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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중 '대통령 주치의 선정 때 큰 역할'

조국 딸 장학금 특혜 교수 “대통령 주치의 선정에 깊은 일역” 문건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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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8-27

 

조국 딸의 황제 논문, 황제 진학, 황제 장학금이 젊은 층을 비롯한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조국 일가 관련 거처들에 대한 검찰의 전격적인 압수수색으로 문재인 정권의 조국 지키기가 더욱더 힘겹게 되는 양상으로 발전되고 있다. “검찰이 27일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한 압수 수색 과정에서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주치의 선정에 깊은 일역(一役)을 했다는 내용을 담아 작성한 문건을 확보했다고 TV조선이 단독 보도했다, 조선닷컴은 노 원장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때 지도교수로 가르치던 조 후보자의 딸에게 장학금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TV조선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부산의료원장 집무실을 압수 수색하던 중 노 원장의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이메일과 문서 등을 확보했다, 조선닷컴은 이 가운데 한 문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주치의가 양산부산대병원 소속 A 교수가 되는 데 (자신이) 깊은 일역을 담당했다는 내용이 쓰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A 교수는 지난 6월 대통령 주치의로 임명된 강대환 교수를 말한다고 전했다. 이 문건에는 또 “(자신은) 노무현 대통령 퇴임과 동시에 봉하마을의 건강관리에 10년 동안 헌신했고, 최근 4년간은 권양숙 여사와 가족들의 건강관리도 했다고 적혀 있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노 원장은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2015년부터 그의 지도교수였다. 당시 양산부산대병원장이던 노 원장은 성적이 좋지 않아 유급된 조씨에게 3년 동안 학기당 200만원씩, 1200만원의 장학금을 준 것으로 드러나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조선닷컴은 검찰은 이 문건이 노 원장이 지난 7월 오거돈 부산시장을 면담하기 직전 작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강 교수가 대통령 주치의로 임명된 것은 이 문서를 작성하기 한 달 전인 지난 6월이었다. 같은 시기 노 원장은 양산부산대병원장에서 부산시 산하 공공의료원인 부산의료원장에 임명됐다부산의료원장은 오 시장이 임명하는 자리라고 전했다.

 

검찰은 대통령 주치의 임명 과정에서 노 원장이 실제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라며, 조선닷컴은 강 교수가 주치의로 임명된 직후 청와대의 강 교수는 대통령 주치의로는 최초로 지방에서 의료활동을 하는 분이라며 강 교수 위촉을 계기로 지방의 훌륭한 의사들에게도 다양한 기여활동의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는 발표도 전했다. 당시 주치의가 부산에 있으면 긴급상황 대비에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는 기자들 물음에 청와대 관계자는 긴급상황은 의무실장이 대응하고, 주치의는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한다. 긴급상황 대비에는 문제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조국 딸 장학금 특혜 의혹 당사자 노환중 교수 대통령 주치의 선정에 깊은 일역문건 압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on****)못된 짓을 최선으로 내로남불 문재인, 조국, 노환중, 강대환 등 등 자축배를 들고 부라보를 외쳤겠지?”라고 했고다른 네티즌(na****)은 고구마 줄기가 하나씩 땅겨져 나오는구나댓가성이 입증이 되니 뇌물공여가 추가되는 순간이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hi****)“‘(성적)2.5 미만에도 장학금을 준 적이 있다라고 부산 의전원 측이 물타기를 하려고 하던데, 1.13이면 2.0미만이고 낙제입니다. 그런 학생이 장학금도 6차례나 받았습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한 네티즌(djwl****)노환중 이 친구는 인술을 베푸는 의사가 아니라 골수 노빠 폴리페서 아닌 폴리닥터였네. 그러고 보니 의전원 장학금 의문이 풀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jsl****)광적인 법무적폐환자를 법무장관에 앉히겠다는 문재인, 이 악역을 조국에 맡겨 뒤로 빠지겠다는 것, 명분이 사법개혁이지 실은 좌파장기독재 하겠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자신들의 커다란 적폐를 묻어버리고 끼리끼리 권력 나누고 자기 자식들만 용머리 만들어 대대로 북한 김가3대처럼 국민 착취를 영구적으로 하겠다는 뜻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d****)저런 것들이 깨끗한 척 그렇게 개 난리를 쳤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akepuri****)드디어 고구마줄기처럼 걸려 나오기 시작했네. 다음에 걸려 나올 고구마는 빨강색일까? 하얀색일까? 뭉가와 조쿡이는 하얀색이라고 계속 우기겠지? 재밌겠다. 돈 안 주고 실시간 감상하는 코미디 기대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ar****)은 조국 딸이 굳이 부산까지 가서 입학한 이유가 서서히 조각이 맞혀지는구나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rjh*)한마디로 문재인 정권은 총체적으로 썩었다. 제발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 당장 조국의 지명을 철회하라. 자꾸 그러다가는 천벌을 받는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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