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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숙환으로 별세
네티즌 '김대중에 의해 희생된 위대한 경제인'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   2019-12-10

 

대한민국의 산업화 시대에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유명한 저서를 남긴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83)9일 오후 115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한다.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김 전 회장이 연명치료는 하지 않겠다는 평소 뜻에 따라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선닷컴은 김 전 회장은 2018년 하반기까지도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글로벌 인재양성 활동을 해오다 지난해 11월 귀국해 12월 말까지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그러다 올해 하반기에 건강이 악화돼 입원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김 전 회장은 20173월 서울에서 열린 대우창업 50주년기념행사를 통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행보는 공개된 적이 없었다, 조선닷컴은 김 전 회장은 1936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기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김 전 회장은 1963년부터 한성실업에 근무하다가 1967년 자본금 500만원에 직원 5명으로 대우실업을 설립했다. 45세 때인 1981년 대우그룹 회장에 오른 이후 그룹을 확장해 1999년 그룹 해체 직전까지 자산규모 기준으로 현대에 이어 국내 2위로 일군 대표적인 1세대 기업인이라고 전했다. 대우그룹이 김대중 정권에 희생됐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대세를 이뤘다.

 

김 전 회장은 세계경영을 기치로 1990년대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해 신흥국 출신 최대의 다국적기업으로 대우를 성장시켰다. 해체 직전인 1998년 대우의 수출액은 186억 달러로 당시 한국 총 수출액(1323억 달러)14%를 차지하기도 했다며 조선닷컴은 그러나 대우그룹은 1998년 당시 대우차-제너럴모터스(GM) 합작 추진이 흔들린 데다 회사채 발행제한 조치까지 내려져 급격한 유동성 위기에 빠졌다. 대우그룹은 41개 계열사를 4개 업종, 10개 회사로 줄인다는 내용의 구조조정 방안도 발표했지만,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19998월 모든 계열사가 워크아웃 대상이 되면서 해체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전 회장은 21조원대 분식회계와 99800억원대 사기대출 사건으로 20061심에서 징역 10, 추징금 214484억원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 징역 86, 추징금 179253억원으로 감형됐으며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조선닷컴은 김 전 회장은 이후 베트남에 머물며 인재양성 사업인 글로벌 청년 사업가(GYBM. Global Young Business Manager)’ 프로그램에 주력해왔다김 전 회장이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던 것은 지난해 3월 열린 대우 창업 51주년 기념행사가 마지막이라고 전했다. 대우그룹 재기에도 노력했던 김 전 회장은 알츠하이머 증상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우그룹 임직원들은 1999년 그룹 해체 이후에도 매년 창업기념일에 기념행사를 진행해왔으며 김 전 회장을 포함해 300여명이 참석해 왔다, 조선닷컴은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른다. 빈소는 아주대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조문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영결식은 12일 오전 8시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거행된다. 장지는 충남 태안군 소재 선영이라며 유족으로는 미망인 정희자 전 힐튼호텔 회장, 장남 김선협 아도니스 부회장, 차남 김선용 벤티지홀딩스 대표, 장녀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사위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 등이 있다고 전했다.

 

“‘세계경영대우 신화 일군 김우중 회장 별세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김대중 때문에 피땀흘려 일군 대우가 공중분해되고 고생 많이 하셨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aeksooh****)대우그룹(김우중)을 공중분해 시킨 김대중은 끄집어내 ㅌㅁ을 다시 처야. 김우중님은 수출로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1등 공신이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21csu****)더러븐 김대중 정권에서 희생양이 된 대우그룹이 불쌍합니다라며 오늘날 반기업 정서에서 대한민국이 추락하는 꼴을 보면 김우중 회장님의 선견지명이 돋보입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kh9****)오늘의 대한민국이 성장하게 만든 분 중의 한 분입니다. 김대중이 때문에 대우가 핍박을 받았지만, 그런데 말입니다. 정치쇼나 하던 사람들은 존경받고 진짜 애국자들은 대우 못 받는 까닭이 무엇인가요. 그것이 알고 싶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ake****)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푹 쉬십시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inetr****)“IMF라는 사태로 기업이 어렵게 되었고 노조들의 횡포로 기업이 해체되는 등 어려움 속에서도 GYBM 사업을 통해 청년실업가를 양성하신 김회장님, 하늘에서 우리나라의 위기상황을 잘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eaglefl****)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며 경제영토를 확장했던 분인데... 전라도기업도 아닌데 전라도기업 기아 잡아먹는다고 거짓선동으로 IMF를 야기해선 그 IMF를 등에 업고 자신을 도와줬던 대우를 떠도는 소문만으로 공중분해시킨 김대중. 단순한 교통사고일뿐인 세월호사고로 거짓선동해선 촛불난동을 일으키고 영화 한 편만으로 원전을 날려버린 문재인. 무슨 바보들의 행진이란 말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imes****)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이제 편히 쉬세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par****)정치인에 의해 희생된 세계적인 사업가였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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