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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대학생, 정의당 윤소하에 협박소포

'태극기 자결단' 위장으로 테러 시도하는 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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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7-29

 

진보(좌익)정당인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에게 태극기 자결단명의로 협박성 편지와 흉기 등이 들어있는 소포를 보낸 혐의로 진보(좌익)성향의 대학생 운동권단체 간부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9일 협박 혐의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단체 서울대학생진보연합(서울 대진연) 운영위원장 유모(35)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윤 원내대표 의원실에 칼과 죽은 새, 협박성 편지가 담긴 소포를 보낸 혐의를 받는다고 이날 전했다.

 

7월 23일 오후 6시쯤 윤소하 의원실 앞에서 발견된 이 택배에 태극기 자결단이라는 이름으로 쓰여진 편지에는 “(정의당 등이) 민주당 2중대 앞잡이로 문재인 좌파독재의 홍위병이 됐다조심하라, 너는 우리 사정권에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경찰은 택배 발송지를 확인한 뒤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에 나온 동선을 추적해 유씨를 검거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영등포서 앞에서 기자회견한 대진연의 이번 체포 소동은 철저한 조작 사건이자 진보개혁 세력에 대한 분열 시도라는 주장도 전했다.

 

검찰과 경찰이 대진연을 공격하기 위해 증거를 조작하여 무리한 탄압을 벌이는 것이며 진보세력 사이 이간질을 하려는 치졸한 사건이라고 수사당국을 비난하면서 대진연은 “(유씨가) 윤 의원실로 협박 편지와 물품을 보냈다는 경찰의 주장은 어불성설이라며 자유한국당 규탄과 적폐 청산을 행동에 앞장섰던 서울 대진연 운영위원장이 적폐척결에 뜻을 함께하는 정의당 원내대표를 협박했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경찰의 과학적 추적수사의 증거 앞에서도 발뺌하는 대진연이다.

 

이어 조선닷컴은 유씨가 소속된 대진연은 지난 20173월 한국대학생연합, 대학생노래패연합 등 대학 운동권 단체들이 연합해 결성한 진보 성향 대학생 단체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백두칭송위원회결성을 주도했다대진연은 이어 대학생 실천단 꽃물결’,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방문·남북정상회담 환영 청년학생위원회등을 잇달아 출범시키며 서울 곳곳에서 김정은 환영 홍보활동을 벌여 논란을 빚었다고 전했다. 친북단체들이 태극기단체를 빙자하여 협박하고 있다.

 

앞서 이 사건이 일어나자 정의당은 곧장 논평을 내고 정의당을 겨냥한 범죄행위로, 명백한 백색테러라며 흉기뿐 아니라 죽은 새를 넣어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등 단순 협박으로 치부할 수 없는 잔인함까지 충격적이라고 밝혔는데, 태극기 부대를 연상시키는 태극기 자결단이 아닌 김정은을 찬양하는 종북단체에 의한 좌익인사를 겨냥한 협박으로 드러난 것이다. 문희상 국회의장도 한민수 국회대변인을 통해 한국 사회와 의회주의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며 당국의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경찰, ‘정의당 윤소하 소포 협박혐의로 친북 대학생 단체 간부 체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eak****)조작, 선동, 공작의 달인들. 냉정하지 못하고 피조작, 피선동에 흥분하고 넘어가는 국민들. 지금의 대한민국이 이렇게 만들어졌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일본이 만주사변 때 써먹은 방법을 이젠 극좌파들이 써먹고 있네. 친일정신을 계승한 듯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k****)종북세력들이 이제 자작극까지 동원하며 국민들을 선동하려 드는구나. 국민들, 정신차립시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igma****)유치찬란한 빈깡통을 모가지 위에 액서서리로 달고 있는 무용지물 쓰레기. 문빨 종북좌파정부가 좋아하는 달창 개돼지다운 영웅이로다. 카터칼 들고 설치는데 필요한 자리 하나 줘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ellt****)개돼지라 부르기도 아까운 촛불들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glad****)정의당 멘트가 인상적이네요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잔인함까지 충격적...’ 가해자 피해자 서로 얼굴 맞대고 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심이... 그게 2019년의 서로의 민낯입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lad****)거의 추미애 댓글조작 수사촉구로 자살골 터뜨리던 순간의 데쟈뷰 좌파의 자충수. 그 시간에 공부나 좀 해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e****)같은 것들끼리 잘들 놀고 있다. 태국기 자결단? 그냥 자결해라. 백해무익한 것들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정말로 공산당 정권은 아직도 국민을 멍멍이·돼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정확히 드러난 대목의 뉴스다. 쑈를 하다가 하다가 이젠 더불공산당 2중대에서 쑈를 다 하네. 차후 정권이 바뀌면 전부 간첩죄로 엄히 다스려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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