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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첨단 정찰기 동원해 대북 경고
북한의 도발에 연일 경고하고 나선 미국의 대응
류상우 기자   |   2019-12-12

 

김정은에 의한 한반도 비핵화 사기극이 실패하면서, 한반도 상황이 긴장되고 있다. “미군 정찰기가 연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며 대북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한이 가장 무서워한다는 B-52 전략폭격기까지 한반도 인근 상공에서 작전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12일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 공군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즈(J-STARS)’가 한반도 상공 29000피트(8839.2)를 비행했다지상 목표물을 주로 감시·정찰하는 E-8C는 지난달 27일과 이달 3일에도 한반도 상공에서 작전 비행을 했다고 전했다.

 

통합 감시 및 목표공격 레이더 시스템 등을 탑재한 E-8C는 고도 912상공에서 북한군 미사일 기지, 야전군 이동, 해안포·장사정포 기지 등의 병력과 장비 움직임을 정밀 감시할 수 있다, 조선닷컴은 미군은 북한이 지난 7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용 신형 엔진 시험을 한 이후 대북 정찰을 더 강화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장거리 고고도 무인정찰기(HUAV) 글로벌호크가 경기도 남부 등 한반도 상공을 비행했다글로벌 호크는 지상 20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30cm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어 첩보 위성급 감시 장비로 꼽힌다고 전했다.

 

“RC-135W ‘리벳 조인트’, RC-135U ‘컴뱃 센트’, U-2S ‘드래곤 레이디’, EP-3E 정찰기 등도 한반도 상공에서 북한 정찰에 나섰다, 조선닷컴은 미 공군은 북한이 가장 두려워한다는 전략폭격기 B-52H도 한반도 인근에 출격시켰다.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B-52H 전략폭격기는 지난 11일 공중급유기 KC-135R의 지원을 받으며 일본 상공 인근으로 비행했다. 이 폭격기는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B-52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전략핵잠수함(SSBN)과 함께 미국의 ‘3대 핵전력으로 꼽히는 전략자산이라고 전했다.

 

전략폭격기 B-52까지 한반도 출격... 연일 최첨단 정찰비행하며 도발 경고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s****)한 방만, 딱 한 방만,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딱 한 방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o****)이젠 김정은이 죽일 때야. 김정은이 죽여야 중국을 잡는다. 미행정부는 시간을 아껴라. 그리고 트럼프 한번 더 해야지. 뭘 우물쭈물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9968****)정찰기든 폭격기든 우리 영토에 오면 뭐하나. 왔다갔다 유람하러 오는 건가? 그거 리북이 발끈하는 척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신경 쓰는 것도 아닐 거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h****)김정은이도 발악을 하고, 문재인이도 발악을 하고... 발악의 끝이 잘 되는 거 못 봤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eenwo****)현재 21세기에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세계 국민을 위협하고, 자기 인민을 굶겨 죽이고 학대하고 세계로 나가지 못하게 눈과 귀를 막아 버리는 저 인간말종을 제발 없애주시오. 불쌍한 북한 인민을 해방시켜 주는 지도자야말로 노벨상 감이지, 저 악귀의 비위에 맞춰 희희낙락하는 두 번째 인간말종은 누구입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you****)김정은이 요번에 아주 박살을 내라 그래야 평화가 온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eeyo****)트럼프씨 간만 보지 말고 김정은을 참수하세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문재인도 낙담해서 하야할 것이며 대한민국은 다시 자유민주주의 및 시장경제체제로 진입할 것입니다. 제발 하루라도 빨리 북한을 초토화시켜 북한 인민에게 자유를 주십시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v21****)김정은이는 트럼프의 쇼를 다 알고 있다. 얻어터지기 전에는 핵포기를 안 한다. 트럼프여 쇼 그만하고 때려버려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ount****)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만, 북괴 빨갱이들이 죽으려고 환장했구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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