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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친박도 비박도 아닌 정치했다'

박근혜 대통령 출당·제명시킨 반박(反朴)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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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8-12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또 궤변을 시작한다. “나를 비박(非朴)으로 부르지 않았으면 한다. 지난 탄핵 대선 때 친박(親朴)들이 숨죽이고 있을 때 탄핵도 반대하고 분당도 반대했던 사람이다. 친박도 비박도 아닌 홍준표로 정치 해온 사람이라는 궤변을 부렸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내년 총선을 둘러싼 당내 움직임을 겨냥해 책임지는 신()보수주의가 아닌 잔반(殘班)들의 재기 무대가 되면 그 당은 국민들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런 그의 발언을 당 내에서 과거에 책임지지 않고 내년 총선 출마에 몰두하는 행태를 싸잡아 비판한 것으로 평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제명·출당시켰지만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참패하고도 책임을 지지 않는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결과가 잘못 되면 자기 잘못이 아니더라도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정치 책임이라며, 자유한국당에 책임지는 정치를 촉구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는 문재인 정권도 이대로 가면 내년 총선은 국민들이 그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며 “(한국당 내에) 나라 말아 먹은 책임을 지워야 할 사람은 책임을 지워야 좌파들의 나라 말아 먹는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우파를 말아먹은 자신의 행위에 자성이 없는 홍준표 전 대표다.

 

이어 홍 전 대표는 그 전에 한국의 보수 정당은 탄핵 정국과 좌파 광풍시대를 초래한 그 정치 책임을 진 사람이 있느냐. 감옥에 가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외에 정치 책임을 진 사람이 있느냐라며 그래서 책임 안 지고 남아 있는 사람들을 잔반(몰락해서 하찮아진 양반)이라는 것이라고 자유한국당 정치인들을 비난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홍 전 대표는 잔반들이 숨죽이고 있다가 다시 권력을 쥘려고 하면 국민들이 그걸 용납하리라고 보느냐고 반문하면서, 자유국당을 향해 당을 새롭게 혁신 하시라. 그래야 총선도 대선도 희망이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홍준표 보수가 잔반(殘班)’ 재기 무대 되면 국민 신뢰 얻기 어려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wa****)홍준표 스스로가 잔반이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홍씨, 제발 나대지 마라! 보수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나 알고 읊느냐? 법조인이라면서 사법·언론반란과 탄핵과정의 법치파괴에 대해서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않는 인간이 무슨 보수, 신보수를 지껄이느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yr****)참으로 한심한 분이네! 그런 잔반을 받아들인 이는 누구인가 잊으셨나요! 그대가 바로 잔반이네요! 어제와 오늘이 다르니!”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6****)준표 이제는 좌익놈들처럼 거짓말도 잘하네. 정치 그만해라. 그래야 자유우파가 산다. 떠나면서 무릎 꿇고 사과하고 떠나거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u****)자유한국당 차기총선에 제거해야 할 구정치인 대열에 제일 선봉에서 고해하고 나를 따르라는 세대교체의 선봉장이 되어야 자유한국당의 미래가 있고, 홍준표 전 대표는 당에 대한 박수치는 일은 몰라도 뒤선으로 물러앉아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역할은 끝내야 보수의 혁신이 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네티즌(ago****)대선 낙마면 은퇴야라고 홍준표의 정계은퇴를 촉구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hj****)홍준표 입은 아군 에게 총질 난사 해대면서 얻는 이득은 뭘까? 이런 함량 미달은 정계 은퇴가 정답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aele****)황교안이나 홍준표나 보고 있자니 참 답답한 분들이다.”라며 황대표의 바지사장 모습, 홍전대표의 필마단기 싸움으로는 큰물줄기를 제어하지 못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il****)한 가지 확실한 것은 자네는 또 다른 잔반(함바식당에서 나오는 음식쓰레기. 주로 돼지먹이로 쓰임)이라는 것임. 제발 보수 분열시키지 말고 김무성, 유승민 등 데리고 사라져라고 정계퇴출을 촉구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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