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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올레드8K TV→타임지 100대 발명품

네티즌 '문재인 정부는 역주행, LG는 쾌속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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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11-24

 

세계 최고 해상도의 올레드(OLED) TV‘LG 시그니처 올레드 8K(가로 화소 수가 8천개란 뜻으로 실제로는 7천개 후반부터 부여)’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발명품 2019’(The 100 Best Inventions of 2019)에 선정됐다고 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타임지는 매년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해 발표하며 올해는 접근성과 미용, 소비자가전, 헬스케어, 교육, 엔터테인먼트, 식품, 스포츠, 지속가능성 등의 부문에서 100개를 골랐다, 조선닷컴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미래의 TV(TV of the Future)’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 발명품) 100개 제조사 가운데 한국 업체는 LG전자[066570]가 유일했다, 조선닷컴은 타임지의 “4K TV가 가격 하락으로 드디어 주류가 됐지만, 또 한 차례의 큰 폭의 업그레이드가 임박했다“LG 88인치 8K TV는 가족들이 영화나 대형 게임을 즐기기 위한 좋은 화질은 물론 탁월한 명암비와 얇은 두께를 구현한다는 평가도 전했다. 앞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선정한 ‘CES 최고 혁신상’ 2관왕을 차지한 바 있으며,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과 디지털 이미지·사진 부문에서 각각 혁신상을 받았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LG 올레드 8K는 가로 7680, 세로 4320개 등 모두 3300만개 이상 화소 수를 갖췄으며 화질선명도는 기준치(50%)를 크게 초과한 90% 수준이라며 LG전자의 세계 최고 해상도와 세계 최대 크기에 3300만개에 이르는 자발광 화소 하나하나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화질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세계 최고 TV”라는 자평도 전했다. LG전자는 7월 국내시장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출시했고, 4분기부터 북미·유럽 등에 확대 출시했다고 한다. 지난해 타임지 선정 올해의 발명품에는 ‘LG 시네빔 레이저 4K’삼성 TV 4K QLED’가 포함됐었다.

 

“LG전자 올레드 8K TV’, 타임지 올해 최고 발명품에 선정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hju****)문재인 정부는 역주행, LG는 쾌속 주행. 기업만이 한국의 유일한 희망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ko****)국민들은 이리 최고가 되려 노력하는데, 재인이 넌 세금만 낭비하는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ove****)국내 혼탁한 사회구조에 굴하지 않고 최고의 제품을 개발한 기업에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nlhy****)열심히 하여 1위를 해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0906si****)한국의 기술 또한 글로벌 최고가 되라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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