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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조카, "이러면 다 죽는다" 전화

‘웰스씨앤티’ 대표 최태식에게 '사모펀드' 말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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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9-10

 

조국 법무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의 실소유주로 지목된 조 장관의 5촌 조카가 자금 흐름이 드러나면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 “정말 조 후보자가 같이 낙마해야 한다며 관련 업체 대표에게 거짓증언을 요구하며 말맞추기를 시도한 사실이 10일 드러났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조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 프라이빗에쿼티(PE) 등이 인수한 가로등점멸기 제조업체 웰스씨앤티대표 최태식(54)씨가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씨와 통화한 내용조범동씨는 조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관련 의혹이 불거진 이후 해외로 도피해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조씨가 최씨와 통화한 녹취록은 A4용지 14장 분량에 이른다. 코링크PE가 사실상 조 장관 일가의 가족 펀드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던 상황이고, 국회에선 청문회 개최 여부를 놓고 여·야가 다투고 있던 때였다며, 조선닷컴은 지난달 25일 해외 도피중이던 조씨는 최씨에게 아이에프엠(IFM·2차전지 업체)에 투자가 들어갔다고 하면 이게 배터리 육성정책에 맞물려 들어간다. 완전히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그래서 IFM이 연결되기 시작하면 더블유에프엠(WFM), 코링크 전부 다 난리 난다. 배터리 육성 정책과 관련 됐다고 하면 이게 전부 다 이해충돌 문제가 생긴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런 조씨와 최씨의 통화 내용을 두고 조국 펀드가 투자한 웰스씨앤티가 2차 전지 업체인 WFMIFM과 거래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정부 정책과 연결이 돼 조 장관에게 공직자 이해충돌문제가 생긴다는 이야기로 보인다, 조선닷컴은 “WFM은 코링크PE가 인수한 코스닥 상장사로 웰스씨앤티와 우회상장을 하려고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회사다. 검찰은 조 장관 일가가 웰스씨앤티를 WFM을 통해 상장한 뒤 거액의 차익을 보려고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며 조씨의 이거는 같이 죽는 케이스라며 정말 조 후보자 같이 낙마해야 하는 상황이다. 배터리 연결되고, WFM라는 주장도 전했다.

 

또 조동범씨는 정확하게 이게 뭐냐면 지금 소명이 안 되는 부분이 73000만원인데, 건설 시행을 하려고 건설업체에 돈을 빌려줬다고 해라. 대여는 범죄가 아니지 않느냐. 웰스에서 개인한테 대여를 해준 것으로 계약서를 찍은 것으로 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자, 최태식씨는 우리가 같은 식구이고, 같이 조국을 키우자는 뜻에서 다 하는 건데 자꾸 일이, 말이 꼬여가서추후에 청문회 가서 이야기를 하던지, 말을 할 때는 정확해야 되지 않느냐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씨 요구에 대해 최씨는 건설하는 사람한테 73000만원을 그냥 빌려줬다? 이것은 명분이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조국 일가인 조범동 대표와 통화한 최씨는 또 내가 알지도 못하는 조국 선생 때문에 왜 이 낭패를 당해야 하느냐. 조 대표(조범동)와의 그간 관계가 있기 때문에 내가 이 작업을 하는 건데 명분이 없어서 나는 더 망가진다고 억울해 했다며, 조선닷컴은 조씨의 조 후보자 측은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데 어떻게 얘기할 거냐면 아니 내가 그 업체(웰스씨앤티)에서 돈을 썼는지, 빌려 썼는지, 대여를 했을지 어떻게 아느냐. 모른다’(라고 할 것)”이라며 “(최 대표는) ‘내 통장을 확인해 봐라. 여기 들어온 게 조국이든 정경심이든 누구든 간에, 어쨌든 돈이 들어온 게 있는지 없는지 그거만 봐 달라’(고 하면 된다)”는 말도 전했다.

 

 

 

이런 말맞추기를 조씨는 조 장관이 청문회에서 사모펀드 관련 답변을 어떻게 할지 미리 최씨에게 알려줬다며 조선닷컴은 조 장관이 청문회에서 말하는 내용에 대해 혹시 증인으로 출석하면 알려주는 대로 답변해 달라고 말맞추기를 시도한 것이라고 추정했다. 조 장관은 지난 6일 인사청문회에서 사모펀드가 뭔지도 몰랐다. 투자한 펀드는 블라인드 펀드이기 때문에 어디에 투자되는 것인지 투자자에게 알려주지 않도록 설계돼 있다. 투자처도 몰랐다. 코링크의 자도 몰랐다“5촌 조카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지 못한다. 개입을 했다면 검찰 수사를 통해 확인될 것이다. 빨리 들어와서 사실대로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지난 8일 최씨에 대해 횡령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검찰은 최씨가 코링크PE를 통해 들어온 투자금을 실제 사업에는 쓰지 않고 빼돌린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최씨가 코링크PE 측에 제공한 대포통장에 조 후보자 가족의 투자금을 포함해 20억여원이 들어온 후 다시 코링크로 송금되거나 수표로 인출돼 사라진 정황이 있다는 것이다. 검찰은 최씨 등이 빼돌린 회삿돈이 10억원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했다최씨의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11일 오전 1030분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국 펀드는 이렇게 점점 정치적 사건으로 드러나고 있다.

 

<조국 5촌 조카 이러면 다 죽는다...결국 조국도 낙마해야 하고”....‘최태식 녹취록공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5촌 조카가 왜 조국이를 걱정했을까? 조국이는 몰랐다더니? 드러나면 낙마한다니? 조국이가 몸통임을 시인하고 해외로 도주한 거네. 조국이 구속영장 신청해라. 검찰 인사권으로 장난 더 이상 안 치도록? 아니면 업무정지 판결 받아라. 수사 끝날 때까지 한시적이라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조국 구속에 증거가 얼마나 더 필요한가? 빨리 끝냅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way****)더 이상 뜸들이지 말고 천하의 야바위를 당장 구속하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jsl****)조국이 인사권으로 검찰 흔들고 있다. 윤총장, 더 볼 것 없다. 빨리 구속시키라. 문재인을 국민이 탄핵시키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ang****)와 놀랍다. 이런 짓이 나라 법무부장관이란 자가 행한 행위라는 것에 놀랍고, 청문회에서의 거짓말에 더욱 놀랐는데, 대통령이란 자는 이런 자를 제일 신임한다니 입이 안 떨어진다. 가짜뉴스란 이 나라 대통령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가짜가 아닌가. 다 큰일이다 나라꼴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adma****)문죄앙과 젓국이가 경제공동체 운명공동체?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그런 사이니 무리해서라도 임명을 강행했구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hinwant****)전형적인 권력형 비리 앞에 문정권은 눈··입을 닫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won****)왜 이렇게 뭉가는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조국이를 저토록 눈물 겹게 감쌀까? 그것은 조국 위의 몸통이 누구인가 자백하는 것이다. 정치, 선거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데, 재벌을 통한 공개 협박 모금이 힘드니, 조사모펀드를 통해 정부 수주공사를 야금야금 독점하고 비자금을 조성하여 총선과 대선자금 비축하여 영구집권 시나리오를 만든 것이다라며 모두 공범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an****)문재인이가 심각하게 국정농단을 하고 있다. 당장 탄핵해야 한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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