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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씨, '최순실로 부르면 법적 조치'

촌스러운 이름 동원해 박근혜 대통령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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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11-13

 

주사파 촛불난동세력과 위장우파 사기탄핵세력에 의해 국정농단이라는 죄목을 뒤집어쓰고 개판스러운 불법재판을 받고 있는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가 13일 국내 언론사에 자신의 이름을 최순실이 아닌 개명 후 이름인 최서원으로 보도해 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한다. 최씨 변호를 맡고 있는 정준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씨가 국내 93개 언론사에 본인의 성명을 더 이상 최순실로 보도하지 말고, ‘최서원으로 보도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최씨는 내용증명에서 그동안 언론들은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개명 사실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개명 전 이름인 최순실로 보도했다국민들에게 촌스러운 동네 아줌마 같은 최순실이 대통령의 연설문을 고치는 등 박근혜 전 대통령 뒤에 숨어 국정농단을 했다고 인식하도록 하기 위한 악의적인 의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당시 언론들의 대대적인 거짓선동을 고려하면, 최씨의 합리적 주장으로 평가된다.

 

정명과 성명권에 관해 이름은 인격의 상징으로서의 의미를 지니고, 자기 결정권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본인의 의사가 중시돼야 한다며 최씨는 언론에서 최서원으로 보도해 주기를 원하는 것은 (나의) 헌법상 권리라며 이후 각 언론사가 본인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헌법상 보장된 성명권 침해를 계속할 경우 부득이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최씨는 지난 2014213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자신의 이름을 최순실에서 최서원으로 개명했다고 한다.

 

<“‘촌스러운 동네아줌마 같은 최순실 대신 최서원으로 보도해 달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a****)종북주의자와 빨갱이들이 위안부와 징용을 내세워서 반일본주의를 내세우듯이 반박근혜를 내세우기 위해서 최서원을 최순실로 그냥 부르고 있는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richardb****)최서원님의 당연한 권리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ryou****)언론들이 일부 많은 국민들이 오랜 기간 동안 한 사람에 대해 참으로 잔인한 마녀사냥을 자행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b****)조선일보 니들도 뜨끔하지 않냐? 최태민, 정유라, 장시호.. 다 개명한 이름이야. 근데 14년에 개명한 최서원은 왜 최순실이 됐을까? 바로 저 주장처럼 별 볼일 없는 아줌마가 무려 국정을 좌지우지했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함이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b****)탄핵이 얼마나 정교하게 조작된 사기극인지는 이런 디테일을 통해 알 수 있음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ssapdm****)언론은 손갑순(개명 전 손혜원)이라 보도해야 형평성이 맞는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wewantap****)사기탄핵의 부당성과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과 복권을 외친다는 것이 박근혜 일 개인 구하기나 박사모로 폄하하고 싶은 그러한 진실을 호도하는 의도가 도대체 무엇인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wt****)조선일보! 당신들도 부정적인 이미지 부각하는 데 앞장서지 않았나?”이라고 반성을 촉구했고, 또 다른 네티즌(lb****)좌익들이 쓰는 선동술 중 대표적인 게 바로 부정적 네이밍으로 낙인찍기인데 최서원이 가장 대표적 케이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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