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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조국 지지자 비판

조국 지지하는 교수·변호사들의 위선에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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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9-29

 

문재인 정권에 친화적이라고 할 수 있는 좌익성향 시민단체인 참여연대의 간부가 검찰의 조국 법무장관 수사와 관련해 조 장관을 옹호하는 시민사회 전문가들을 겨냥해 위선자라고 맹비난했다고 한다. 참여연대 김경율 집행위원장은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2년 반 동안 조국(법무장관)은 민정수석 자리에서 시원하게 말아드셨다. 윤석열(검찰총장)은 서울지검장으로 MB 구속, 사법농단 사건,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사건 등을 처리 내지는 처리하고 있다전자(조 장관)가 불편하냐, 후자(윤 총장)가 불편하냐고 물으면서, 좌익단체들의 위선을 질타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장삼이사(張三李四)들 말고 시민사회에서 입네하는 교수, 변호사 및 기타 전문가, 권력 예비군, 어공(정당이나 선거 캠프에서 일하다가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 예비군 XX들아더럽다. 지저분한 놈들아라고 했다고 한다. 김 위원장은 난 이제 목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마무리하고 너희 같은 개같은 XX들하고 얼굴 안 마주치고 살고 싶다며 그는 이 위선자 X들아, 구역질난다. 너희들 X쌍판 주둥이만 열면 개혁 개혁, 니들이 이른바 촛불혁명 정부에서 권력 주변 X나게 맴돈 거 말고 뭐 한 거 있어라며 부처에 불러주면 개혁 개혁 입으로만 X부리고, 잘 살아라 위선자 X들아라고 글을 맺었다고 한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김 위원장은 최근 조 장관 아내 정경심씨가 투자한 사모펀드 관련 의혹에 대해 15일 페이스북에 검찰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며 깊이 파라. 펀드 건은 충분히 넓고 깊은 사건이다. 내 경험에 비추어 한국 정치·경제에 구조화된 사건이기도 하다고 했다고 한다. “혁신성장, 벤처육성한다고 금산분리 완화, 차등의결권 부여 등 뻘짓하지 말고 이번 수사 제대로 하면 코스닥 등 자본시장 잘 돌아간다고 했던 김 위원장은 참여연대 추천으로 국민연금의 수탁자책임위원회 주주권행사분과 위원으로도 참여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사건과 관련해 강력한 수사를 요구해왔다고 한다.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조국 지지 교수·변호사 등 겨냥 위선자들...구역질난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s****)좌성향 조직의 자들은 양심선언을 하더라도 저희 쪽 홍위병들로부터 집중포화를 맞으면 꿋꿋이 버티지 못하고 거의 대부분 꼬리를 내리고 엎드리는 모습을 보이곤 했다. 이번에는 어떨지 자못 궁금하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pant****)정의당 민주당 너희들을 기억하겠다. 쓰레기들이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1868****)파산하는 배에서 먼저 바다에 뛰어내리는 자가 살아남는 자이다. 그래도. 참여연대 속에서도 양심 있는 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지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sw****)주사파정권은 발등 찍힌 셈이 되었고 더러운 주사파 패거리들의 곡학아세하는 문제를 적나라하게 비판해 올 곧은 정신을 가진 사람이 분명하다. 세상의 기준에 맞게 행동한다면 어느 진영이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같은 점에서 국대떡복이 사장보다 더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생각하고 환영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y****)? 거기도 사람이 있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ujkim****)우리나라 검찰 개혁은 범죄자만이 할 수 있단 말인가. 위선 거짓말의 달인 공문서 사문서 위조 내로남불 이런 조국만이 개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건전한 사고를 가진 자가 개혁에 참여하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z****)은 촉새야 깊이 새겨들어라라고 했고다른 네티즌(mount****)은 내 가족이라도 불법을 저질렀으면 마땅히 질책하고 처벌을 감수하게 해야만 도리를 다하는 균형 있는 사람인 것이다국민이 분노하는 불법을 저지른 자를 어거지로 장관에 임명하는 짓이나 이를 옳다고 지지하는 자들이나 위선의 탈을 쓴 악마나 마찬가지라 아니할 수 없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bds****)은 문제인 정권과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 기생충 같은 자들의 위선적인 면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의 목소리가 유난히 오늘 크게 메아리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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