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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주제발표+고3딸은 무자격 인턴

서울대 학술행사, 조국은 주제발표, 고3 딸은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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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8-27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과거 고려대 입학을 위해 제출한 생활기록부에 사형제도 국제콘퍼런스 인턴십이력이 담겨있는데, 당시 조 후보자가 소속돼 있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주최 행사라서, ‘고교생이 무자격으로 인턴 모집에 응한 게 아닌가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 후보자는 “(고교생이던) 딸이 정식으로 지원한 것이라고 했다면서, 조선닷컴은 그해 공익인권법센터는 고교생 인턴을 뽑는 모집 공고 자체를 낸 적이 없었던 것으로 26일 확인됐다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 예정생, 서울대 법대 대학원생 또는 학부생이라는 모집 자격을 소개했다.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에 따르면, 2009년 센터는 인턴십 모집 공고를 1월에 딱 한 번 냈다, 조선닷컴은 그해 8월까지 근무하며 난민과 무국적자에 관한 자료를 수집·정리하고 난민 세미나를 준비할 인턴을 뽑는다는 공고였다모집 자격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 예정생, 서울대 법대 대학원생 또는 학부생’. 이 공고 외에 고교생 인턴 모집 공고를 낸 기록은 서울대 법대 인터넷 홈페이지에 전혀 나와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25일 소셜미디어에 서울대 법대에 고등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공식 인턴 제도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적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조선닷컴은 하지만 당시 고3이던 조씨는 공익인권법센터가 그해 515일 개최한 국제콘퍼런스에서 인턴으로 활동했다고 대입 자료에서 밝혔다당시 그의 아버지인 조 후보자는 공익인권법센터 참여 교수였고, 콘퍼런스에서는 남한의 사형제도주제 발표자였다고 주목했다. 조선닷컴은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느냐는 물음에 대한 공익인권법센터의 상위 기관인 서울대 법학연구소 관계자의 각 센터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대해서는 우리는 아예 관여하지 않는다. 조 후보자 딸이 인턴십 사실을 증빙받았다면 공익인권법센터가 증명해줬을 것이라는 답변도 전했다.

 

당시 공익인권법센터장이던 서울대 법대 한인섭 교수는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응하지 않았다, 조선닷컴은 법무부의 조씨가 같은 인권 동아리 친구들과 행사에 참여했다는 사실만 파악했고 어떤 절차로 참여했는지는 알지 못한다는 해명을 전했다. 또 조국 딸에게 802만원의 장학금을 줬지만 부산대 의전원으로 것을 두고 서울대 총동창회와 환경대학원 등에는 동창회비를 더 이상 내지 않겠다는 항의가 이어졌고, 한 졸업생은 어려운 학생들 위해 장학금을 준다더니, 조국 같은 자산가 딸에게 줬다. 그나마 관리마저도 엉망진창인 것 같아 화가 난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리고 서울대 학생·졸업생·교직원만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서는 25일부터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되는 것이 적합한가를 묻는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이라면서, 조선닷컴은 “26일 오후 830분 기준 2277명 중 2156(94)전혀 적합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매우 적합응답은 39명으로 전체의 1였다. 투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같은 커뮤니티에서 이달 7일부터 진행 중인 ‘2019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투표에서도 26일 오후 830분 기준 조 후보자가 총 4476표 중 3888(86%)를 얻어 계속해서 1위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대 학술행사서조국은 주제발표, 3 딸은 인턴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oon****)북조선에서도 백두혈통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특권을 누렸네요. 정은이한테 가면 죽창 처벌받을 중죄입니다. 이런 자를 법무장관으로 내세우는 문재인의 눈과 귀는 이미 정상이 아닌 듯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ewpos****)서울대 비리가 이럴진대 다른 대학 비리는 어떨까? 참으로 한심하다. 국민 세금으로 월급 쳐 받으면서 국민을 배신하는 이런 행태에 대해 검찰은 철저한 수사로 법에 따라 처벌하기 바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ck****)문어벙은 왜 외국 나들이 간다고 설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zo****)하루 또는 며칠만 지나면 밝혀질 거짓말을 어떻게 얼굴색 하나 변치 않고 할 수 있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이 정도면 거의 정상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ra****)저런 도덕불감증 환자를 법무장관에 앉히겠다는 문재인은 제정신인가?”라며 그냥 좌파장기독재시대 열고 지네들끼리 권력 쪼개고 지네 자식들만 명문대 가게 해서 대대로 조선양반신분제처럼 사농공상 양반 노비의 카스트제도를 영구적으로 만들겠다는 뜻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rishr****)저런 만능 범법자를 법무장관에 앉히겠다는 건 한마디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겠다는 거지. 여기가 북괴 김정은이가 지배하는 곳이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lues****)위의 모집공고의 요건은 완장을 차지 못한 일반 민중의 자제의 얘기이고 아버지가 사회주의 당고위직 완장 찼는데 초등학생이면 어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vid****)이 자는 사법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사회개혁을 추진한답시고 국가의 체제를 바꾸고 공산화작업을 완성하기 위한 거대한 음모를 담당할 역적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eon****)딱 이거 하나만 놓고 봐도 법무부 장관 후보로서는 결격 아니냐? 학칙을 어겼고, 배임을 했고, 공문서를 허위로 발행했다. 사법개혁으로 가장 부적격자. 제대로 곪은 탐관오리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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