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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 서울대 인턴증명서' 조작돼?

주광덕 의원, '공익인권센터 인턴증명서 허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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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9-08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과 아들이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각각 발급받은 인턴 활동 증명서가 모두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검찰에 수사 의뢰겠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주 의원은 조 후보자 아들이 20137~8월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고 나서 발급받은 인턴 활동 증명서를 제시하면서 조 후보자 아들의 증명서가 앞서 2006년부터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으로 활동한 다른 27명이 발급받은 증명서와 형식이 상당히 다르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조 후보자 딸과 아들의 인턴 증명서가) 가짜 증명서일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고 주장한 주 의원은 “(조 후보자 아들을 제외한 다른 인턴들의) 27장 모두 공익인권법센터 직인이 보이지 않는데 후보자 아들의 증명서에만 우측 하단에 직인이 찍힌다. 증명서에 학교폭력 피해자의 인권 관련 자료조사 및 논문작성을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고등학교 2학년이 인턴십을 하면서 논문을 작성하나라고 했다면서, 조선닷컴은 다른 27명의 인턴 증명서에는 자료 수집 및 번역’, ‘업무 보조등으로 활동 내용이 보다 간략하게 기재됐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주 의원은 또 “(조 후보자 아들이)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3년 한 달 동안 인턴을 했는데 22살인 20171016일에 증명서를 발급받았다. 2017년 주요 로스쿨 입학원서 접수 및 서류 제출 일자를 확인한 결과 101619일인데, 로스쿨 접수 날짜에 발급됐다로스쿨 서류 제출에 임박해 발급받았기 때문에 로스쿨에 지원하면서 첨부 서류로 조작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 후보자는 지난 6일 인사청문회에서 아들이 로스쿨에 지원했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조 후보자 아들은 현재 연세대에서 로스쿨이 아닌 석사를 밟고 있다고 한다.

 

주 의원은 조 후보자 딸의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경력과 관련해서도 “(조 후보자 딸을 의학논문 제1저자로 올려준) 단국대 의대 장영표 교수의 아들이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증명서를 시인했다고 한다. 장 교수 아들의 증명서가 위조된 게 사실이라면 후보자 딸의 증명서도 가짜라고 확신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주 의원의 장 교수 아들의 증명서에도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을 것이라며 조 후보자의 아들, 딸과 장 교수의 아들이 발급받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증명서는 허위 공문서라는 강한 의혹을 제기한다는 주장을 전했다.

 

<조국 아들만 다른 서울대 인턴 증명서주광덕 조작 가능성”>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owe****)조국이는 바보다. 그까짓 법무부장관 욕심내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온가족이 해먹은 사모펀드, 웅동학원, 아들과 딸 부정입학 등이 묻혀서 몰랐을 텐데. 그놈의 권력 욕심으로 온 가족을 말아 먹었으니 얼마나 우둔한 인간이랑 말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jju****)주광덕 의원 열일 하네요. 총선에서 꼭 재선될 겁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nal****)별의별 것이 죄다 조작이니, 혹시 조국이는 진짜 맞나?”라고 물었다.

 

또 한 네티즌(sway****)진보의 탈을 쓴 주사파들의 추악한 민낯을 샅샅이 드러내주는 조국이라는 인간이여, 고맙다! 나야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우매한 국민들이야 네가 아니면 진보라는 패거리들의 추악한 면을 어찌 알겠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e****)조국이에 국한을 두지 말고 전수조사를 하여 법대로 가야 한다. 문재인 자녀들도 예외를 둬서는 안 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o****)이 놈의 집구석은 왜 이다지도 인턴에 목을 매는 겁니까? 인턴만 많이 해도 대학이나 대학원 가는 겁니까?”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rjh*)조뻔을 대선 후보자 감이라고? 누가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나? 제발 부탁컨대, 이 나라 일부 지역 분들은 더 이상 조뻔을 지지해서는 안 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skim****)적폐수사라는 이름 하에 문 정권을 위해 개처럼 충성하며 전임 대법원장을 구속시키는 등 아주 일을 잘했다고 검찰총장에 임명해놓고, 살아있는 정권을 수사하니까 이제 와서 검찰이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난하네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ndon****)모두가 가짜로 보이는데 어떤 것이 진짜일까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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