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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우익 태극기집회 vs 좌익 촛불집회

서울역, 대한문, 광화문 등에서 태극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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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11-01

 

촛불집회로 성공한 정권이 태극기집회로 망하는가? 112일 토요일 서울 광화문·여의도·서초동에서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열린다고 한다. “1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2일 낮 12시부터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는 서울 광화문 광장 교보빌딩 앞에서 공수처 반대’ ‘조국 전 법무장관 철저 수사'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한다, 조선닷컴은 이들이 이날 자정부터 세종교차로에서 광화문 방향 차로에 무대를 설치하면서, 경찰은 인근 교통 통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리공화당·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운동본부,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등 10여개 보수단체도 서울역, 서울시청, 광화문광장 주변에서 집회를 열면서, 오후 3시쯤에는 세종대로, 사직로, 자하문로 등에서 행진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세종대로·사직로·자하문로·여의대로·국회대로·서초대로 등 도심 대부분의 주요 도로에서 극심한 교통 체증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된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 운행 시, 해당시간대 정체 구간을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좌익진영의 촛불집회에 관해 검찰 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는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는 오후 5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12차 여의도 촛불 문화제를 연다. 7시부터는 여의서로와 국회대로를 이용해 행진도 진행한다, 조선닷컴은 이 단체의 집회 무대 설치로 이날 자정부터 마포대교 남단~서울교 방면이 통제될 예정이라며 서초동에서도 오후 5시부터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집회가 예정돼, 교대역 교차로에서 서초역 교차로까지 교통통제가 실시된다고 전했다.

 

<이번주도 도심서 대규모 집회광화문·여의도·서초동 교통 통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kis****)조국 수호에 유시민 수호까지, 이 나라는 완전히 법치를 부정하는 데모가 성행 중이다. 이게 2년 반 동안 문재인정권의 혁혁한 성과이자 사실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vidkim****)김일성의 주체사상 신봉자 문재인에게 이게 나라냐? 네가 봐도 정상적인 나라냐? ?”이라고 되물었고, 또 다른 네티즌(vorsicht****)광화문 광장에 단두대 설치하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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