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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처남 소속사 선박, 북한석탄 운반?

조국 처남 소속 해운사 선박이 북한석탄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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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9-18

 

조국 법무부 장관의 처남 정모(56)씨가 소속된 A해운이 북한산() 석탄 운반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17일 제기됐다고 한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실에 따르면, A해운의 관계사는 20176월 보유 중이던 동친상하이호를 중국계 선사(船社)에 팔았고 이 배는 중미 국가인 벨리즈 국적의 신성하이호로 이름을 바꿨다며 조선닷컴은 이후 같은 해 7~8월 이 배는 북한 남포항에서 석탄을 실어 중국·베트남 등지로 운송한 것으로 유엔 조사에서 드러났다, 문제의 선박이 보여준 수상한 항적 기록선적 세탁 기도를 소개했다.

 

그 무렵에도 이 배는 한국 선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으며, 북한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꺼놨다고 한다, 문재인 정권이 발표한 대북 독자 제재를 인용하여 조선닷컴은 북한에 기항했던 외국 선박은 1년간 한국 항구에 입항하지 못한다. 하지만 신성하이호는 북한에 들른 후인 10~114차례 인천·부산·포항·여수항을 드나들었다미국의 소리(VOA)’북한을 기항한 선박에 대한 추적과 감시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북한 기항 사실을 파악하고도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일 수 있는 대목이라는 지적도 전했다.

 

신성하이호는 안보리의 제재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름을 다시 탤런트 에이스로 바꾸고 국제해사기구(IMO) 등록 번호까지 변경해서 신분 세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 군산항에 억류된 탤런트 에이스호는 현재 고철 폐기 절차를 밟고 있다“A해운은 다른 해운사에 비해 소규모였음에도 20178월 국적 컨테이너 선사들의 협력체인 한국해운연합 멤버로 참여해 업계에서는 특혜 논란이 일었다. 당시는 A해운 관계사가 중국계 선사에 동친상하이호를 판 시기와 거의 겹친다고 지적했다.

 

조국 처남이 몸담은 해운사, 계열사 명의로 석탄 운반선 소유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openhead****)불법대북송금의 마각이 드러나는구나. 만약 문재인이 연루되어 있다면 문재인 탄핵은 불가피하다. 아니 그 이전에 함박도에 북한방사포 설치 용인한 과정, 사회주의자를 자인한 조국을 임명한 두 사례만으로도 탄핵사유는 충분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ea****)드디어 죄국이를 통해서 문개의 간첩 증거가 드러나는 것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abr****)이래서 조국을 안 버리고 그토록 쥐고 있었나? 의문이 슬슬 풀리기 시작하는구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eolladogeo****)돈독이 무섭긴 무섭다. 얼마만큼이나 벌려고 유엔이 감시하는 행위까지 해대며 돈 벌려고 난리가 아니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onch****)이 눔들이 북한과 어떤 관계인지 제대로 조사해내야 합니다! 나는 사회주의이며 자유주의라고 조국이 버젓이 말했잖습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won****)사노맹, 전대협, 참여연대, 민변, 우리법, 환경 등등 정권 교체되면 전부 조사해야 한다. 통진 세력들 등등... 좌파들이 대갈 내미고 활개치고 다니는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쥐잡이 한번 해야제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19****)~ 그러면 그렇지 이건 문재인이 탄핵으로 끝낼 일이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ang2k****)가족 모두가 도적질하고, 간첩질 하고, 거짓말 하는 것의 아이콘이네요.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요? 더욱이 교육자 집안인데요라며 “북괴를 이롭게 한 자는 여적이니 당장 국정원은 그를 국가 보안법과 여적죄로 처벌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eolladogeo****)일개 교수가 못 하는 게 없네. 사학이면 사학, 투자면 투자, 조작이면 조작, 거짓말, 표정관리... ~ 배우 막장드라마의 배우가 딱 일세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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