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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발사체 쏘며 북괴, '새로운 길 모색'

한미합동훈련 항의하며 일본해 향한 미상 발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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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8-06

 

지난 72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13일 사이에 네 번째로 북한은 86(현지 시간) 새벽 또다시 두 차례에 걸쳐 확인되지 않은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한다. 핵보유를 위해 문재인 정권과 공모하여 미국을 겨냥한 거짓대화와 위장평화공세를 연출하다가 이제 그 민낯이 드러나자 중단하겠다며 한국을 협박하는 북괴다. 한국 군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6일 새벽 황해남도 일대에서 동해 (일본해)상으로 2회의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북한의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이날 전했다.

 

이날 북한이 미-한 연합군사훈련을 강하게 비난하는 내용의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발표했다고 한다. 북한은 이날 담화에서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한 당국이 끝끝내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하고 한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로 합의한 6.12-미 공동성명과 판문점 선언, 월 평양 공동선언에 대한 노골적인 무시이며 공공연한 위반이라며 우리 역시 이미 천명한대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게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위협다고 VOA는 전했다. 더 이상 거짓대화와 위장평화를 계속하기 힘들다는 북한의 고백이다.

 

미국 정부는 이에 대해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미국은 한국, 일본 동맹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VOA는 전했다. 대책회의를 소집한 청와대의 고민정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개최해 북한의 연이은 단거리 발사체 발사의 배경과 의도를 분석하고,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전반적인 군사안보 상황을 점검했다관계 장관들은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앞으로 한미 간 긴밀한 공조 하에 관련 동향을 예의 주시하면서 철저한 감시 및 대비 태세를 유지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서명 브리핑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일본 정부는 6일 북한의 발사체에 대해 우리 영역과 배타적경제수역(EEZ)으로 탄도미사일이 날아온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현시점에서 우리나라의 안전보장에 영향을 주는 사태는 없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의 북한정보대책실을 중심으로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와 관련해 정보 수집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일본 방위성도 북한의 발사체 종류와 비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닷컴은 이번 도발에 대해 지난 5일부터 약 2주간 열리는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반발 조치로 분석했다. 하지만, ‘북괴는 근원적으로 대화상대가 아니다라고 네티즌들은 반응했다.

 

<, 이번엔 서해연안서 동해로 쏴...“한반도 전역 전천후 타격 능력 과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risd****)한손에 핵을 쥐고 한손은 하루가 멀다 하고 미사일 쏘아대도 쩝쩝이는 찍소리도 못하고 오매불망 내일이라도 정은이가 찾아주기만을 꿈속에서도 고대하는 천하에 둘도 없는 돌머리 우리 대통령님... 국민은 딱 그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가지는 겁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hg2****)김정은이가 문재인 알기를 완전히 화투판의 졸로 보거나 시다바리 정도로 아는 거다. 그런데도 문 삽살개는 남북경협...”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zo****)마하 속도만 봐도 미사일인지, 포격인지 알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ek****)이 나라를 해방시켜주고, 자국민 5만명을 희생해 가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 억지력을 준 미국을 등돌리다 냉대당하고, 경제·기술대국 일본에게 억지부리다 팽당하고, 그렇게 흠모하던 김정은은 매일처럼 미사일 쏴대고. 곧 죽어도 김정은만은 껴안으려 발버둥치지만 그 통에 폭망한 이 나라를 살아가야 하는 5천만 국민은 어쩌노? 이쯤해서 하야운동이 세차게 일어나야 할 때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opgun****)남북경협으로 단숨에 일본 따라 잡겠다더니? 아베가 무릎 치면서 박장대소하겠구만!”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hyung****)백성들은 약오르고 겁먹고 있는데 청와대와 문통은 한가하네라고 했다.

 

그리고 또 한 네티즌(yesch****)문통이 평화경제를 김정은이한테 하자고 하니 미사일 두 방으로 화답하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isa****)전 국민이 걱정하고 위협에 몸서리치고 있는데도 오직 한 인간, 남의 나라 일처럼 생각하고 어떡하면 북에 있는 친척을 생각하면서 퍼즐 생각만하고 있는 기막힌 현실을 아직도 이해 못하고 있는 우매한 국민들의 지지율이 절반이랍니다. 2의 베트남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t****)세계 어느 나라도 가질 수 없는 우리만의 미래 평화경제에 북한 미상 발사체 2발로 화답하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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