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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5만t 대북지원 차질, 이달 출항 무산

네티즌 "북한이 받기 싫다는데 왜 주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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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7-30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7월 안에 김정은 집단에게 대북 식량지원용 쌀 5t 수송을 시작하려던 문재인 촛불정권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한다. “북한이 한미연합훈련 등을 이유로 쌀 수령을 거부하고, WFP와 북한 당국의 실무 협의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9월까지 식량 전달을 마친다는 정부 목표가 불투명해질 공산이 커졌다30일 통일부 당국자의 “(당초 계획한대로) 7월 말 1(출발은) 안 되는 것으로 됐다“WFP를 통해 북측의 공식 반응을 확인 중이라는 발표를 소개했다.

 

이어 통일부 당국자는 “9월 말까지 마무리하겠다는 목표에 변함이 없다. WFP와 북측 협의가 원만히 진행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통일부 당국자의 식량 수령 거부와 관련해 WFP가 북측으로부터 전달받은 내용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안다“WFP와 북한이 협의를 통해 식량을 실은 배의 항로와 경로, 북측의 항구 등을 결정해야 선박의 규모와 종류도 결정할 수 있고 그래야 제재 면제 절차로 들어갈 수 있다는 주장도 전했다. 고마움은커녕 냉대받으면서도 기어이 북한에 쌀지원을 하려는 문재인 정권의 행태이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도 이날 오전 국회 외교통일위 전체회의에서 “(북한의) 공식적인 입장이 있어야 저희가 결정하는 것이라며 “(식량 거부가) 공식적인 내용인지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문재인 정권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WFP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련 절차를 진행해왔으나, 최근 남한의 쌀지원을 거부하며 생트집을 잡는 북한과 WFP 간의 실무 협의 과정에서 수송 준비를 위한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한다. 쌀을 지원받는 북한에게 오히려 쌀을 지원하는 대한민국이 굴종적인 비상식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t 지원 차질이달 내 출항 무산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owoo****)어쩌다가 저런 작자를 대통이로 뽑았을꼬. 심을 것이 우방과는 원수질 짓만 골라하고, 비개덩어리에겐 욕먹어가면서까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숭배를 하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arky****)줘도 OO하는 북한 김돼지에 왜 자꾸 무릎을 꿇는 건가? 창피하지 않나? 국민들의 분노의 목소리가 청와대에 들리지 않는가? 어쩌다가 한국이 북한의 노예가 되었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r****)수치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다. 그게 없다면이라고 물었다.

  

또 한 네티즌(ph****)“5만톤이면 2018년 우리나라 1인당 쌀소비량 61kg으로 나누어도 82만명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씨조선 1년 군량미가 되는 엄청난 양입니다라고 계산했고, 다른 네티즌(ldl****)진짜 호구라서 이러는 거야, 아니면 박사모가 떠드는 대로 진짜로 종북간첩인 거야? 받기 싫다는데 왜 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oldor****)왜 무릎 굻고 제발 받아달라고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대표적 이적행위가 이런 건가 싶다. 문가야. 정 안 받겠다면 거북선에 실어 보내라라고 거북선을 들먹였다

 

그리고 한 네티즌(hclif****)은 다행이다. 1300억의 피 같은 국민세금을 보존했으니라고 했고다른 네티즌(topgun****)은 이 쌀 이디오피아에 보내자이디오피아는 6.25때 셀라시오황제가 그 친위대를 직접파견하여 혁혁한 공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그 파견 숫자만큼 희생도 컸지만 그 전사자 후손들은 판자촌에서 집단생활을...”이라 했고또 다른 네티즌(ha****)은 뭐든 다 주고 싶어서 환장을 하고 있는데온몸으로 열렬이 흠모하는 경애하는 수령 놈께서 이를 거부하니 상사병에 걸려고 단단히 걸리겠구나라고 비꼬았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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