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국대사관 무단침입자들=친북활동자

북괴가 좋아할 짓들을 해온 美대사관 침입자들

크게작게

류상우 기자 2019-10-21

 

친북세력의 정치선동이 격화되는 가운데, “주한미대사관저 벽을 넘어 무단 침입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친북(親北)성향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과거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 협박 사건과 세종대왕상 기습 점거 시위 등에 연루된 전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닷컴은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진연 회원 A씨는 2018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의 한 지역구에 최연소 후보자로 출마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민주주의를 악용하여, 정치권에 친북반미세력이 침투한다는 반증이다.

 

A씨는 지난해  대진연 산하에 조직된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백두칭송위원회 꽃물결 실천단에서 활동했다며, 조선닷컴은 경찰은 A씨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정동 미대사관저 난입 사건 당시 주동자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 대진연의 B씨는 태영호 전 공사에게 민족 배신자의 최후가 어떤지 알고 있을 것” “자주통일을 방해말라등의 협박전화를 건 단체에서 활동했고, 작년 11월 결성된 서울남북정상회담 방해세력 제압 실천단, 백두수호대(백두수호대)’에서 주로 활동했다고 한다.

 

백두수호대는 작년 12월과 올해 5월에는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방한 당시 서울 남북 정상회담 방해 세력중 한 명으로 그를 지목하고 시위를 벌였다, 조선닷컴은 “‘한미워킹그룹’, 자유한국당 등을 비난하는 전단지를 서울 곳곳에서 배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지난 4일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에 올라가 시위를 벌인 C씨는 독도훈련 간섭하고 일본 편 드는 미국! 군사주권 침해말고 이 땅을 떠나라!’라고 적힌 현수막을 펼치고 지소미아 파기 내정간섭 중단하라’ ‘일본과 한통속 미국은 물러나라는 구호를 외쳤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당시 세종대왕상 점거시위를 했던 이들은 서울 종로경찰서로 연행된 뒤 조사를 받고 풀려나 현재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조선닷컴은 경찰 관계자의 당시 혐의만으로는 구속영장 신청 사유가 안 됐다미대사관저 침입 사건과 별개로 수사 중이라는 설명도 전했다. “D씨는 지난달 25일 미국 백악관 앞에서 주한미군 철수손피켓을 들고 페이스북 실시간 생중계를 벌였다, 조선닷컴은 대진연 이름으로 한국 대학생과 평화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내용의 트윗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 면담을 요청하기도 했다며 이들의 반미선동 내용도 전했다.

 

당시 대진연은 성명을 통해 미국은 UN을 앞세워 대북 제재를 추가하며 북한을 상대로 한·미 군사훈련 지속, 주한미군 주둔비 대폭 상승을 뻔뻔하게 요구하고 있다미국과 국제사회를 향해 한반도 평화 실현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려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대진연은 주한미군철수, UN 대북제재 해제, UN사령부 해체, 6·12 북미합의 이행등을 요구했다며, 조선닷컴은 앞서 대진연 회원들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사다리 2개를 이용, 3m 높이 담벼락을 넘어 서울 중구 정동 미대사관저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19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했고, 이중 재범 등을 고려해 9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은 이중 7명에 대해서만 영장을 청구했다며 조선닷컴은 ‘21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회원 7명이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대진연은 이날 페이스북에 법원에 출석한 7명의 애국청년들이라며 저 당당함과 미소 속에 진심이 있고 진실이 있다. 영장 청구는 꼭 기각돼야 한다는 주장을 올렸다고 한다.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늦은 오후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대사관 침입대진연 회원들태영호 협박·세종대왕상 점거 시위 등 전력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sdfgh1****)저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에게 하루빨리 보내야 한다! 저런 자식들을 둔 가족들도 깡그리 같이 보내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jh****)니들이 세상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그러냐? 정은이가 좋으면 조용히 꺼져라. 조국이만 해도 벅차거든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bo****)이적 테러단체로 지정, 해산시키고 개개 회원들은 범죄혐의에 대해 처벌해서 싹을 잘라야 함이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10-21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