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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 국방장관, 대북 무력행사 준비돼
북한 도발 조짐에 '언제든 싸워 이길 준비가 되어 있다'
류상우 기자   |   2019-12-09

 

미국과 북한 사이에 대결이 고조되는 가운데,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북한이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대한 실험을 재개하면 언제든 무력 행사에 나설 준비가 돼있다고 발언했다고 한다. 에스퍼 장관은 8(현지 시각) 방송된 미국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시험을 재개할 경우 미군의 대응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가정(假定)에 대해 답하고 싶지 않다면서도 나의 일은 필요하다면 오늘 밤에라도 싸워 이길 준비를 하는 것이고 우리는 지금 높은 준비 태세에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렇게 군사적 옵션도 언급했지만, 에스퍼 장관은 또 회담은 언제나 열려 있다우리는 협상을 원한다고도 언급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리고 나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도 북한을 비핵화할 수 있는 협상에 도달하고 싶다고 말해왔다며 에스퍼 장관은 나의 두 번째 과제는 외교관들이 (협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에스퍼 장관의 인터뷰는 북한이 평안북도 동창리에 있는 서해 위성 발사장에서 엔진 연소 실험 준비로 추정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는 보도가 나온 뒤 이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5CNN동창리 발사장에서 전에 없던 움직임이 보인다북한이 인공위성이나 ICBM을 쏘아 올리기 위한 엔진 연소 실험을 재개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실제로 이후 북한은 평북 동창리에 있는 서해 위성 발사장에서 “7일 오후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진행했다중대한 시험의 결과는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또 한 번 변화시키는 것에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었다. 북한이 발표한 이 중대한 실험ICBM이나 위성 발사용 우주발사체(SLV)에 필요한 고출력 신형 엔진 시험이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에스퍼 장관, ‘도발 조짐언제든 싸워 이길 준비 돼 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olos****)미국이 북한을 치면 북한도 방사포, 장사정포 모든 화력을 총동원하여 남쪽을 향해 불을 뿜을 것이다. 올 겨울 불바다가 되거든 우리 모두 북한 핵보유에 절대적으로 기여한 김대중 슨상님과 노무현에게 감사해야 할 듯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csd****)남조선 북방부보다 미제 국방부가 더 든든하게 생각되는 이 기이하고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현상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eot*)나도 준비 됐다. 북폭하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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