레이더는 안테나를 지속적으로 움직이지 않고도 날아오는 100여개 목표물을 추적·식별할 수 있다이번에 배치된 패트리엇 포대는 종전까지 남부 지역에서 운용하던 포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군은 2017년 주한미군이 경북 성주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배치하자, 남부 지역 패트리엇 포대를 수도권으로 옮기는 방안을 추진해왔다이번 배치로 수도권에는 총 4개의 패트리엇 포대가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그리고 한국군이 운용하는 미사일 방어시스템에 관해 군은 전국적으로 10개 안팎의 패트리엇 포대(패트리엇 발사대 40여기)를 운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주한미군은 한반도에 60여기의 패트리엇 발사대를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청와대 뒤 북악산에 패트리엇 미사일 배치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o****)국민의 안전을 위한 사드 배치를 그렇게 반대하고 아직도 완전한 배치를 방해하는 자가 혼자 살겠다고 패트리엇 포대를 청와대 뒷산에 설치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oon****)평화가 왔다며? 최대 치적이라며? 하여튼 항상 말과 행동이 다르고 앞뒤가 안 맞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oj****)지 목숨은 아까운 모양이네. 국민들이야 죽든 말든. 대한민국 국민을 지켜주는 사드 배치는 왜 못하게 하나라고 했다. [허우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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