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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자유선거 위한 대규모 집회

공정선거 요구하는 러시아인들에게 경찰 폭력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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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7-28

 

중국 시진핑 정권의 독재에 대항하는 자유투사들이 시위하고 있는 홍콩에서 뿐만 아니라 러시아에서도 반독재 투쟁의 함성이 시위를 통해 울려 퍼지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공정선거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2주 연속 열리면서 당국이 강경 대응에 나섰고, 시위를 허가 받지 않은 참가자 다수가 경찰에 연행됐다고 한다. “27(현지시각) AFP통신 등에 따르면 경찰은 시위 참가자 약 3500명 중 1074명을 각종 위반 사항으로 체포했다, 조선닷컴은 경찰은 곤봉으로 시위대를 폭행했고 해산에 불응하는 시위대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시위대 일부가 부상을 입었다28일 전했다.

 

조선닷컴은 부정선거를 거부하는 러시아인들의 반정부 소요사태에 관해 안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시위대는 트베르스카야거리를 비롯한 모스크바 시내 중심가와 시청 청사 주변에서 가두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선거 당국이 오는 98일 열리는 시의회 선거에 유력 야권 인사들의 후보 등록을 요건 미비로 대거 거부한 데 대해 항의했다, “시위대는 이곳은 우리의 도시다’, ‘우리는 자유 선거를 원한다등의 구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다고 전했다. 아직도 공산독재 잔재가 기득권 층에 남아있는 러시아에서 푸틴의 장기집권을 대항해서 울려퍼지는 자유의 함성이다.

 

모스크바에서는 일주일 전에도 22000여명(경찰 추산 12000)의 시민들이 모여 공정 선거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조선닷컴은 9월 모스크바 시의회 선거를 앞둔 러시아 선거 당국의 야권 후보들이 제출한 유권자 서명이 가짜이거나 사망자의 서명인 것으로 드러났다는 후보 등록 거부사유를 소개하면서 야권의 선거 당국이 모스크바 시의회에 야권 인사들의 진출을 막고 친크렘린계 정당의 주도권을 잃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야권 후보의 등록을 거부하고 있다는 반발도 전했다. 세계적으로 자유의 물결이 퍼지는 가운데, 푸틴의 장기독재도 위기에 직면했다.

 

러시아 모스크바서 공정선거반정부 시위경찰 폭력 진압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gil****)수출상품으로 우리의 촛불 태극기 시위방법 추천합니다. 대한민국 정도로 해야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tec****)지금까지 야만 공산주의 독재가 가당키나 하나? 푸틴 하야시키고 자유민주주의국가로 재탄생해야 한다.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민폐를 그만 끼쳐라! 러시아 자유민주주의투사들 화이팅!”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s****)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인간 3 nom 김정은, 시진핑, 푸틴. 이들 밑에서 살고 있지 않은 것은 참으로 다행인데, 文可 때문에 영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s****)홍콩에서 발발한 자유의 불꽃이 러시아로 튀었다. 감시와 통제가 삼엄한 전체주의사회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움직임이 조금씩 가시화하고 있다. 오직 대한민국만 지구상의 한결같은 자유의 바람을 거스르고 자유민주주의의 옷을 벗어버리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un****)공산주의가 어때서? 하는 분들은 홍콩과 러시아의 시위를 보시고 왜! 반공을 해야 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당위임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yy****)이를 어째, 문가 형 푸틴이 귀 좀 간지럽겠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hiloph****)공산당 비밀경찰 출신인 푸틴이 그동안 해도해도 너무 해왔지. 자기를 러시아 황제같이 생각해 독재정치로 국민들을 핍박하는데다가 경제도 모든 부자들의 재산을 반씩 빼앗었다니 그냥 날강도 아닌가? 푸틴이나 김정은이나 시진핑이나 문재인이나 권력에서 내려오는 날 제명에 죽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엄청 발악을 해대고 있는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ki****)언제까지 철조망 속으로 인민을 가둘 수 있을까? 장기권력을 쥐고 흔드는 푸틴!”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ma****)문가 더불당 패거리가 원하는 나라다. 개돼지들만 사는 나라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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