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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국 아들 '인턴 예정 증명서'?

서울대 법대에서 인턴 첫날부터 '예정 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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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9-08

 

조국 자녀들은 왜 그렇게 인턴에 집착하다가 비리 의혹에 휩싸일까?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28)에 이어 아들 조모 씨(23)도 한영외고 재학 시절 조 후보자가 재직했던 서울대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 활동 증명서를 받은 것으로 7일 확인됐다, 조선닷컴은 그런데 조씨는 인턴 활동을 마친 후 증명서를 받은 게 아니라, 활동 시작 당일에 예정증명서를 받았다야당은 조씨가 대학 입시에 활용하려고 특혜성 증명서를 미리 발급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고 이날 전했다. 수시 입학을 위한 스펙 쌓기의 부작용을 조국 가족이 보여주는 듯하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서울대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당시 한영외고 3학년이던 아들 조씨는 2013715일 서울대에서 인턴십 활동 예정 증명서를 발급받았다. 인턴 활동 기간은 2013715815일이었다이라며 조씨는 인턴을 시작하는 날 증명서를 미리 발급 받은 것이라며 교육계 관계자의 인턴 활동 시작 전에 예정 증명서를 발급 받은 사례는 처음 본다는 증언도 전했다. 조씨는 인턴십 프로그램이 끝난 뒤 이듬해 미국 조지워싱턴대에 합격했으니, 유학용으로 서울대에서 인턴십 활동 예정 증명서를 받은 것으로 의심된다.

 

그 당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장은 조 후보자와 가까운 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였다. 한씨는 조 후보자의 딸이 서울대 법대 인턴십을 했던 2009년에도 센터장으로 있었다, 조선닷컴은 검찰은 현재 조 후보자 자녀 서울대 인턴 관련 의혹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6년부터 올해까지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 활동 증명서를 발급받은 사람 중 고교생 신분은 조씨 한 명으로 나타났다. 조씨는 또 지난 2017년에는2013년 활동을 근거로 정식 인턴 활동 증명서를 받았다. 조씨는 인턴 증명서를 발급받은 이듬해 연세대 대학원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곽 의원은 조씨가 실제로 인턴십 활동도 하지 않고 대학 입학을 위해 듣도 보도 못한 예정증명서를 발급 받은 것으로 보인다조씨가 인턴십 증명서를 연세대 대학원 입학 때 사용했다면 허위 경력 제출한 의혹이 짙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곽 의원은 827조 후보자 아들이 지난 20132월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참여위원 공개모집에서 1차 서류 모집에서 탈락했지만, 10여일만에 진행된 극소수의 추가 모집에 합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며, 조선닷컴은 이후 청소년위원회 활동에서도 19번의 회의 중 15번을 불참해 제대로 활동조차 안 했다는 지적도 전했다.

 

곽 의원은 조 후보자 아들은 서울시 청소년위원회에서도 거의 활동을 하지 않고 경력인증서만 받아간 전력이 있다검찰수사를 통해 조 후보자 딸 뿐 아니라 아들이 실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는지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 씨가 2013715~815일 인턴 활동하면서, 시작 날 활동 증명서를 미리 받았다? “실제로 인턴십 활동도 하지 않고 대학 입학을 위해 듣도 보도 못한 예정증명서를 발급받은 것 아니냐며 곽 의원은 실제 활동도 않고 인턴 증명서를 받았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국 아들도 서울대 법대서 인턴....첫날부터 예정증명서받아갔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i****)배운 자들은 좋겠다. 법만 피해 요리조리 할 수 있는 짓은 모두 하며 법만 피해가면 되니까 말이다. 이런 위선자 양심이 없는 자 입으로만 정의의 사자 남 비난하는 데는 타고난 기술자 자기에게 만큼은 무한히 관대한 자 이런 자를 영웅으로 누가 만들어서 감히 개혁적임자라니 이게 나라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imb****)출산 이전에 출생신고도 하는데 그 까이거 예정증명서 쯤이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yu****)이집 애들은 애비나 에미나 애ㅅㄲ까지 가짜에 엉터리에 조작에 참 인간 쓰레기들이 따로 없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eaglefl****)드디어, 빨간 거악들의 실체가... 씹고 또 씹고 하다못해 영화로까지 만들어 또 씹던 그 꼰대들은 그래도 뻔뻔한 적은 없었다. 미안해 할 줄 알고 후회의 눈물을 보인 사람들도 있었다. 막무가내 꼰대짓은 빨간 거악의 가장 큰 특징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way****)조국과 그 아내는 머리가 좋아 대학교수가 되었겠지만, 특별히 보통사람보다 아이큐가 월등하다고 보진 않는다. 하지만 범죄 아이큐는 적어도 200은 되리라 본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uidingl****)그 기술 그대로, 법무부장관 예정증명서 발급받고 동양대 총장한테도 압력 넣어봤는뎁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eath****)좋은 대학을 간다면 무슨 짓이라도 하는 더러운 가족이다. 대한민국에 조국 가족처럼 스펙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 가족들이 또 있을까? 조국이 청문회에서 답변하는 걸 보면 비양심’ ‘부도덕’ ‘불공정의 상징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adesto****)첫날 수료증 받아간 것까지는 좋은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고 제대로 출결하고 수료증도 받아갔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ole****)싸가지. 문재인 조국 코링크 조사해서 씹어보면 뭔가 씹히겠지 뭐? 경제공동체라고 발갱이가 만든 말로 니가 잡혀야 맞잖아? 그치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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