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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유시민, 궤변으로 조국 옹호해'

김근식 "유시민 내뱉는 궤변 중에는 사실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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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11-17

 

황당한 궤변과 억지로써 선동시대에 각광을 받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6일 대구 엑스코에서 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가 연 노무현시민학교에 참석해 언론의 역할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조국 사태를 통해 우리 모두는 언제든 구속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됐다. 제가 이렇게 강연하고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은 검찰이 영장을 청구하지 않았고, 법원이 영장을 발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검찰이 조국 가족을 털 듯하면 안 걸릴 사람이 없을 것이어서 우리는 항상 검찰과 법원에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헛소리와 궤변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옹호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한다.

 

최근에 좌경적 태세를 조금 우경화시킨 김근식 교수는 17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유 이사장이) 검찰의 정경심 교수 공소장을 두고 여기저기 찔러보자는 식의 황새식 공소장이라고 했는데, 국민들은 오히려 유 이사장의 주장이 황새식 주장임을 잘 알고 있다컴퓨터 반출을 증거인멸이 아니라 증거 보존이라 하고, 동양대 최성해 총장에게 전화한 게 언론인으로서 취재였다했다고 지적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지명 전에 조국을 내사했다고 하고, 검찰과 KBS가 내통하고 있다고 했다, 김 교수는 그가 내뱉은 조국수호와 검찰비판의 얘기들은 하나도 사실로 확인된 게 없을 정도라고 비난했다고 한다.

 

유시민 이사장은 서초동에 모인 분들은 본인이 당한 일이 아니고, 법무부 장관을 할 일도 없어서 그런 처지에 갈 일도 없지만, 권력기관이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두려운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그런 생각을 가지면 모두 굉장히 억압받는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10년 동안 고시공부하고 계속 검사 생활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고 무섭다, 유 이사장은 정경심 교수에 대한 공소장을 분석해 다음 주 알릴레오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검찰 공소장을 황새식 공소장이라고 표현했었다고 조선닷컴은 소개했다.

 

황새는 예전에 먹이가 많을 때는 그냥 찍으면 먹을 수 있었는데 환경 변화와 농약 사용 등으로 먹이가 줄어들어 사냥할 수 없게 됐다, 유 이사장은 공소장에 기재된 15개 혐의가 모두 주식 또는 자녀 스펙 관련 내용이라며 “15번을 쪼면 한번은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 것 같은데 이는 눈이 나쁘다는 뜻이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는 북한어민 강제북송에 대해 사람을 16명이나 죽이고 왔는데 여기서 재판할 수는 없고, 재판하고 가두면 우리 세금으로 밥을 먹여야 하니까 돌려보낸 것 아니냐문재인이 싫으니까 그런 거다. 그렇게 받고 싶으면 자기 집에 방 하나 내주고 받으면 될 일이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17일 유시민의 이런 발언에 대해 혹세무민이자 검찰 흠집내기라고 비난했다. 하태경 의원은 페이스북에 유 이사장은 요즘 무슨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사리분별을 못한다일반 국민 중에 주가를 조작하고 표창장 위조해 대학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조국 가족처럼 사는 분들은 극히 드물다라는 글을 남겼고, 이준석 전 최고위원도 검찰 조사 받기 전 유시민씨의 또 한번의 검찰 흠집내기라고 했고, 김정화 대변인은 국민의 정신 건강에 독버섯이 되기로 한 유시민. 요설가(妖說家)의 요설이 요란하다. 악취나는 말장난으로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 혹세무민, 선동, 궤변은 큰 죄라고 논평했다고 한다

 

<김근식 교수 유시민 또 궤변내뱉은 말 중 사실 없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sk****)유시민이야 말로 고려 말의 요승 신돈과 같이 혹세무민으로 나라를 망치는 자이다.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 유시민을 처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kdk92****)유시민을 허위사실 유포죄로 감방에 쳐넣어서 세상과 격리시겨라. 그 놈의 말은 역겨워 도저히 듣고 있을 수 없다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hur****)조국 같이 털면 안 걸리는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고, 조국 같이 사는 사람들 없다. 위선 사기꾼의 극치 유시민 참 사가지 없다라고 유시민의 거짓된 궤변을 비난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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