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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위성정당' 창당?
더불어민주당도 비례대표정당 만들어 임해야
류상우 기자   |   2019-12-24

 

자유한국당이 24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맞서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위한 위성 정당창당을 공식화했으며, 더불어민주당도 위성 정당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통과되면 합법적인 비례대표 전문 위성 정당을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에서 밝힌 한국당 김재원 정책위의장의 ()헌법적 비례대표제(연동형 비례제)가 통과되면 곧바로 저희는 비례대표정당을 결성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는 발표를 전하면서 “‘비례한국당을 포함해 비례대표정당 명칭을 결정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비례한국당은 다른 분이 사용하고 계시다. 그분과 정식으로 접촉해보겠다우리와 함께하실 수 있다면 비례한국당 창당준비위를 함께 해서 그 당명을 사용할 수도 있고, 뜻이 같지 않다면 독자적으로 우리 당의 새로운 비례대표정당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그는 또 비례한국당 창당에 대해 비용은 얼마 안 들 것이라고 했고, ‘비례한국당의 정당투표용지 기호에 대해선 유권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방편으로는 적어도 기표의 상위에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실무적으로 진행해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현재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선거법 개정안은 지역구를 253, 비례대표를 47석으로 하면서 비례 30석에 대해서 연동률 50%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이다. 한국당이 비례한국당을 만들고 민주당은 비례 대표 정당을 만들지 않을 경우 한국당 의석이 민주당에 비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은 김 정책위의장이 민주당도 비례대표정당을 만들어서 임해야 하고, 우리 당도 비례대표정당 만들어서 임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정말 이상한 제도로 전락할 것이라며 민주당도 결국 비례대표 정당을 만들게 될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한국당 선거법 통과되면 곧바로 비례한국당창당”>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hju****)잘한 결정이다. 이성과 상식이 마비된 사회에서는 꼼수에는 꼼수로, 주먹에는 주먹으로 맞서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y****)비례한국당 창당해서 정의당 국회의원 빼오면 상정이. 동명이는 어쩌나? 닭 쫓던 개 먼 산만 바라보겠지?”라고 반문했고, 또 다른 네티즌(suri****)우리 평범한 시민은 국민저항권을 용감하게 실행하자. 청와대와 국회에 몰려 들어가서 뒤엎는 수 밖에 없다라고 주장했다. [류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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