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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국 관련 진실보도를 '가짜뉴스'로

청와대와 여당, "보수언론이 조국 허위보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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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8-25

 

촛불정권의 내로남불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가족비리 의혹들을 덮으려고 시도하면서, 적반하장의 후안무치함으로 나타나고 있다. “여권에서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입시 및 부동산·펀드 투기 등 의혹 제기를 가짜뉴스로 몰아붙이는 발언들이 잇따르고 있다, 조선닷컴은 조 후보자 본인부터 자신과 가족들을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의혹을 대부분 가짜뉴스라고 주장하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해명하지 않은 채 버티고 있다25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보수언론들이 조국 후보자와 관련해 허위보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을 담을 뉴시스의 보도를 전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의 “20대 여론이 안 좋은 것은 분명히 있다면서도 언론들이 가짜뉴스와 일부 사실을 결합해 의혹을 확산시킨 측면도 분명히 있다는 뉴시스 보도를 인용하면서, 조선닷컴은 이 관계자의 지금 여론의 문제는 분명 메이저 언론을 포함해 허위 사실을 보도하고 있는 데 있다. 보수 언론을 중심으로 허위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과장 또는 왜곡 뉴스를 통해 민심이 안 좋으니 조 후보자를 떨어뜨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불평을 전했다. ‘현재의 조국을 심판하는 것은 과거의 조국이라는 사실을 외면하는 촛불정권이다.

 

또 조선닷컴은 더불어민주당에서 한국기자협회 등과 접촉해 오는 27국민청문회를 추진하는 것에 대한 이 청와대 고위관계자의 의혹을 언론에서 대부분 제기했으니 그것을 보도한 언론이 검증하는 것이 적합한 방법이라고 ()당에서 판단한 것이라며 여러 방식 중 하나일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갈 때마다 정권 핵심부에서 꺼내들곤 하는 언론 탓’”이라고 꼬집은 조선닷컴은 조 후보자에 대한 의혹 제기를 가짜뉴스라고 비판하는 현상은 더불어민주당에서 확산해왔다고 전했다.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서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을 가짜뉴스로 모는 촛불세력이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정책조정회의 모두 발언에서 자유한국당은 해야 할 청문회는 안 하면서 가짜뉴스 생산 공장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 아니면 말기 식의 의혹을 부풀리고 과장해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가족에 대한 인권 살해에 가까운 비방을 반복하고 있다일부 언론이 일방적인 비방을 팩트 체크’, ‘크로스 체크도 하지 않은 채 잘못된 내용을 확대 재생산하는 데 일조하고 있는 점도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다. 언론도 이런 식의 잘못된, 광기어린 가짜뉴스의 유포는 조금 자정해줬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해식 대변인도 25일 논평에서 한국당이 어제, 석 달 만에 다시 장외로 뛰쳐나가 정부 여당에 대한 온갖 악담과 저주, 가짜뉴스를 늘어놨다. 특히 조국 반대 집회라고 해도 좋을 만큼 모든 주장은 기승전 조국으로 수렴됐다고 했고, 김한정 의원은 페이스북에 조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사상 유례 없는 인신공격이 벌어지고 있다. 사실 왜곡과 아니면 그만식의 가짜뉴스가 난무해 저도 어지러울 지경이라고 불평했다며, 조선닷컴은 정작 일반 국민들에게 논란이 됐던 조국 후보자의 딸과 가족에 관련된 비리 의혹들에 관해 여당 지도부가 일체 외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이렇게 여당 지도부가 필사적으로 조국 일가족 관련 의혹들을 가짜뉴스로 몰아가지만, “그러나 여권에서는 조 후보자 딸이 고교 시절 학부모였던 단국대 의대 교수 밑에서 2주 인턴을 하고 국제적 논문에 1저자로 이름을 올린 사실과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1과목만 수강하면서 1년간 800만원의 장학금을 받은 것, 곧이어 진학한 부산대 의전원에서 2차례 낙제하고도 6학기 연속 1200만원의 장학금을 받은 것 등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은 조선닷컴은 줄줄이 쏟아져나온 조국 일가의 비리 의혹들을 더 자세히 열거했다.

 

또 더불민주당에선 조 후보자의 가족들이 출자한 사모펀드 투자에 대해 시장경제에 좋은 것이라고 말하거나, ‘웅동학원의 100억원대 채권 환수를 노린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조 후보자 동생 부부의 위장이혼 가능성에 대해 우리 형도 이혼했다팩트와는 동떨어진 발언을 내놓아 사안의 본질을 비켜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또 조선닷컴은 조 후보자 본인과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쏟아지는 각종 의혹에 최소한으로 답변하거나, 두루뭉술하게 답변한 뒤 아예 침묵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검증을 회피하고 있다는 국민여론의 지적도 소개했다.

 

하지만, “조 후보자는 자신을 향해 의혹이 쏟아지자 가짜뉴스라는 말을 직접 언급했었다, 조선닷컴은 지난 21일 출근길에 딸의 대학·대학원 부정입학 의혹에 대한 조국 후보자의 딸이 부정 입학을 했다는 의혹은 명백한 가짜뉴스라는 주장도 전했다. “조 후보자는 여지껏 자신의 딸과 관련한 의혹들에 대해 구체적이고 명백하게 해명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조선닷컴은 청문회에서 밝히겠다고 하면서도 25일엔 갑자기 안이한 아버지였다. 국민에게 송구하다며 머리를 조아렸다고 꼬집었다. “‘가짜뉴스라면서 사과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태도라고 조선닷컴은 지적했다.

 

<조국 의혹 가짜 뉴스로 모는 여권관계자 보수언론이 가짜뉴스 퍼뜨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el*)청와대는 국민에게 단 한마디도 거짓을 말하면 안 되는 신성한 국민대표의 집이므로 국민에게 거짓이 일상인 문재인을 즉각 청와대에서 쫓아내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cap****)조국보다 더 나쁜 건 진실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 주위의 무조건적인 좌파들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ys****)똥 묻은 더불어 망할 좌파 패거리들 헛소릴 고마하고 뭉가 뒷구멍이나 청소하면서 밥값이나 제대로 해라라고 촛불정권과 여당을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jhbyo****)보수언론이 가짜뉴스를 흘렸다고? 좌파언론이 가짜뉴스로 박근혜를 탄핵한 짓은 어쩌고? 좌파들은 제발 웃기지 말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eec****)혈세 낭비하고 세월 파먹는 좀비들. 언제까지 대한민국을 망치려는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aele****)가짜뉴스로 포장을 해도, 아베 껍질을 붙여 혐오감을 일으키려 해도 진실이 너무 커서 감춰지질 않네. 문어벙이는 왜 저렇게 조국을 임명하려 할까? 국민의 소리, 촛불의 함성, 서민의 대변자라며 사기친 게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이런 것은 백성을 주적으로 보고 있음이 틀림없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im****)동맹국에 국가차원의 거짓말을 공개적으로 하는 놈들이 이번에는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 대책 없는 사기꾼들이다. 국민들은 정신차려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가짜뉴스에 조국이가 사과할 넘이냐? 같잖은 넘들이 간신질에 습관이 됐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mm178****)청와대부터 정신병원 처넣어라.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니다. 보수언론이 가짜뉴스라고 지금 이 땅에 보수언론이 존재하는가. 죄앙이가 모두 점령했는데 누가 보수언론이지라고 촛불세력을 맹비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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