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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서울대에서 할 인턴을 집에서?

셀퍼 인턴 증명서를 만들었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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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9-29

 

촛불떼들이 조국 살리기’ 대형집회를 하지만, 조국 법부무장관의 사기 의혹들이 끊임 없이 나오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허위 인턴의혹에 대해 조국 장관의 딸 조모(28)씨가 16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친 검찰의 조사에서 인턴 활동을 했다는 데 왜 아무도 본 사람이 없느냐는 검사 물음에 서울대 인텁십은 집에서 재택으로, 동양대 인턴십은 어머니(정경심 동양대 교수) 연구실에서 하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고 한다. 이런 조씨의 진술은 변호인을 통해 외부에 일부 전해졌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검찰이 확보한 조 장관 가족 컴퓨터 하드디스크에서는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증명서 3장이 발견됐다. 조 장관 딸과 그를 논문 1저자로 등재해 준 장영표(61) 단국대 의대 교수의 아들, 조 장관의 대학 동기인 박모(55) 변호사의 아들 등의 명의로 돼 있었다검찰은 이 증명서들이 모두 위조됐다고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 교수 아들은 검찰 조사에서 조 장관 딸이 인턴 활동 증명서를 학교(한영외고)에 대신 내준 것 같다고 진술했고, 박 변호사 아들은 국제 학술회의에 한 번 참석한 게 전부였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당시 센터장을 맡았던 한인섭 형사정책연구원장 등 공익인권법센터 관계자들 조사에서도 조 장관 딸을 봤다는 사람을 찾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조씨 조사 때 이 같은 질문을 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닷컴은 지난 4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행한 조국 후보자(당시)저희 아이가 학교(동양대)에 가서 실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영어로 가르쳤다. 그에 대해 표창장 받은 것은 사실이고, 확인하면 금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하지만, 이런 조국 장관(당시 후보자)의 국회 청문회 대답은 시간이 지나면서 신빙성을 잃어가도 있다.

 

조씨가 받았다는 동양대 표창장에는 동양대 인문학영재프로그램에 튜터로 참여하여 자료준비 및 에세이 첨삭지도 등 학생지도에 성실히 임하였다고 적혀 있다, 조선닷컴은 이에 대해 조 장관은 자택 압수수색을 당한 23일에도 기자들에게 저희 아이는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고, 센터로부터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검찰 관계자는 세상에 그런 인턴이 어디 있느냐자기 집과 어머니 연구실에서 남들 모르게 가족들만 아는 인턴 활동을 했다는데 정상적인 인턴이라고 볼 수 없지 않느냐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검찰은 이르면 이번주 초 조 장관 아내 정씨를 소환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조 장관 자녀들이 입시에 활용한 다른 이력들도 허위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검찰은 최근 서울시 평생교육국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서울시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내역 관련 자료를 확보했는데, 이는 조 장관 아들이 총 19차례 회의 중 4차례만 참석하고도 활동 증명서를 정상 발급받았다는 의혹과 관련된 것이라고 전했다. 자기 자녀들에게 허구적 이력을 만들어 부정 입학시킨 교육자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조국 딸 서울대 법대에서 해야 할 인턴은 집에서, 학생 가르쳐야 할 인턴은 엄마 연구실에서 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kto****)조국 부부만 궤변인줄 알았더니 그 딸에 아들도 역시 궤변. 진짜 대단하다! 이들 가족 모두가 역시국민들을 실망시키진 않는군. 이건 동물농장에서도 볼 수 없는 아주 진귀한 광경이라고 조국 장관 일가를 싸잡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j****)대답이 가관이네. 역시 조국 가족스럽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onesty****)뭔 집구석이 하나같이 정신나간 소리만 해대는가. 조국 집구석은 정신병원이냐?”라고 반문했다.

 

또 한 네티즌(djkim****)그래서 표창장도 증명서도 집에서 만들었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ang****)검찰이 빨리 소환해서 결정을 내려야 더 이상 문빠들이 시끄럽게 짖지 않을 듯이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au****)! 이 가족 정말 엽기적이다라며 검사가 조사 하고 있는 범죄를 재판이 끝난 다음에 공식적으로 밝힐 수 있는 범죄를 지금 대답 못하면 죄가 없는 것 아니냐는 놈들이다. 세상에 자기 엄마 연구실에서 집에서 인턴하는 것도 있다니...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경지를 만들면서 살아가는 주사파와 조국 가족 대단하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uidingl****)하하하~ 이제야 실토하는구나? 가족사기단의 써커스쇼 2! 미니 인턴, 집에서 뭐했냐? 부엌에서 핫도그 해먹은 게 인턴이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조국 가족들은 매일 모여서 가족회의를 하나. 어떻게 정상인이 하나도 없냐. 부끄럽지는 않구? 자괴감 안 들어? 자식들 앞에 놓고 거짓말을 이렇게 해라 가르치면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uidingl****), 물은 셀프이고요. 커피도 셀프입니다. 이 조작집에서는 인턴도 셀프입니다. 공짜니깐 마음껏 위조해가면서 드세요라고 비꼬았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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