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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미군 박대에 트럼프 '지켜볼 것'

'문재인 청와대의 미군기지 반환 요청'에 트럼프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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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8-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백악관에서 한국 문재인 정권의 미군기지 반환 요청에 관한 질문을 받고 한국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무슨 일이 일어날 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이날 전했다. 브룩스 전 사령관은 29지소미아 종료는 동북아의 안정과 번영을 유지하는 동맹의 틀을 훼손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는 북한 보다는 중국의 이익에 더 부합할 것이라고 밝힐 정도로 문재인 정권의 주한미군기지 반환 요청이라는 심각한 외교군사적 문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피상적으로는 관망적 입장을 피력했다.

 

앞서 한국의 청와대는 30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한미군 재배치 계획에 따라 이전을 완료했거나 완료 예정인 26개 미군기지에 대한 조기 반환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특히 용산기지에 대해선 반환 절차를 올해 안에 개시키로 하고 이런 내용을 미국 측에 통보했다고 전해지자, 한국 언론들은 최근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문제를 놓고 비판적 입장을 보인 미국에 대해 한국이 불만을 표출한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했었다. 문재인 정권은 일본과 미국에 적대적 이미지를 남긴다. 

 

그리고 “북한은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결정을 한-일 관계를 더 악화시켜 역내 안정을 약화시킬 수 있는 기회로 볼 것이라고 밝힌 빈센트 브룩스 전 미한연합사령관은 북한과 중국은 동맹 구조를 약화시키는 데 가치를 두고 있다고도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는 전했다. 또 브룩스 전 사령관은 지소미아 파기 이전 상황에 관해 “2016년과 2017년 초, 그리고 이보다 훨씬 이전에 미국이 한국과 일본과 정보를 공유했던 방식은 훨씬 비효율적이었고, 한쪽이 정보를 완전히 공유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해 갈등이 조성되는 경향이 있었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데이비드 맥스웰 민주주의수호재단 선임연구원은 지소미아가 미--3국이 북한과 중국의 군사 역량에 관한 정보를 대조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정보의 대조 검토는 개별 국가의 군 정보부서가 북한과 중국의 위협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고 VOA는 전했다. 그는 지소미아는 미국이 추진하는 통합 미사일 방어체계의 핵심이라며 북한의 미사일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3국의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지소미아는 핵심 요소인데, 지소미아가 종료되면 정보 공유 속도를 늦추고 집단방위를 약화시킨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버나드 샴포 전 주한 미8군사령관은 지소미아는 미--일 세 나라가 역내 어떠한 문제에도 대처할 수 있는 힘에 기반한 합의가 있다는 메시지를 보낸다(I think it sends a message that there is an agreement in strength between those three countries to address any issues in the region)”고 했다며, VOA샴포 전 사령관은 군의 대비태세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지소미아 종료 결정으로 각국의 정보 공유에 시간과 노력이 더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소미아 파기라는 시대착오적 항일투쟁으로 비효율적인 국방을 문재인 정권이 조성하고 있다.

 

<트럼프, ‘미군기지 조기 반환관련해 과 좋은 관계지켜보자”>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kim****)북한, 중공, 러시아가 침략을 노리고 있는 이 시국에 동맹들인 미국과 일본에 증오와 적대 언행을 보이는 문재인 공비들은 누가 뭐라 해도 賣國奴들입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urf****)청아대, 주사파 실무자들, 모두 처단해야 한다. 문가는 허수아비다. 뭔가, 약점이 잡힌 듯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emt9****)진짜 문재인의 괘씸죄로 세컨더리 보이콧을 행사한다면, 이 나라 경제는 와장창 끝나버린다라고 문재인 정권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또 한 네티즌(hur****)트럼프가 wait and see는 더 까불면 북한과 불법적인 거래를 한 것에 secondary boycott한다는 것이다. 멍청한 문재인과 좌파들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이제 미국 트럼프는 남한의 문재인과 북한 김정은을 똑같은 말과 행동으로 대꾸해준다. 그 의미는 어떤 것인지 상황파악을 못하느냐? 돌머리들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kw****)국민으로서 애국은 상식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살면서 지도자가 북을 추종함은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이기에 그 순간부터 아웃시켜야 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un****)우파정권 들어서면 대한민국에서 종북세력 주사파 엿놈들 모두 색출해서 여적죄로 다스려야 한다. 또다시 고공낙하 하더라도 묻어선 안 된다. 모두 발본 색출해서 응징하고 씨를 말려서 자유대한민국 제2건국으로 가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ur****)트럼프는 남북한 모든 정권 교체에 나서라. 대한민국의 건전하고 양심이 있는 국민들의 바램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1868****)친중·친북·반미·반일. 386정치집단 종말의 시간이 점점 더 가까웠네요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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