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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미군기지 26곳 조기반환 추진

북한·중국에 굴종적인 청와대가 일본·미국엔 대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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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8-30

 

위안부(정신대) 보상 문제를 핑계로 반일운동을 가열하게 전개하고 있는 문재인 친북좌익정권이 이제 서둘러 미국을 화나게 하는 반미정책을 강행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청와대는 30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26개 주한 미군기지에 대한 조기 반환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특히 서울 용산기지는 반환 절차를 올해 안에 개시하기로 했다. 청와대가 NSC까지 열어 주한미군 기지 조기 반환 방침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전했다. 일본에 대적해서 시대착오적 외교를 펼치는 촛불정권이 이제 반미노선에 박차를 가하는 행정을 전개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미군기지 조기 반환 선언에 대해 “더구나 최근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미국 정부가 반발하는 등 한·미 갈등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청와대가 미군기지 조기 반환 추진 방침을 들고 나온 것이어서 미국에 대한 압박 메시지를 낸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조선닷컴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를 연 뒤 발표한 청와대의 주한미군 재배치 계획에 따라 평택기지 등으로 이전 완료 및 이전 예정인 총 26개 미군기지에 대한 조기 반환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는 보도자료 내용도 전했다.

 

청와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특히, 용산기지는 반환 절차를 금년 내 개시하기로 했다기지 반환이 장기간 지연됨에 따라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원주, 부평, 동두천 지역의 4개 기지에 대해서도 최대한 조기에 반환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청와대가 언급한 4개 기지는 강원도 원주의 캠프롱과 캠프이글, 인천 부평의 캠프마켓, 경기도 동두천의 캠프호비사격장 등이라며 조선닷컴은 청와대가 미군기지 조기 반환 추진의 이유로 지역의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거론한 것은 주한미군 입장에선 압박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전했다.

 

촛불정권의 이런 미군기지 조기 반환 추진 이유를 미군이 애초 한국 정부와 합의한 일정대로 반환을 추진하지 않아 한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뜻으로 읽힐 수 있기 때문이라며, 조선닷컴은 정치권 일각에선 청와대가 지소미아 종료 문제로 한·미 간 파열음이 빚어진 와중에 미군기지 조기 반환을 들고 나왔다는 점에서 우리 정부의 불편한 기류를 우회적으로 나타내면서 미국을 압박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또 다음달 중 개시되는 제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앞두고 한국 정부의 주한미군에 대한 기여를 부각시키려는 포석이란 해석도 나온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서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그동안 환경오염 정화문제 때문에 기지 반환이 수년간 진전이 안 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염은 진행되고 지가(地價) 상승으로 개발 비용 부담도 늘어났다이제 환경오염 책임 소재는 한·미 간 협상을 통해 모색하되, 일단 최대한 빨리 반환하는 쪽으로 추진하기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미군 몰아내기의 핑계로 환경문제를 덮어씌운 청와대의 이런 입장 표명에 대해 조선닷컴은 기존의 반환 추진 방식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조기 반환을 위한 다른 방식을 모색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필사적으로 미군 몰아내기를 하는 모습으로 비친다. 

 

, 주한미군 기지 26곳 조기반환 추진...지소미아 한·미 갈등에 압박 나서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eti****)사실상의 주한미군 철수 요청이다. 이제 한미상호방위조약까지 위험하다. 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르렀나? 자유민주주의 몰락까지 경험해야 하나? 국민의 결단과 선택의 문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urf****)거의 북한정권이 원하는 바를 이젠, 적극적으로 아예 대놓고 시작하네. 미친 청와대와 문가를 가능한 빨리 대한민국에서 쓸어내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angs****)미군을 몰아내고 김정은에게 항복문서 전달하려고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또 한 네티즌(hndk****)북한이 아무리 미사일을 쏴대도 죽어도 안 열던 nsc를 미군 때리는 용도로 연다라. 코미디가 따로 없다라고 청와대의 몰상식을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polos****)주한 미군 축출 후 한미방위조약 폐기, 다음은 헌법 개정해서 고려연방제 통일, 재벌과 사유재산 몰수, 다음은 피의 숙청. 어메 좌우당간 그 시나리오가 허벌나게 착착 잘 진행되고 있지라 잉, 앙그냐 잉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sim****)미치지 않고서는 이러지 마세요! 상대를 봐가며 대들어야 할 것이에요. 미국도 일본도 지금 우리 상황에서 우리가 상대 가능한 대상이 아닙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eep****)완전히 미쳐 가는구나. 이런 놈들 뽑아준 국민 책임이 더 크다.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정신 차려서 몰아내야 한다. 대한민국 최대의 위기가 왔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mt9****)미국은 우리에게 스승 부모 같은 은혜를 많이 입은 고마운 나라다. 이런 나라를 배신하려드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ts****)핵돼지는 대량의 핵미사일로 완전 무장하고 있는 판에 한미동맹 와해, 경제파탄, 나라가 정말 최대 위기에 있고 공산주의자들은 군과 언론을 완전히 장학하고 발악을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힘을 믿습니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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