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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 대출금→조국펀드의 자금줄?

웅동학원 대출금 35억원 조국펀드 자금줄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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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9-24

 

조국 법무부장관의 일가족이 운영해온 사학재단이 돈 만드는 수단으로 악용됐을까?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족이 운영해온 사학재단 웅동학원이 수십억원대 비자금을 만들었고, 이 돈 가운데 일부가 조국 펀드로 유입됐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조선닷컴은 검찰은 최근 웅동학원과 조 장관 일가(一家)의 계좌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의혹을 뒷받침할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재단 돈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것이 돼 파장이 일 전망이다. 조 장관이 애초부터 펀드 투자에 개입했을 가능성도 커진다고 전했다.

 

조 장관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저는 아내가 펀드 한다고 해서 그런 줄만 알았다며 펀드 투자를 잘 몰랐다고 해왔다며, 조선닷컴은 조 장관 아내 정경심씨가 20177월 사모펀드에 투자한 돈(105000만원)과 펀드 운용사인 코링크PE에 투자한 돈(대출 2억원 포함 10억원)은 총 20억원에 달한다. 검찰은 동양대 교수였던 정씨가 이 돈을 마련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을 추적한 끝에 웅동학원 자금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수상한 자금 흐름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특히 1995~1998년 사이 웅동학원이 학교 부지·건물을 담보로 동남은행에서 대출받은 35억원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대출 명목은 학교 이전에 따른 신축 공사비였는데, 이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 돈이 조 장관 일가의 비자금으로 쓰였는지 확인 중이라며, 조선닷컴은 조 장관 5촌 조카인 조범동씨(구속)정씨가 사모펀드 투자 운용 내역을 알고 있었다는 검찰 진술을 전했다. “코링크PE의 실질적 대표였던 그는 그동안 정씨가 투자에 개입했다는 사실을 부인하다 최근 입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은 정씨가 투자 내용까지 알았다면 공직자와 그 가족의 직접 주식 투자를 금지한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조 장관도 이 (사학재단이 비자금과 사모펀드 투자에 악용된) 혐의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된다, 조선닷컴은 검찰은 이런 의혹 등을 수사하기 위해 이날 서울 서초구 방배동 조 장관의 자택을 압수 수색했다현직 법무부 장관이 압수 수색을 당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검찰은 또 조 장관의 아들과 딸의 입시 비리 수사를 위해 아주대·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과 연세대 대학원, 이화여대 입학처 등 4곳을 압수 수색했다아주대·충북대·연세대는 조 장관 아들이, 이화여대는 딸이 각각 입시를 치른 곳이라고 전했다. 조국 장관 자녀들까지 재앙을 맞이하고 있다. 

 

검찰, 웅동학원 자금 조국펀드로 갔는지 수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truth****)조국아! 제발 버텨라! 혼자만 사표내고 떠나면 절대 안 돼! 화산이 폭발할 때까지 버텼다가 마그마가 끓어 넘쳐 세상을 뒤덮을 때, 그 때 즈음에 운명공동체인 문재인을 꼭 끌어안고 함께 떠나라! 부탁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21****)이런데도 무법 완장 차고 있거나, 완장 차라고 시킨 거나, 잘한다고 박수치는 것들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larhk****)들여다보면 도둑질 안한 곳이 하나 없이 빼먹었으리니. 이런 세상 놀래키는 영재에 장관자리 하나는 너무도 작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hu****)수십, 수백 만 원도 살뜰하게 챙기는 것들이 큰 돈을 욕심내지 않는다는 것이 기이한 일이지. 큰 돈 욕심내는 놈이 작은 돈은 그냥 넘기는 건 봤어도, 작은 돈까지 탐내는 것이 큰 돈 마다하는 건 못 봤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opgun****)조국의 아들·딸들의 입학 취소는 물론 장관 부부도 교수로서 학교 강단에 다시 서기는 이제 틀렸다. 한국에서는 얼굴 들고 살기 힘들게 생겼으니 재산정리해서 이민 가는 수 밖에 없겠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조국 재산 형성 과정이 투명하지 않다! 차제에 명명백백 밝혀 환수하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jh1****)이런 남조선 토착 빨갱 똥파리 가족사기단 특검으로 때려 잡아야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yk****)역대 어느 정권에서 현 법무장관 자택을 압수수색했던 적이 있었던가. 지금까지 조 장관 혐의 10분의 1만 됐어도 장관 후보자는 다 사퇴했다. 그런데도 조 장관은 고래심줄보다 더 끈질기게 버티고 있다. 왜 그런가? 조 장관이 사퇴하면 그날부터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는 것은 물론 잘못하면 구속 수감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검찰은 더 이상 안개를 피우지 말고 정경심을 구속수사하고 조국이도 당장 구속하라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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