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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조국, 청문회 전 해명하라"

여야, 조국 국회 인사청문회 9월 2~3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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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8-26

 

여야가 국회 인사청문회 시기를 92~3일 간으로 합의한 조국 법무부장관의 의혹들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이찬희)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청문회 전에 납득 가능한 해명을 내라고 촉구했다고 한다. 이찬희 대한변협 회장은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8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기조연설에서 법무부장관은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실현하는 큰 축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장관의 임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혼란은 법률가단체인 대한변호사협회로서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어 조 후보자는 국가와 국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각종 의혹들에 대하여 청문회 때 밝히겠다고 유예할 것이 아니라, 청문회 전이라도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즉시 명확하게 해명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은 국회를 향해서도 “(국회는) 법률이 정한 바에 따라 청문회를 열어 각종 의혹에 대해 국민에게 신속하게 진상을 밝혀주어야 한다방식과 기한에 있어서 야당의 의견을 경청하여 국민이 가지고 있는 의혹을 남김없이 해소해 달라고 조국 후보자 의혹들에 관한 진상규명을 요청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한편, 국회는 조국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날짜를 잡았다. “여야(與野)2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다음달 2~3일 이틀에 걸쳐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조선닷컴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야 3당 간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송기헌 간사는 하루를, 자유한국당 김도읍 간사는 사흘을 주장했고,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이 절충안으로 이틀을 제안해 타결됐다, 자유한국당의 조 후보자를 둘러싼 검증 이슈가 많고 과거에도 청문회가 이틀 또는 사흘간 열린 전례가 있다는 이유를 전했다.

 

이어 조국 후보자 청문회 기간에 관해 반면 민주당은 하루면 충분하다고 맞섰다, 조선닷컴은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 인사청문회 기간은 3일 이내에서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여야는 또 다음달 2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열기로 했으며, 2일이나 3일 중 하루를 택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와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오는 29,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는 오는 30일 각각 열린다고 전했다.

 

<이찬희 대한변협 회장 조국, 방관할 수 없는 지경청문회 해명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hbyo****)변호사님들, 양심을 팔아먹는 인간들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서라도, 이번엔 조국을 철저히 탄핵하세요!”라고 요구했고, 다른 네티즌(sos****)그 말 많은 민변은 조용하네. 같은 통속이라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면 비판하는 척이라도 해야 할 텐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ty****)아무 곳이나 끼어서 주둥아리 나불대는 민변 벌레충이들은 다 뒤졌나,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어디 숨어서 숨죽이고 있나?”라고 침묵하는 민변을 비판했다.

 

또 한 네티즌(trio****)2이런 자가 서울대 교수라니 하늘처럼 여기는 서울대 명예 다 망치네요라고 조국 후보자를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bk****)이러한 일이 지금 한국당에서 일어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민노총, 참여연대, 전교조, 통진당, 더불당, 각종 어용언론, 손석희, 김제동, 유시민, 김어준, 김미화, 오마이뉴스, 어용 종편, 친북·좌파단체 등에서 나라가 무너진 것처럼 난리가 났을 텐데. 그에 비하여 우파는 젠틀맨이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대한변협의 저런 요구에 민변은 또 무슨 개소리를 하고 나올까나?”라고 반문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imparti****)변호사가 판사 유착의 죄는 어느 나라에도 허용 안 하는 범죄인데, 한국은 변호사 판사 뒷거래로 축재가 가능한 조폭 사법 시스템 속에서 부패가 일반화된 나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eesy****)이런 중차대한 지경에 왜 민변은 입 다물고 있는가? 하기야 너희들도 한 통속들이니 국민들이 뭘 바라겠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h****)변협은 말로만 하지 말고 나서라. 행동으로 보여라. 책상머리에 앉아 입만 벙긋대는 건 비겁한 일이다. 고발도 하고 기자회견도 하고 행동으로 적극 나서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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