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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구조에 나선 유시민·조정래·박원순

'정직한 조국이 만한 인물이 없다'는 좌익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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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9-01

 

서울대 학생들의 조국 사퇴 촉구 촛불집회 뒤에서 우파세력의 손길이 있다면서 서울대생들을 비하하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831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봉하음악회에서 소설가 조정래씨와 가진 대담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 확인 과정에서 온갖 억측과 짐작, 추측, 희망사항을 결합해 절대 부적격’, ‘위선자’, ‘이중인격자’, ‘피의자라고 하는 것은 다 헛소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자유한국당은 유 이사장이야 말로 헛소리를 멈추길 바란다고 했고, 바른미래당은 화려하지만 허접한 논리로 논점을 흐린다고 논평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소설가 공지영, 소설가 이외수, 서울시장 박원순, 경기도교육감 이재정 등 좌익선동꾼들이 일제히 조국 후보자 비호에 나선 가운데, 유시민 이사장도 이날 노무현을 기리는 봉하음악회에서 언론이 조국의 위선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쓰려면 먼저 팩트를 제시하고 어떤 추론을 거쳐 그 결론에 이르렀는지 이야기해야 한다그런 과정 하나 없이 천박하다’, ‘위선자다라고 단죄해놓고 조국 편드는 놈들은 다 똑같은 놈들이고 진영논리라는 건 횡포이자 반지성주의, 선동이라고 주장하면서, 조국 일가와 연루된 비리 의혹들에 대해 팩트운운하며 물타기에 나섰다고 한다.

 

유시민 이사장은 지난달 29일 한 라디오에 나와서는 조국 후보자 사퇴를 요구하는 서울대생들의 촛불집회에 대해 뒤에서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의 손길이 어른어른한다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상기시켰다. 그런데 이날 대담에서도 대학생들도 생각해봐야 한다. 촛불을 들었다고 다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라며 유시민은 내 판단이 어떤 사실에 의거하고 있는가 합리적 추론을 해 결론을 내리고, 확신이 있다면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촛불이든 뭐든 다 하라그런데 나라면 그런 결론에 도달하지 못할 것 같다는 이야기라고 했다고 한다. 조국 관련 비리 의혹들에 눈감을 유시민의 억지 궤변이다.

 

유시민 이사장은 조국 후보자 관련 의혹들에 대해서도 “(조 후보자 딸이 입시에서) 시험을 치지 않았다는 보도는 거짓말이며, 사모펀드도 아는 사람끼리 하는 사적 펀드로 조 후보자가 책임 있는 행위를 했느냐 하는 것이 핵심인데, 아직 팩트 확인 단계에 있을 뿐이라며 의혹 확인 과정에서 온갖 억측과 짐작, 추측, 희망사항이 결합되고 있다며 조국 후보자를 비호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러면서 유시민 이사장은 조 후보자와 관련해 어떤 결론을 내리기에는 충분치 않으니, 서로 부딪히는 팩트에 대한 주장을 인사청문회에서 부딪히게 해봐야 한다고 청문회를 촉구했다고 한다.

 

