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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화장실도 '좌익우대↔우익홀대'

좌익집회에는 이동화장실 20개, 우익집회에는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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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10-04

 

촛불선동꾼이고 친북좌익성향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좌편향적 서울시정이 상식적 국민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서울시가 개천절인 지난 3일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우파(보수)단체들의 대규모 집회가 열린 광화문광장과 서울시청 일대에 이동식 화장실을 한 대도 설치하지 않았는데, 반면 서울시는 오는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인근에서 좌익(진보)성향 네티즌들이 주도하는 ‘8차 검찰개혁 촛불집회가 열릴 때는 이동식 화장실 20대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고 조선닷컴이 4일 지적했다.

 

“4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전날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열린 조국 사퇴 요구보수단체 집회 때, 서울시는 이동식 화장실을 한 대도 설치하지 않았다. 인근 건물과 상가 화장실을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개방화장실 숫자도 따로 늘리지 않았다, 조선닷컴은 서울시 측의 광화문광장과 시청 일대에는 개방 화장실이 많아 안내를 했다앰뷸런스 지원 등은 모두 이뤄졌다는 해명을 전했다. 하지만 서울시는 2016~2017년 광화문광장·서울광장 촛불집회에는 이동식 화장실을 5대 이상 설치했고, 집회 장소 인근 개방화장실을 기존 40여 개에서 5배 가까이 늘렸다고 한다.

 

3일 사상 최대 인파가 몰린 광화문광장~서울광장~숭례문 등에 이동화장실을 설치하지 않았던 서울시는 오는 5일 조국 법무부장관을 비호하는 좌익단체들의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교대역 인근에 이동식 화장실을 10개씩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서초동 집회 때 참가자들이 지하철 역사 화장실에 몰려, 지하철 이용자들이 불편했기 때문에 이동식 화장실 설치를 논의 중이라며 광화문광장 일대와 달리 서초동 대검찰청 인근에는 개방화장실을 찾기 어려운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해명했다고 한다.

 

하지만 서울시의 해명과 달리 전날 조 장관 사퇴 요구 집회 참가자들은 화장실을 찾지 못해 곤란했다고 입을 모았다, 조선닷컴은 집회에 참가했던 정모(44)씨의 행진 중에는 인파가 너무 몰려서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화장실 하나 없었다. 우스갯소리로 박원순 시장이 싫어하는 집회 나올 때는 기저귀를 차야겠다고 친구에게 말했다는 발언과 또 다른 참가자 김모(52)씨의 개방화장실이 얼마 되지도 않아서, 세종문화회관 같은 곳 화장실은 남자도 줄을 10분 넘게 서기도 했다는 증언도 전했다. 광화문광장을 좌익광장으로 만들려는 박원순 시장의 꼼수행정으로 비친다.

 

조선닷컴은 서울시가 집회 성격 등에 따라 화장실 이용을 차별한다는 논란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지난 6월 우리공화당이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설치하고 농성에 돌입하자,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서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으로 가는 9번 출입구를 차단했다고 상기시켰다. 실제로 서울시는 우리공화당의 천막농성 당시에 광화문 일대의 화장실을 이런저런 핑계로 닫았으며, 결국 당시 농성에 나섰던 우리공화당 당원 등은 9번 출구 안쪽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해 화장실까지 차별한다고 서울시에 항의하기도 했었다.

 

박원순화장실 정치’?조국 사퇴 집회’ 0VS ‘조국 수호 집회’ 20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이런 차별적이고 정치적인 행정을 주도한 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ut****)좌익에게는 힘 이외에는 다른 상대 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란 속담이 정답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tom****)서울특별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정말 고귀한 인격에 훌륭하신 시장놈을 모시고 있어 좋겠습니다. 조국보다 더 했음 더 했지 절대 모자라지 않을 박원순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sb****)참 더럽게 치사하게 노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bso****)103일 광화문~시청앞~서울역 문재인 퇴진, 조국 사퇴집회에 수백만 명이 모였을 때는 설치하지 않은 이동식 화장실을 왜 서초동에는 설치하려 하냐? 서울시 시민 중 한 사람으로 이런 역차별과 주먹구구식 행정을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j****)박원순시장 감사합니다. 당신이 하는 짓이 말과 행동이 다른 타락한 진보들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당신들의 감언이설에 더 이상 속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mg****)집권당 저것들은 인간도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hon****)원숭이 그 와중에 잔머리 굴렸네. 나쁜 놈!”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hjk****)충격적인 신문기사다. 세상에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가짜뉴스이기를 바랄뿐이다. 625전쟁 적군 아군 할 것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죽은 시체가 인산인해 포로수용소도 화장실이 있다라며 관련자 행정공무원 전원 고발이다. 북한보다 더 저질의 인권파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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