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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종족주의 저자들, 조국 모욕죄 고소

네티즌 "정치교수 욕하던 조국 후보자가 더 정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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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8-19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 등 반일종족주의저자 6명이 자신들의 책을 두고 구역질 난다고 말한 조국 후보자를 모욕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조 후보자가 5일 페이스북에 일제 식민지배 기간에 위안부 성 노예화 등이 없었다반일종족주의내용을 언급하며 이러한 주장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는 학자, 이에 동조하는 일부 정치인과 기자를 부역·매국 친일파라는 호칭 외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이들에게 이런 구역질 나는 책을 낼 자유가 있다면, 시민은 이들을 친일파라고 부를 자유가 있다고 주장했었다.

 

이영훈 교장, 김용삼 전 월간조선 편집장, 주익종 이승만학당 교사, 정안기 서울대 객원연구원 등은 19일 입장문을 내고 “20일 오전 1130분 서울중앙지검에 조 후보자에 대한 모독죄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이들의 조 후보자는 아무런 근거 없이 책을 구역질 난다고 비방하고 필자들을 부역·매국 친일파로 매도해 학자로서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고 인격을 심히 모독했다이는 학문과 사상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이자 대한민국 헌법정신 부정이라는 주장을 전했다. 조국 교수는 최근 서울대동문들에게 비호감 1등으로 뽑히기도 했다.

 

이어 이들은 “6인의 필자는 평생 경제사학자로서의 연구실을 지켜온 이들로, 일본을 위해 대한민국에 해가 되는 일을 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그는 우리를 부당하게 부역·매국 친일파라 모욕했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들은 또 이 책은 기존 한국인 통념과는 다른 새로운 주장을 담았으나, 이는 수십 년에 걸친 필자들의 연구인생 결과를 담은 것이라며 진지한 학술적 논의와 비평의 대상이 돼야 함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최근 촛불세력의 반일선동에 가장 인기 있는 상식적 대항서적으로 이들의 반일종족주의가 꼽힌다.

 

반일종족주의는 이 교장과 김낙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등 6명이 함께 집필한 책이라며, 조선닷컴은 지난달 10일 출간된 이 책의 출판사 측의 아무런 사실적 근거 없이 거짓말로 쌓아 올린 샤머니즘적 세계관의, 친일은 악()이고 반일은 선()이며 이웃 나라 중 일본만 악의 종족으로 감각하는 종족주의. 이 반일종족주의의 기원, 형성, 확산, 맹위의 전 과정을 국민에게 고발하고 그 위험성을 경계하기 위한 바른 역사서라는 책소개를 전했다. 이영훈 교수는 거짓말의 문화, 정치, 학문, 재판은 이 나라를 파멸로 이끌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영훈 등 반일종족주의저자들 조국 모욕죄로 고소한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y****)이 책보고 구역질 난다고? 조국 니놈의 말과 행동을 보면 삶은 소머리도 웃것다. 정치교수 욕하더니 지가 더 정치교수고, 어려운 얘들에게 장학금 줘야 된다고 하더니 대부호인 지 딸은 낙제를 해도 계속 장학금 받고. 삶아 짓눌린 돼지편육도 웃겠다라고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sporc****)조국은 비리의 온상이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mo****)은 그 책을 읽어보면 강제징용 재판이 얼마나 나라를 해치는지 알 수 있다조국은 현기증이 났을 것이고그것을 구역질인 줄 착각한 것 같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ungmi****)학자로서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에서 소신을 주장한 것을 확실한 증거도 대지 못하면서 일방적으로 친일, 매국, 부역자라는 낙인을 찍는 것은 이 책을 읽고 응원하는 독자들에 대한 명예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으로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합니다. 교학사 교과서 채택한 학교들에게 좌파들의 떼거지로 달려가 협박했듯이 이 책의 내용을 지지하는 다른 학자들에게도 똑같이 할 것이 뻔히 예상되는 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jkim****)조국에게 고맙다. 덕분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d****)개가 마구 짖는데 모욕죄가 됩니까?”라고 반문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ye****)조국이 뭘 안다고 친일이니 반일이니 하는 건가. 일제강점기에 실상을 공부 잘해서? 머리가 좋아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서?라며 이승만 건국대통령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진 박정희대통령의 공적으로 잘 먹고 잘 사는 은덕을 원수로 갚으려는 짐승 같은 족속을 정치판에 보내는 국민들이 개돼지 된다는 것을 왜 모를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ltkdlft****)조국은 이 책에 나오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사기꾼이다. 사회신뢰도 조국 때문에 10%대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nilson****)은 조국이란 자는 후안무치한 세금날강도로 역사에는 기록될 것이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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