이에 빨치산을 다룬 태백산맥으로 유명한 조정래 씨는 그만한 인물이 없다면서 조 후보자가 반드시 법무장관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조정래는 조국은 문제 많고 탈 많은 조국을 위해 반드시 법무부장관을 시켜야 한다그만한 인물과 정직, 맷집 가진 사람이 없다고 조국을 호평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심지어 조정래는 그런 인물 하나를 만들기 위해 국가와 사회가 많은 노력을 하고 투자했는데, 못된 놈들이 뭉쳐 살해한 게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이라며 뇌물 때문에 자살한 좌익정치꾼들을 못된 놈들에 의해 살해당한 인물로 평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 조지연 부대변인은 조 후보자의 언행 불일치와 위선을 말해주는 신조어 조적조(조국의 적은 조국)’, ‘조로남불이 등장하고, 들끓는 국민적 분노 앞에서 어떻게 헛소리라는 말이 나오는가. 국민들의 분노를 모독하지 말고 유시민 이사장이야 말로 헛소리를 멈추길 바란다고 했고, 바른미래당 설영호 부대변인은 유 이사장은 조 후보자를 일방적으로 편들고, 화려하지만 허접한 논리로 논점을 흐린다. 유 이사장이 조국 사태에 보인 행태는 다수 국민의 분노와 정서를 외면하고 무시하는 것이라고 반응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촛불세력은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무시한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1일 페이스북에서 공직에 나서는 당사자는 누구나 비판과 검증을 각오하고 감내해야 한다. 그러나 가족에게까지 가해지는 사생활 침해와 조리돌림을 지켜보는 일은 힘겨웠을 것이라며 며칠 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짧은 통화를 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충분히 짐작하기에 인간적으로 작은 격려라도 보태고 싶은 마음이었다”는 글을 올렸다고 한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조 후보자 아들의 서울시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조 후보자 아들(23)은 한영외고 재학 시절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활동한 것을 두고 의혹이 불거진 상태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저는 누구보다도 가까운 곳에서 조 후보자를 지켜봐 온 사람이라며 곁에서 지켜본 조국은 대한민국을 좀 더 나은 사회로 확장하고 발전시키는 데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비호했다고 한다. 이어 야당과 일부 언론은 조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에는 관심조차 없어 보인다. 어쩌면 그가 장관이 돼서 하게 될 사법개혁을 원하지 않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며 그는 제게도 꼭 같은 경험이 있다. 2011년 처음 서울시장 선거에 나왔을 때 상대는 온갖 허위사실로 공격했다. 문제는 언론이 그 주장을 그대로 보도한다는 사실이었다. 가짜 뉴스에 분명한 책임을 지우는 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고 한다.

   

박원순 시장이 조국 청문회를 촉구했다며, 조선닷컴은 한국당 곽상도 의원에 따르면, 조 후보자 아들은 지난 2013년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 공개모집에서 1차 서류 모집에서 탈락했지만, 불과 10여일만에 진행된 2차 추가 모집에서 극소수의 인원이 지원한 가운데 합격했다. 조씨는 20133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청소년참여위에서 활동하면서 전체 19차례 회의에서 15차례 불참했다. 서울시 청소년참여위 내부 규정에 따르면 특별한 사유 없이 5회 이상 활동 및 회의에 불참한 자는 해촉할 수 있다. 그러나 조씨는 2014125일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정상적으로 활동인증서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유시민 조국 위선자라는 건 다 헛소리조정래 그만 한 인물 없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o****)사실 당신이 지식인이라는 것도 다 헛소리죠!”라고 유시민과 조정래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monb****)부엉이바위재단 이사장을 하고 있는 유괴벨스가 진짜 괴벨스보다 활약이 더욱 더 많게 보인다라고 유시민을 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surf****)두 마리의 빨충이 히히거리네. 넋 나간 낫살 먹은 빨하고, 눈치 없이 터진 입이라고 시부리는 덜떨어진 쓰레기 하고! 열심히 해라. 시장아줌마 들도, 니 놈들과 문가, 조국, 욕하기 시작했다. 재수 없는 놈들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rea****)정래 이 님도 간첩이었나 보군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yl****)소위 문화계의 벌갱이들에게 총동원령이 내렸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jan****)노무현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기까지는 나는 그쪽 이었다. 그러나 그 죽음 이후 뇌물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신격화 되어가는 상황에 나는 정신을 차렸다. 그래도 유시민은 막장으로 까지는 보지 않았다. 그러나 <봉화음악회>에서 보여준 유시민은 거의 <입에 거품을 물고 광기어린 눈빛까지 보이며 가짜 뉴스를 들먹이는 것>을 보고는 소름이 끼쳤다. 그의 모습은 완전히 독사의 모습 그 자체이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ora****)저 녀석 누나는 EBS를 접수하고, 유인태 형은 예술의 전당을 접수하고라고 권력을 즐기는 좌익들을 주목했고, 다른 네티즌(endr****)유시민, 아마 당신도 위선자이기에 그걸 몰라보는 것일지도. 조정래, 이 정부에 조국만한 인물이 없다면 누구 말대로 더 이상 별 볼일 없단 거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li****)시민씨 당신(you)은 대한민국 백성이 아니라 북쪽 거짓시민인가 봅니다. 두 빨강이가 헛소리 합니다. 명백한 사기꾼, 위선자, 거짓교수, 사기꾼 그리고 간첩 같은 놈을 대변하는 것을 보니 유(you)도 한 부류네요라고 반응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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