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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 펀드→금융감독원 압수수색
2차전지회사인 WFM 최대주주 지분 자료 확보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   2019-09-27

 

문재인은 개혁을 핑계로 검찰을 압박하는 가운데,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一家)의 사모펀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27일 금융감독원까지 압수 수색했다고 한다. “27일 법조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전 금융감독원 지분공시팀을 압수 수색했다며 조선닷컴은 검찰은 검사와 수사관을 투입해 2차 전지 회사인 더블유에프엠(WFM) 최대주주 지분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WFM은 조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가 인수한 코스닥 상장사라고 전했다

 

코링크PE는 지난해 1WFM 최대주주가 됐고, WFM은 지난 5일 최대주주가 코링크PE 1명에서 우국환 외 5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조선닷컴은 당시 회사는 코링크PE의 장내 매도(담보주식 반대매매)로 최대주주가 바뀌었다발표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조 장관 일가가 허위 공시로 WFM 주가(株價) 조작을 시도했다고 보고 있다, 조선닷컴은 검찰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조 장관 5촌 조카 조범동(36)씨 아내 이모(35)씨는 지난해 1WFM 전 대표 우씨로부터 이 회사 주식 10만주를 주당 5000원씩 총 5억원을 주고 장외 매수했다고 전했다.

 

당시 거래일 종가인 7250원보다 30% 이상 싼 값에 주식을 샀던 이 회사(WFM)는 한달 뒤에 중국에 15000만원 규모 2차 전지 음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는 호재성 공시를 냈다며, 조선닷컴은 이씨는 지난해 4월 코링크PE로부터 WFM 주식 6억원어치를 장외 매수했다. 그러나 중국 공급 계약은 지난해 8월 해지됐다검찰은 조 장관 부인 정경심(57)씨가 자문료를 받는 등 WFM 경영에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정씨는 WFM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월까지 7개월 동안 매달 200만원씩 총 1400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정씨는 영문학자로서 어학 사업 관련 자문위원 위촉을 받아 사업 전반을 점검해주고 자문료를 받았다고 해명했다며, 조선닷컴은 한편 조 장관 처남 정모(56)씨는 누나 정씨로부터 빌린 3억원, 공동 상속 유산을 담보로 대출받은 2억원 등 총 5억원을 투자해 코링크PE 지분을 사들였다검찰은 정씨가 코링크PEWFM 등 투자기업 지분을 차명 보유한 것은 아닌지도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통령까지 조국 장관을 비호하는 가운데, 조국 펀드를 비롯하여 웅동학원 운영까지 조국 장관의 의혹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검찰, ‘조국 펀드의혹 금융감독원 압수수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alsuns****)무서운 집안이다이렇게 살면서 재벌 욕하고 돈 많은 사람 욕하며 서민 코스프레한 인간이 죽어도 장관자리는 못 내놓겠다 하고 통은 또 편들어주고. 나라 망신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hins****)확실하게, 아주 오랫동안 조국을 쳐넣어야 하기에 검사들이 바쁘다. 그러면서 얻는 게 많아 정권 게이트로 번질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smi****)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조국일가 입을 꿰맬 수 있게 되길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gstone****)검찰은 이제 민주당과 청와대를 압수수색하라. 그리고 수사를 방해하고 압력을 행사하는 세력은 누구를 막론하고 긴급체포하여 최고형을 구형하라. 사법부가 변하고 있다. 이제 문재인은 끝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wpa****)자문료를 개인이 받을 수 없다는데 자문은 법인 대 법인 간 계약이라... 그래서 자문료는 소속 법인 계좌로 가야 한다던데, 정경심이 개인이 착복했다. 그러니 자문료가 아니라는 것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aki*)파도 파도 끝이 없네. 이러다가 윤 총장님 남극에서 나타나는 거 아닐까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alem****)사기네요. ‘중국 공급 계약은 지난해 8월 해지됐다.’ 조국과 정경심 기타 관련인들을 지위 고하 막론하고 자금 추적하여 이 주식 사기로 돈 번 자들은 모두 구속 처벌해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wkms****)검찰은 필히 조국아 숨소리까지 채집 압수수색을하여 숨소리까지 거짓말인지 헤집어 보기 바란다. 돌아서면 소리가 틀려진다. 과연 비전향 사노맹스럽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e****)검찰 잘한다. 사기꾼 조국이 스치고 간 곳은 모두 뒤져 더러운 행적을 파헤쳐주기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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