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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1위 차지

서울대생들 선정 부끄러운 동문 2위 유시민, 3위 안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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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8-08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서울대 동문들이 온라인 투표로 선정하는 ‘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에서 8일 현재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8서울대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는 지난 7일 오후 554분쯤 ‘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투표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글이 올라온 지 약 22시간 만인 이날 오후 4시 현재 투표 참가자는 총 2200여 명이며, 이 가운데 1위는 1972(89%)를 받은 조 전 수석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2016년 대한민국 헌정사에 해악을 끼친 동문으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뽑힌 것에 비하면, 격세지감이다.

 

뒤이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633·28%),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499·22%)2, 3위를 차지했다, 조선닷컴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443·20%),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333·15%),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276·12%),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261·11%)이 그 뒤를 이었다스누라이프는 서울대 재학생을 비롯해 대학원생, 로스쿨 재학생, 졸업생 등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2016년 부끄러운 동문상에는 박근혜 정부·여당의 우병우 전 민정수석, 김진태 의원, 조윤선 전 수석이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한다.

 

투표글을 올린 익명의 글쓴이는 3명까지 복수 응답이 가능하며, 투표 기간은 한 달(다음 달 6일까지)”이라고 안내하며 총 14명의 후보를 제시했다며, 조선닷컴은 글쓴이에 따르면 후보 명단 선택의 기준은 이전 부끄러운 동문상 수상자 원내 정당 대표 영향력 있는 정치인 기타 이슈로 회자됐던 사람 등 정치인 가운데 대표적 서울대 동문이라고 전했다. 또 조선닷컴은 ‘2016년 부끄러운 동문상설문조사에 관해 당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1위로 꼽혔다. 이어 김진태 의원과 조윤선 전 수석이 2~3위로 뒤를 이었다고 전했다.

 

올해 부끄러운 동문상 후보는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법학),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법학),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법학),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정치학), 심상정 정의당 대표(사회교육학),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체육교육학),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법학),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경제학),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경제학),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사회학),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국사학),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법학),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외교학),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물리학) 등 총 14이라고 한다.

 

조국, 서울대생 선정 가장 부끄러운 동문’ 1...2위 유시민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ust****)부끄러운 동문 1등이라니. 그 외에도 또 하나 1등을 주고 싶다. 자신의 능력이나 그릇에 비해 과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으로도 조국이 1등이다. 1등 많아 좋겠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is1****)푸하하하. 1. 조구기 2. 시미니 3위가 민서기. ㅋㅋ 어쩌면 이렇게 촉새들로만 선정을 했을까. 역시 서울대생은 뭔가가 다르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0906si****)망국이 죽창가 경연 대회 1!”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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