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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고등인턴 1명뿐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고교생 1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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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9-27

 

조국 법무부장관의 딸(28)이 대학 입시에 활용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가 위조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근거가 26일 새로 나왔다고 조선닷컴이 주목했다. 조 장관 딸·아들이 고교 시절 발급받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에 관해 서울대는 이날 지금까지 해당 인턴십에 참여한 고등학생은 1명뿐이었다고 공식 확인했다며, 조선닷컴은 서울대가 자유한국당 전희경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인턴을 한 학생은 총 31명으로 이 중 고교생은 1명이었다. 나머지는 모두 대학원생·대학생이었다고 전했다.

 

조 장관의 딸은 한영외고 유학반 소속이던 2009년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 활동을 했다며 해당 경력을 대학 입학 과정에 기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 장관 아들(23)도 고3이던 20137월 공익인권법센터에서 한 달간 인턴을 했고, 2017년 관련 서류를 발급받아 법학전문대학원 입시 때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은 조 장관의 딸을 논문 제1 저자로 등재한 단국대 의대 장모 교수의 아들 장모씨(고교 시절인 2009년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다는)세미나에 하루만 참석한 뒤, 15일간 참여했다는 증명서를 받았다는 검찰 진술도 전했다.

 

장씨는 최근 검찰에서 서울대는 해당 고교생 1명이 누군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조선닷컴은 그러나 서울대가 제출한 자료대로라면 조 장관 아들과 딸이 모두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다는 주장과는 명백히 배치된다딸과 아들 둘 중 최소한 1명의 서류는 공식 발급되지 않은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대 자료에 따르면 인턴십에 참여했다는 고교생 1명은 조 장관의 아들일 가능성이 크다서울대는 전희경 의원실에 총 28명의 인턴 활동증명서를 제출했는데, 여기에 조 장관 아들의 증명서가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조 장관 아들이 2013715~815일까지 학교 폭력 피해자의 인권 관련 자료 조사 및 논문 작성업무를 수행했다고 증명서에 적혔다며, 조선닷컴은 야당의 고교생 인턴증명서가 1장이라는 것은 조 장관의 거짓말을 확인해주는 또 하나의 근거라는 주장을 전했다. 검찰은 딸의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발급에 조 장관의 관여 가능성을 수사 중이지만, 조 장관은 국회에서 공익인권법센터 발급대장에 발급 기록이 없다는 야당 질의에 고등학생 인턴증명서라는 것이 별것 아니다라며 제가 발급 요청한 적이 없고 위조하지 않았다고 했다고 한다.

 

<서울대 고교생 인턴 1둘 중 하나는 가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igti****)이런 인간을 임명한 인간은 도대체가 이성이 있고 판단능력이 있는 거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az123****)달인 탄생! 거짓말, 위조, 모른다, 물어보겠다, 선친께서, 어쩌면 전 가족이 이럴 수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ki****)조작정권의 극치를 보여주네. 이제 또 무슨 조작할지 궁금해진다. 검찰 때리기 조작하겠지. 60% 국민이 더 이상 문재인 조작정권에 놀아나서는 안 되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정상적인 국가와 국민의 보호를 위해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barunsaen****)고등학교인턴증명서가 별것 아닌데 그걸 가지고 스펙을 만들어 대학에 진학하는 자료로 사용하니? 거짓말 제조 공장이네. 위선과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자기 아내와 자식들만 챙기기 위해 거짓된 사기행위를 밥 먹듯 하는 양심 먹는 후안무치한 자가 어떻게 정의를 추구하는 법무장관직을 수행할 수 있나? 빨리 파면시켜라!”라고 촉구했고, 다른 네티즌(sim****)고교생은 한 명도 없다고 했었는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사기 조작 서울대님아 나도 아이 낳으면 인턴 시켜 주는지 민초자녀도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jsi****)어떻게 이런 인간이 서울대 교수직이며 법무장관 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정권이야말로 태어나지 말아야 할 정권이다. 빨리 끌어내리는 길이 국민들이 살길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uesuesue****)세기적 악마로 기록될 것으로 본다. 국가를 알리는 데 일조를 하는 조국 그의 최후가 보인다. ‘범죄는 이렇게?’라는 위조는 이렇게라는 책자가 곧 발간될 듯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m****)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믿을 수 없다. 이들 학교가 이렇게 부패한 것을 보니 대한민국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징조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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