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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정권 항일투사, '일본 패망론' 선전

네티즌 '너들의 망상 때문에 한국이 망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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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8-07

 

촛불정권의 항일투쟁이 망상적이고 허구적이다. “일본과의 갈등을 ·일 경제 대전(大戰)’으로 규정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서 6일본 경제 패망론이 나왔다일본 경제가 장기 침체와 과도한 국가 채무 등으로 취약한 상황에 놓여 있고, 한국에 대한 무리한 수출 규제로 도리어 일본 기업들이 줄파산할 것이라는 주장을 폈다고 한다. 아베 정권의 공격을 방어할 생각은 하지 않고, 이규희 부대변인은 아베노믹스는 ‘1년에 900조원 돈을 찍어 통화량을 늘리지 않는다면 일본 경제는 즉시 붕괴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홍보하는 정책이라며 아베 정권의 실체는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돌아가는 팽이의 운명’”이라고 했다고 한다.

 

이규희 원내부대표는 6일 더불어민주당 회의에서 일본 경제는 이미 망하기 직전의 허약한 경제라며 아베 내각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도 실패작으로 봤다고 한다. 이규희 부대표는 “1990년 일본의 거품 경제가 붕괴하는 과정에서 일본의 닛케이지수는 38000에서 8000으로 폭락했고, 124개 금융기관이 파산했다이후 일본은 잃어버린 20의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일본 경제를 파산된 것처럼 비난했다며, 조선닷컴은 일본은 1992년부터 약 20년간 침체를 겪었지만 이후에는 이 같은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기 순환에 들어갔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라고 이 부대표의 주장을 수용하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도 페이스북에 “(일본은) 돈을 마구 찍어내 경기를 살리려 했던 아베노믹스, 재정 적자(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230%에 이른다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기준)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상대적 엔고(円高)로 수출 경쟁력이 악화된다. 더군다나 10월 일본 내 소비세가 인상되면 아베노믹스 붕괴의 촉발제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일본 경제의 몰락을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위 위원장인 최재성 의원은 전날 우리의 군사력은 지난해 순위에서 일본보다 한 단계 높았고, 경제 역시 일본을 빠르게 추격 중이라며 마치 한국의 군사력이 일본을 능가한 것처럼 주장했다.

 

최재성 의원은 세계 수출액에서 한·일 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3.3%3.0%(격차가) 좁혀졌고, 2018년 일본 10대 전자 회사의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1개 기업의 절반에 불과했다. 우리는 근거 있는 재력(財力)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지만, ‘촛불세력에게 탄압받는 삼성전자가 반도체산업의 성공으로 투자할 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사실을 간과한 주장이다. 그리고 최근까지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국 경제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전망하던 더불어민주당이 갑자기 이제는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 위기에 빠질 것이라는 궤변을 선전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지난 2일 이해찬 대표는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 심사 우대 국가 명단)에서 제외하자 시국이 굉장히 엄중하고 어려운 단계로 가고 있다고 했고, 촛불세력도 어려움에 처할 한국 경제를 위해서 12척의 거북선을 타고 죽창을 들고 고난의 행군을 하자는 식의 선전선동을 해온 것이다. 그런데 한국 기업들에게 치명타를 입힐 일본의 기초소재·부품에 대한 수출규제를 마치 극복이나 한 듯이, 갑자기 일본 경제 패망론을 들고 나오니, 항일투쟁을 통한 우민화 선동에 집권 촛불정권이 나선 것으로 의심받는 것이다. 심지어 더불어민주당에선 한국의 부품·소재 산업이 일본을 추월할 것이라는 희망(망상) 섞인 관측도 나왔다고 한다.

 

이석현 의원은 페이스북에 아베 때문에 (한국 기업에) 불화수소 등을 못 팔고 있는 일본 소재 산업들은 파산이 예견된다고 한다일본 꺾고 반도체 1등 국가 된 대한민국, 이참에 소재 산업까지 완벽히 석권하자고 선동하면서,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소재 3종을 생산하는 일본 기업들이 오히려 경영난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업계 관계자 인터뷰 기사를 함께 링크했다고 한다. 박범계 의원도 이날 같은 기사를 페이스북에 링크하고 아베 파산, 진짜 전문가의 분석이라며 우리는 우리를 믿는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허구를 진실로 착각하는 여당 지도부의 판단을 확인할 수 있는 주장들을 이석현, 박범계, 이규희, 최재성 등이 쏟아내고 있다. 

 

밤범계 의원은 전날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이 한국과 일본의 기술 격차를 지적한 것에 대해 자학사관(自虐史觀)”이라며 배격한다고 했지만, “한국은 기초소재·부품에서 일본을 따라잡기 힘들다는 게 진짜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촛불정권·여당의 이런 망상적이고 허구적인 항일선동에 대한 야권의 민주당의 극일선동이 최소한의 현실 감각조차 잃어버리기 시작했다는 지적을 전한 조선닷컴의 기사에 야이 바보들아, 니들이 그런 망상들을 하고 있는 동안에, 니들 땜에 한국이 망하게 생겼다(hyun****)”, “아주 단단히 미친놈들(kk****)”, “일본 필패론? 꿈 깨라. 일본은 승승장구 중이다(su****)”라며 여당의 반일 저주망상을 질타했다.

 

급기야, 당 공식회의서 일본 패망론’”이라는 7일 조선닷컴의 톱뉴스에 한 네티즌(ap****)기본적인 그릇이 안 되는 것들아! 매우 소중한 우리 조국 더 망치지 말고 사라져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hlee1****)이젠 내로남불의 수준을 넘어섰다. 그리 자신 있으면 우리나라의 부채비율 특히 이 정권 들어서 늘어난 비율과 액수를 공개해봐라. 허구헌날 추경에 세금 인상으로 도배하는 너희들이 총 든 일본에 낫으로 대항하면서 15000명 사망 대 1명 사망이라는 우금치 전투의 신화를 재현하려 한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bs****)니 걱정이나 하세요! 오늘 반일종족주의란 책 사서 보고 있네! 네놈들의 선전선동 엄청 했두만!”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ap****)정권찬탈의 죄와 국가파탄의 죄, 북한동포들을 흑암에서 떨게 만든 죄 만으로도 네놈들은 죽음으로도 대신하지 못할 큰 죄를 저질렀고 지금도 저지르고 있다. 국민들의 인내의 한계를 더 이상 시험하지 말고 당장 물러가라. 이 사악한 무리들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in****)어떻게 하면 저런 생각을 다하지? 일본이 망하기 전에 느그들이 먼저 망하겠다. 차라리 즈그들만 망하면 되는데, 그 여파로 우리 국민까지 망하게 되었으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all****)능력도 없어 자격도 없는 자들이 정권을 탈취한 후 어쩔 줄 모르고 똥오줌 구별도 못하고 국민을 현혹하는 예언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한심하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ct****)은 연일 주식이 폭락을 하고 있고 환율이 오르고 있다이게 정상이냐그리고 비판을 하는 것도 이건 입에 나오는 대로 떠벌리고 있지 않은가이건 선동이 아닌가아직도 경제를 정쟁의 장으로 생각을 하나그래서 그 중요한 날에 사케나 처마시는 짓을 하는 건가중요한 것은 아직 일본이 우리에게 어떠한 경제제재도 가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그런데도 흔들거리는 조짐이 보이는데 그것에 대해 논의를 해라주제넘게 일본패망론이나 짖어대지 마라고 했고다른 네티즌(qnt****)은 역시 빈 깡통은 실속 없이 요란하기만 하다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charlydk****)은 지나가던 옆집 개가 웃는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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