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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기 비리에 연루된 조국 가족?

'조국 모친까지 연루돼 가족 전체가 비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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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10-09

 

조선닷컴이 조국 모친까지 연루, 가족 전체로 번지는 비리라는 제목을 통해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 조모씨가 웅동중학교 교사 채용을 대가로 받은 수억원 중 일부를 모친인 박정숙 웅동학원 이사장에게 전달한 단서를 검찰이 확보해 수사 중인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웅동중은 조 장관 일가(一家)가 운영해 온 웅동학원 소속 학교라며 조씨는 2010년대 중반 웅동중 교사 채용 과정에서 교사 지원자 2명으로부터 각각 1억원씩을 받은 뒤 이들을 채용시켜준 혐의(배임수재) 등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검찰이 그 수사 과정에서 계좌 추적 등을 통해 그 돈의 일부가 모친에게 전달된 단서를 잡았다는 것이라며 이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박 이사장은 배임수재 공범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검찰은 또 조 장관 아내 정경심씨가 채용 비리가 일어난 시기에 웅동학원 이사로 재직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정씨가 채용 비리 과정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라며, 조선닷컴은 정씨는 이날 오전 9시 검찰에 소환돼 밤 9시에 귀가했다. 지난 3일과 5일 조사에 이은 3차 조사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정씨는 채용 비리 관여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조만간 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검찰은 이미 웅동학원 채용 비리와 관련해 중간에서 돈을 전달한 브로커 두 명을 구속한 상태다. 검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조 장관 동생이 지난 8월 브로커 조모(구속)씨에게 수천만원을 주고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브로커 조씨는 약 한 달간 필리핀으로 도피했다가 귀국했다검찰은 조 장관 동생이 채용 비리 의혹을 숨기기 위해 이런 일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조 장관 동생은 전날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아야 하니 영장 실질 심사를 미뤄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며, 조선닷컴은 하지만 검찰은 이날 오전 조씨가 입원한 부산의 병원으로 수사팀을 보내 그의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한 뒤 구인(拘引) 영장을 집행해 그를 서울로 압송했다. 조씨는 영장심사를 포기했다고 전했다. “9일 새벽 법원은 영장을 기각했다, 조선닷컴은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주요 범죄 성부(成否)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기각 사유를 전했다.

 

조국 모친까지 연루, 가족 전체로 번지는 비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hle****)납득하기 어렵다. 구속영장 기각이라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101****)아 조국가족 추문은 어디까지일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pgun****)요새는 국민들이 청와대나 검찰보다 더 똑똑하다. 초창기 위장이혼 애기가 나오고도 가족관계가 계속 유지된다 했을 때 동생과 제수, 조국의 와 어머니의 공모와 상관관계를 다 의심했었을 것이다. 정권이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니 국민들이 점점 더 영악해지고 촉()이 더 발달하게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oreans****)명재권, 이런 자가 판사라니... 법을 공부한 자가 법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이용할 때 법을 논하면 안 된다. 판사 때려치고 낙향해서 텃밭이나 갈아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akevin****)부관참시의 뜻을 이제 이해하겠다. 조국 이집 구속은 정말 전통 있는 사기꾼 집구석이네. 손녀딸 지금 멘탈 갑이라더니, 이런 상황에서 거짓말 하려면 전통 있는 집안이여야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hs****)이 집안은 젊은이로부터 늙은이까지, 형제에서 조카까지, 수직·수평으로 입체적인 사기집안이구만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ys****)대한민국의 미래는 조국이나 문재인 사람 취급받기 힘들 것이다.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라고 반문했고, 다른 네티즌(hw****)가족 사기단이군. 이래도 좌파들이 조국 좋다고 날뛸 텐가?”라고 반문했고, 또 다른 네티즌(dd****)솔직히 사립학교들 교사채용에 돈 받아먹고 있다는 거 알고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거 아냐? 이왕 잡을 거면 싸그리 다 잡아넣어야지... 그나저나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은 그냥 그렇게 무죄로 끝난겨?”라고 반문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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