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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국가들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아세안 국가들 '세계인구 절반 경제블록'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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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11-04

 

아시아의 16국 정상들이 이날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RCEP 정상회의에서 공동성명을 통해 인도를 제외한 15국간 협정문에 서명함으로써,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이 4일 타결됐다고 한다. “정상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향후 시장개방 등 협상을 마무리해 2020년 최종 타결·서명을 추진키로 했다, 조선닷컴은 인도는 추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이번 합의는 201211월 동아시아 정상회의 계기에 협상 개시를 선언해 28차례 공식협상과 16차례의 장관회의, 3차례 정상회의를 개최한 지 7년만이라고 전했다.

 

“RCEP은 아세안 10국과 한국·중국·호주·일본·인도·뉴질랜드 등 총 16국이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메가 FTA’로 불린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세계 총생산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FTA 타결로 교역·투자 활성화와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닷컴은 문재인의 서로의 경제발전 수준, 문화·시스템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하나의 경제협력지대를 만들기를 희망한다“RCEP을 통해 무역장벽을 낮추고 각국 규범을 조화시켜 세계 경기하강을 함께 극복해 자유무역의 가치를 확산하자는 발언도 전했다.

 

또 문재인은 동아시아는 지금까지 교류·협력을 이어왔고, 이를 통해 문명 발전을 이룬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으니 RCEP이 교역을 넘어 경제·사회·문화 전반의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청와대의 역내 주요국들과 교역·투자를 활성화하고, 수출시장을 다변화해 우리 국민·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며 “RCEP이 신남방국가를 모두 포괄하고 있는 만큼 이들 국가와 교역·투자를 확대하고, 인적·물적 교류·협력을 활성화하는 등 향후 신남방정책을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도 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입장도 전했다.

 

···아세안 등 메가 FTA’ 7년만에 타결...세계인구 절반 '최대 경제블록' 열린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tar****)중국과 일본에 휘둘리지 않게 잘 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중국에 종속되는 일이 될 수도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국내 경제가 개판인데 뭔 소리냐? 탈원전이나 폐기하고 떠들어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y****)“FTA 하면 다 좋은 줄 아나? 국내기업 경쟁력이 있을 때 이야기지 우리기업 경쟁력은 문재인 정부가 다 말아먹었는데 시장 열어놓으면 다른 나라 밥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tip*)중국 희망고문 하고 있네. 신뢰할 수 없는 중국을 주축으로 한 RCEP가 잘도 되겠다. 국제관계는 봉숭아 학당이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i****)제발 기업인들의 뒷다리나 태클 하지 마시오! 주위에 쫙 깔린 좌파 사회주의자들이 벌거벗은 임금님을 만드는 것이오!”라고 문재인 정권의 좌익노선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longdr****)정략에 따라 국가 간 합의 허물고 국민들 앞에서 반일선동하고 죽창가 동학군 12척 몰이한 것 이젠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 이대로라면 국제사회 신뢰회복 못 한다라고 질타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hk****)예전 한·FTA 체결할 때 빨갱들이 밤낮으로 광화문에 죽치고 앉아 ·FTA 결사반대한다고 고래고래 소리 질러대던 놈들 다 어디 갔냐?”라고 좌파의 이중성을 지적했고, 다른 네티즌(munj****)중국의 정치쇼에 놀아나는 아베나 재인이 한심하기는 한가지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a****)문죄앙이가 체결한 협정은 다 뻥이다. 저런 사람을 대한민국에 대통령으로 국민들은 인정을 안 한다. 다음정권에서 새판을 다시 짜야 한다. 문죄앙은 대한민국이 인정을 못한다, 자격이 없다라고 했다.[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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