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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6년만에 처음 분기실적 적자

네티즌 'IMF 사태 때에도 적자가 나지 않은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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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8-09

 

대형마트업계 1위인 이마트가 1993년 서울 창동에 1호점을 낸 후 창립 26년 만에 처음으로 올해 2분기(4~6)에 분기실적 적자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마트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99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해 2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이 832억원 줄어든 수준같은 기간 매출액은 14.8% 증가한 45810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도 26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전했다. 이마트는 상반기에 부츠, 삐에로쑈핑 등 12개점을 폐점, 올해 총 33곳을 폐점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마트의 실적부진은 할인점이 가장 큰 원인이다. 기존점이 4.6% 역신장하면서, 할인점에서만 영업손실이 43억원 발생했다, 조선닷컴은 노브랜드·일렉트로마트 등 전문점 등은 양호한 실적을 보였지만, 헬스앤뷰티(H&B) 스토어인 부츠, 삐에로쑈핑 등에서 적자가 확대됐다. 전문점 부문 영업손실은 188억원을 기록했다창고형 매장인 트레이더스는 지난해 2분기에 비해 매출이 23%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43억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같은기간 대비 17억원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신세계푸드와 에브리데이, 이마트24 등은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으나, SSG닷컴(-113억원), 조선호텔(-56억원), 굿푸드홀딩스(-5억원) 등은 2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조선닷컴은 “(이마트 측은 하반기에) 신선식품과 가공·생활용품의 경우 가격·품질에서 우월성을 확보하고, 간편형 밀키트 상품 확대 등을 통해 경쟁력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라며 또 전문점에 있어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또 오프라인 구조 개편을 통해 경쟁력을 회복한다는 계획을 내놨다고 한다.

 

이마트, 2분기 사상 첫 적자전환...영업손실 약 300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h****)좌파정부가 집권한 국가치고 경제가 망가지지 않은 나라가 없다. 하루빨리 좌파정부가 무너져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mgn****)최저임금 24% 상승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 분기 매출도 늘었고, 고객도 더 많이 찾은 걸로 집계됐는데 최저임금 상승 여파로 적자 전환되었다조선일보는 이 점을 명확하게 기사로 써달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omis****)소주성에 기업들 다 망한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porc****)문재인 찬탈정권이 대형마트마저도 망치는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yongbae****)“IMF 때도 흑자였는데 좌파가 집권하고서 처음 겪는 사례들이 늘고 있군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tar****)이마트 모델들도 형편없다. 공유가 뭐 미남인가? 인기가 있나? 또 여자는 왜 그런 여자를 모델로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라며 나는 그 모델들 사진 보기 싫어서 이마트 안 간다. 미남, 미녀들 많고 많은데 왜 하필 그런 배우들을 모델로 썼을까? 이마트 참 후지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u****)싸게 판다며 무분별한 출자로 수많은 자영업자들은 사지로 내몰았었던 대형 마트들... 이제는 그 방법 그대로 저희들이 당하고 있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gmd****)이마트를 거의 매주 가는 고객인데 이마트가 과거와 달리 물건의 가격은 물론 품질도 경쟁력이 많이 떨어졌다. 특히 과일은 품질은 물론 가격 면에서도 동네 마트만도 못하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a****)에브리데이는 좀 그렇더라. 골목 구멍가게까지 긁어서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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