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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관, 국군의 날에 방미·불참

백승주 의원 '한미동맹 약화 우려와 관련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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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9-29

 

문재인 친북좌익정권에 의해 한미관계·한일관계 등 자유진영과의 동맹관계가 엉망진창으로 헝크러진 가운데, 역대 주한미군사령관들은 국군의 날 행사에 거의 매년 참석해왔는데, 로버트 에이브럼스 현 주한미군사령관이 오는 101일 대구 공군기지에서 열리는 건군(建軍) 71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불참할 것으로 29일 알려졌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국방부 관계자가 에이브럼스 사령관이 미국에서 열리는 미군 4() 장군 회의와 미 육군협회(AUSA) 회의 참석 때문에 국군의 날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한다고 알려왔다는 것이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현 주한미군사령관의 방미와 국군의 날 불참 이유에 관해 “4성 장군 회의가 정확히 언제 열리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간 2~3차례 열리는 회의로 알려졌다. 미 육군협회 회의는 매년 1차례씩 열리는 회의로 다음달 14~16일 워싱턴DC에서 열린다, 조선닷컴은 한국군은 매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주한미군사령관을 초청해왔다지난 2013년 국군의 날 행사 때는 당시 제임스 서먼 사령관뿐 아니라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 마틴 뎀시 미 합참의장, 새무얼 라클리어 태평양사령관이 모두 참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때문에 에이브럼스 사령관이 본국 회의 참석을 이유로 들었지만 군 안팎에선 그의 국군의 날 행사 불참이 이례적이란 말이 나온다, 조선닷컴은 백승주 의원의 공군 창군 70주년이라는 특별한 의미까지 부여된 국군의 날 행사에 주한미군사령관이 불참하는 것이 최근 커지고 있는 한미동맹 약화 우려와 관련 있는 것 아닌지 걱정스럽다는 반응도 전했다. 네티즌들도 주사파정권을 인정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사표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방 외교 어디 성한 곳이 없네요”, “문정권과 군수뇌부는 해체가 답이다!”라는 반응들을 보였다

  

본국 회의 간다며...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 국군의 날 행사 불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yr*)미국이 남측 대통령과 그 수하 군바리들 하는 짓이 도저히 못마땅하겠지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gsw****)주사파정권을 인정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사표시다. 특히 군 지휘부의 비겁한 반역질에 실망을 하고 있다는 신호도 보낸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8soo****)미국의 메시지는 명확하네. 이 정권은 지지 못하니 국민들이 알아서 선택하라. 계속 이런 정권 지지하면 국민들의 뜻도 그러니 손 떼겠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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