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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회주의정책 충분히 수용 가능'

김진태 의원의 '사노맹 전향' 질문에 '대답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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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9-07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활동 경력을 가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6일 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진태 의원의 과거 사노맹의 사회주의자였나라는 질문에 사회주의가 우리사회에 자본주의 모순의 해결을 위해 필요하다지금도 사회주의 정책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사상을 전향했나라는 물음에는 조 후보자는 사노맹 강령에 당시에 동의하지 않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준수하고 앞으로도 준수할 것이라고 답하면서, 명시적 전향을 거부했다는 평이 나왔다.

 

“2심 판결을 보면 사노맹 강령에 동의하지 않았음이 판결문에 적혀있다며 조 후보자는 사적 연유로 활동에 관여한 것은 사실이라고 답했고, 김 의원이 옛날 사회주의자였고, 사회주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대한민국 헌법의 자유민주주의는 존중한다는 것이냐라고 다시 묻자, 조 후보자는 헌법의 틀 아래에서 사회주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전향했나라는 거듭된 질문에 조 후보자는 전향이라는 것은 낙인적 효과가 있어서 답하지 않는 것이 맞는다그 자체로 권위주의적인 방식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김 의원은 과거에는 사회주의자였고 지금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존중한다고 하면 양립이 안 된다. 모순이 아닌가라고 하자, 조 후보자는 모순되지 않는다. 자유주의자이자 사회주의자"라며 "(헌법 속) 경제민주화나 토지공개념 등은 사회주의적이라고 맞받아쳤다고 한다. 이에 김 의원은 사상은 공개적이고 명시적으로 전향해야 하고, 그래도 정말인지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는 문제라며 거기에는 반성과 참회, 뼈를 깎는 고통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은커녕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도 없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사노맹 사상서 전향했나 묻자조국 사회주의 정책 필요하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wlee****)사노맹 출신에 가장 자본주의 방식으로 살아온 주제에 사회주의사회주의도 패션이냐? ㅋㅋㅋ라고 비웃었고, 다른 네티즌(new****)이런 게 법무장관? 결국 공산주의 독재자 김정은 OOO에 대한민국을 진상하려는구나! 국민들아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리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kyoon****)드디어 문재인이가 추구하는 사회주의 연방제로 가고자 하는 공산주의자 본색을 드러내었네라고 조국의 사노맹 관련 입장을 평했다.

 

또 한 네티즌(conh****)이 자는 금수저의 전형으로 노동자의 노자도 모른다평생을 노동으로 사는 나보다 더 주댕이로 잔머리로 사회주의 어쩌고 하는 걸 보면서 참으로 인간의 겉 다르고 속 다른 얄팍한 속성을 알 수 있겠다. 저런 자가 법무부장관 어쩌고 하고 또 저 자를 임명하는 자 역시 평생을 주댕이로만 살았던 자다라고 했고, (cs9968****)휴전 중인 전시국가 대한민국에는 종북 수구좌익 무리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uscjdgn****)조국 북으로 보내라. 이게 강남 좌파 본질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wono****)탈원전, 소주성 등등으로 경제 망치고, 친일, 반미, 미군 철수 시키고, 그 다음은 사회주의자 조국 법무장관 시켜서, 일정 범위 안에서 사회주의 법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화 시키려는 과정에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cwa****)조국아 부엉이바위로 가든지 이북 가서 사노맹 지부장 하거라. 재인이 데리고 가면 더 고맙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oolpi****)그래서 간첩 출신을 국가유공자로 상장주고 연금도 줬구나. 수도를 평양으로 옮기지, 당도 민주공산당으로 바꾸고...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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