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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부, 장학금에 자녀학자금도 챙겨

네티즌 "가증스럽고 무서움에 소름 돋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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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9-20

 

조국 법무부장관 부부가 교수로 재직하며 장학금은 물론 자녀의 학자금도 지원받은 것으로 확인되어, 규정상으로는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부자가 장학금에 더해 학자금까지 챙긴 것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20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따르면 조국 장관은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며 2003년부터 2017년까지 두 자녀의 중·고교 학자금으로 총 1197만여원, 대학 학자금으론 400만원을 수령했다, 뉴시스는 정경심 동양대 교수도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아들의 학자금으로 9회에 걸쳐 총 407만여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곽상도 의원실 관계자는 규정상 부부가 모두 국립대 교수라면 학자금은 둘 중 한 명만 지원이 가능하다. 한쪽이 사립대 교수라면 사립대가 국고지원금을 받지 않는 한 부부 모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 교수가 국고지원금을 통해 지원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규정상 문제될 것은 없다면서도 다만 56억원 자산가로서 장학금을 경제 상태를 중심으로 줘야한다고 평소 소신을 밝혀왔다는 점에서, 장학금은 물론 학자금까지 챙긴 것에 국민들이 배신감을 느끼지 않겠나라고 말했다고 한다. 돈에 너무 집착한 교육자 부부였다는 비판여론이다.

 

조 장관 부부가 양쪽 대학에서 자녀 학자금 지원을 받던 2012년 조 장관은 트위터에 장학금 지급 기준을 성적 중심에서 경제 상태 중심으로 옮겨야 한다고 썼고, 2013년에 윤병세 당시 외교장관의 딸이 장학금을 받은 것에 대해 이건 정말 아니다! 교수 월급 받는 나는 사립대 다니는 딸에게 장학생 신청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비난했다며, 조선닷컴은 조 장관의 딸은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2학기 연속 전액 장학금(802만원)을 받았다. 이어 2016~2018년엔 부산대 의전원에서 장학금 1200만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딸 장학금 이어 학자금 지원까지 챙긴 조국 부부라는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jong****)강남 좌파들의 대표적 위선자들의 형태 더럽고 치사한 자 조국을 임명한 자 문재인도 책임 있다. 돈이라면 어떠한 악랄한 방법으로도 모으는 재주라고 하나, 돈에 대하여 재벌 욕할 수 없다. 입과 행동은 정반대 좌파들이 하는 짓거리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hin78****)형상은 사람이 맞는데... 하는 짓은 화성 연쇄살인범보다 나은 게 하나도 없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jeon****)은 조국의 지능으로는 지가 무슨 거짓말을 했는지 절반도 기억 못할 듯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papa****)제가 70을 넘게 살면서 이렇게 뻔뻔하고 후안무치하고 역겨운 부부는 처음 본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vidkim****)이 지구상에서 이런 철면피(부부 범죄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 나라의 대통령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소주 한잔 대접하겠읍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dwj****)조국 정경심 부부는 딸 무시험 진학으로 대학 보내는 길을 찾아 써먹었고 돈벌이 수단으로 학생 장학금을 기를 쓰고 타냈나? 그 정도면 장학금 취지와는 상관없는 수전노의 취재(取財) 목적으로 자식 대학 보낸 것 아냐?라고 비꼬았다

 

그리고 한 네티즌(msk****)은 돈에 귀신이 들려는가소위 진보의 탈을 쓴 무리들은 하나 같이 돈에 걸신이 들렸고 엄청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노라라고 했고다른 네티즌(bkto****)은 조모씨 부부의 정신적 본질나댄다촐싹거린다선민의식 쩐다대한민국 모든 시스템은 우리 가족만을 위해 존재한다숨 쉬는 것만 빼고 모두 가식과 거짓말자기도 뭐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헛갈린다이들의 행동은 가증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서움에 소름 돋기까지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si****)은 완전 가족도적단사기꾼들이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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