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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방송, 혈세로 '좌편향적 정치선동'

혈세 357억원 들여서 좌익선동하는 서울시 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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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9-25

 

조선닷컴이 자칭 시민의 방송이라는 교통방송(tbs)의 좌편향성을 지적하는 기사(매년 300억 세금지원 받으며좌파 철밥통된 교통방송)25일 냈다. “서울시 산하 tbs교통방송이 오는 30일부터 방송인 주진우씨가 진행하는 새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주씨가 공중파 라디오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조선닷컴은 교통방송은 지난 2월 개편에서 광우병 소 먹느니 청산가리발언으로 유명한 배우 김규리씨, 이석기 전 국회의원 석방운동을 펼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에게 프로그램을 맡겼다라며 시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통방송의 좌편향이 갈수록 심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전했다.

 

교통방송은 24주진우씨가 매주 월~금요일 1시간씩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라는 정통 음악 프로그램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교통방송 관계자의 주씨가 음악에 조예가 깊어 선정했으며, 정치적 고려는 없었다는 말을 전했다. 주씨는 한 인터뷰에서 정치인, 법조인, 종교인 등 각계 인사를 불러서 그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풀고 싶다. 정치계 인사들도 모아서 어려웠을 때 힘이 됐던 노래 등을 듣고 싶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주씨 지지자들은 형식은 음악방송, 내용은 시사 고발 포맷 기대된다’ ‘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 부탁한다는 댓글을 달았다고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주씨가 합류하면서 외부 인사가 진행하는 교통방송 프로그램은 총 9개로 늘었다이 중 7(78%)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좌편향 인사로 분류된다고 평했다. “김어준, 주진우, 김규리를 포함해 지난 2012년 총선 당시 나꼼수 출신 김용민 민주통합당 후보를 공개 지지한 가수 이은미씨, 주로 보수 성향 정치인을 풍자하는 방송인 배칠수(본명 이형민), 지난 2012MBC 총파업에 동참한 뒤 퇴사한 앵커 출신 최일구씨, 시사인 편집국장 출신 이숙이씨가 이에 해당한다청산가리 발언 등으로 문제가 돼 공백기를 가졌던 김규리씨는 교통방송 라디오를 발판으로 tvN 드라마 ‘60, 지정생존자에 출연하는 등 방송 복귀에 성공했다고 주목했다.

 

조선닷컴은 교통방송의 좌편향은 지난해 10KBS 출신의 이강택 PD가 대표를 맡으면서 더욱 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주진우, 김규리, 이은미, 안진걸씨 등 좌편향 인사가 이 대표 취임 이후 대거 투입됐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노무현 정권 때인 지난 2006218일 베네수엘라 경제를 파국으로 몰고 간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을 미국의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대안으로 찬양하는 프로그램(신자유주의를 넘어차베스의 도전)을 제작했다며 조선닷컴은 프로그램의 주장과 달리 차베스가 주도한 반미 사회주의 운동으로 베네수엘라는 물가 폭등, 빈곤 인구 비율 폭등으로 국민 75%의 체중이 평균 8.6줄었다는 연구도 소개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교통방송의 정치 편향성 문제는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이후 국정감사 등에서 매해 지적돼 왔다. 박 시장 취임 이후 나꼼수 출신 방송인 김어준씨, 정봉주 전 의원과 이명박 정부 시절 가카새끼 짬뽕패러디물을 올린 이정렬 전 판사,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출신 김종배씨, 코미디언 출신 김미화씨가 방송을 맡았다특히 김어준씨의 뉴스공장은 여러 차례 문제가 됐다. 지난 6월에는 차베스 이후 정권을 잡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은 독재자가 아니다. 그가 재선에 성공한 2018년 대선이 공정했다고 주장하며 이 선거와 무관한 미국 카터센터의 자료를 언급해 객관성 위반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법정 제재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조선닷컴은 최근 이 방송은 조국 법무장관 논란을 다루며 조 장관을 옹호하는 내용을 주로 다뤘다며 방송에서 행한 김어준의 “(조 장관) 딸 논문 문제의 핵심은 입시에 그 논문은 제출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는 허위 주장을 지적했다. 이런 김어준의 허위 주장과는 반대로 검찰 수사 결과, 해당 논문은 고려대에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은 지난 1월 김경수 경남지사가 법정 구속됐을 때에 주진우 등과 함께 김어준은 법원의 복수라거나 엉터리 판결이라고 했다면서 인터넷에서는 시민의 방송이라더니 정부 방송이나 다름없다는 비판이 나왔다고 교통방송을 혹평했다.

 

이처럼 편향된 교통방송에 서울시 지원 세금은 갈수록 늘고 있다, 조선닷컴은 교통방송이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는 매년 300억원 수준의 예산을 교통방송에 배정한다. 2017310, 2018316억에서 올해 357억원으로 뛰었다, “예산이 늘면서 일부 진행자의 진행료는 전국 범위 방송보다 많이 지급된다. 김어준씨가 대표적이다. 그의 회당 진행료는 100만원 선으로 MBC, SBS 등의 S급 진행자 회당 사회료로 알려진 60~65만원보다 훨씬 많다고 지적했다. 결국 박원순 시장이 시민의 방송이라는 교통방송(tbs)을 좌익선동수단으로 전락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매년 300억 세금지원 받으며'좌파 철밥통' 된 교통방송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won****)서울시장 박원순도 바꿔야 합니다. 문제 너무 많습니다. 서울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idahoj****)김어중이떠중적폐는 똥침이라는 상표로 이 세상에 그 지저분한 순 가짜뉴스를 생산하기 시작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말 언론정화에 있어 영순위의 똥침 같은 폐기처분이 가장 시급한 이 사회에 너무나 유해한 가짜뉴스 대량생산 공장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귀신은 뭐하고 자빠졌는지 몰라! 저런 넘들 안 잡아가고. 나라꼴이 나라 같지도 않게 돼버렸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foll****)부국강병으로 국민을 잘살게 해서 집권하여 고품격국가를 만들겠다는 생각은 아예 없고 선동질 거짓 뻔뻔함을 기반으로 국민은 개구리 가재급으로 만들고 위정자 선동자들은 온갖 부패와 부정으로 혈세충이 되는 것이고 김정은과 빼닮은 국가의 실현임을 국민은 알아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ywha****)좌편향이 아니라, 좌파 나팔수들이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sb****)그려! 이 녀석들 언제까지 가는가 두고 보자! 그 철밥통이 팍 쭈그러지는 날이 멀잖아 올 것이니라. 이 조무래기들이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날 뛰고 있으니 나라가 걱정되는 게여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asa****)김어준, 주진우는 퇴출되어야죠. 자기들 유튜브를 하든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kman****)진짜 악취가 진동하는 쓰레기들 모임이네. 박원순과 그의 가족들도 모두 조사해서 법의 처벌을 받도록 해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arle****)시청자나 독자들에게 발로 뛰고 취재한 사실을 보도한다면 그것이 여야나 좌우정파를 떠나서 진실이라면 300억이 아니라 열배 백배를 지원해줘도 아깝지 않다. 그게 바로 국민이 알권리이니까. 가짜뉴스 찌라시로 국민들 눈과 귀를 현혹하며 받아쓰기에만 해대는 언론은 진짜 국민들의 해악이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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