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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호연합 '조희연 교육감 사퇴하라'

학생수호연합 “인헌고 ‘정치편향’ 교사·조희연 교육감,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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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11-23

 

정치 편향 교육 논란이 불거진 서울 관악구 인헌고 학생들이 논란이 된 교사들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사퇴를 요구했다고 한다. 서울시교육청이 인헌고 특별장학 결과 특정 정치사상 주입이 없었다고 한 것에 대해 공범의 음모라고도 했다며, 조선닷컴 23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전국학생수호연합의 인헌고는 정치적 사육소이고 사육소장은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인 인헌고 K교사라며 “K교사가 과거 이적단체 공연에 학생들을 동원하는가 하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환영하는 단체 소속 인사를 학내에 초청해 강연할 수 있도록 했다는 주장도 전했다.

 

교과서가 아닌 이념적으로 편향된 책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을 평가했다, 조선닷컴은 학생수호연합의 “K교사는 재직하던 학교에서 반미(反美반일(反日), ()왜곡, 조국·문재인 찬양, 친북(親北) 등의 편향적 사상주입을 신성한 교내현장에서 주동해왔다고 전했다. “K교사의 행적은 그 어떤 제3자가 보더라도 교사의 정치적 중립의 의무를 훼손하고 방조하고 조장한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조 교육감이 진정으로 민주적인 교육감이었다면, 교육현장의 주인인 학생의 올바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했다고 전했다. 이날 학부모들도 이런 기자회견에 공감하고 눈물도 흘렸다고 한다.

 

그러나 정치공범은 이번 사건마저도 오히려 학생 탓을 하며 썩은 교정농단에 부역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닷컴은 정치적 살인을 위해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학생을 겨냥해 친일이라는 표현을 쓰는 조희연 교육감은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마치고 학생수호연합 회장이자 인헌고 재학생인 김화랑(18)군은 삭발하면서 공교육현장의 진정성 있는 교육개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인헌고 K교사와 조희연 교육감의 사죄 및 사퇴 때까지 매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K교사와 조 교육감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기자회견에 온 학부모단체·시민들은 아이들아 미안하다” “너희들이 우리의 미래다” “조희연은 물러나라” “전교조를 해체하자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1022~1120일까지 인헌고에 대한 특별장학을 실시한 시교육청은 지난 21학생들 시각에서 교사들의 일부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지만, 지속·반복·강압적으로 이뤄진 특정 정치사상 주입이나 정치 편향 교육 활동은 없었다고 밝혔고, 조 교육감은 일부 학생들의 친일적발언과 혐오적이고 적대적인발언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일베등의 용어나 조국 뉴스관련 발언 등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학생수호연합 인헌고 정치편향교사·조희연 교육감, 사퇴하라”...삭발 감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ye****)마음 아프네. 부관참시를 해도 부족한 놈들, 어른으로서 부끄럼과 미안함 그리고 인헌고 학생들에게서 미래를 봤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교육감 선거에서 난립했던 우파 후보들부터 이 난장판이 된 교육현장에 대한 책임감을 처절하게 느껴야 한다라고 난립한 우파 교육감 후보자들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guidingl****)허 우리의 밝은 미래 젊은 지도자들 감이네! 화이팅! 너희가 진정한 정의의 기사이며 영원한 승리자다라고 주장했다.

 

또 한 네티즌(djkim****)한국당은 도대체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억울한 학생들이 있는데, 왜 나서지 않나? 북송어민 문제도 그렇고. 민주당은 수학여행 주검으로 나라까지 빼앗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is****)이 나라에 지식인과 참교사들이 있다면 이들의 외침에 눈감지 말라, 야당과 시민단체는 이들을 도와야 한다.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았으면 하는 학생들의 말을 그대로 듣는가. 이미 이들은 더러운 정치적 교육으로 멍이 들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pl****)인헌고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오늘에 이르기 까지 용기가 대단해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3927****)인헌고 학생수호연합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희망이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lor****)문재인 정권이 두려워 겁먹는 언론, 정치인보다 1000배 장하다. 자신들의 권리를 스스로 지키는 장한 학생들이다. 내 돈만 있다면 대학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 주고 싶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tyo****)어린 학생들만으로는 안 된다. 이들을 보호하고 힘을 실어줘야 할 그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 모든 우파 정당을 비롯한 우파단체가 앞장설 때다. 사회주의를 꿈꾸는 자들의 우리나라 교육 이대로는 안 된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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