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최승호 사장, MBC 경영악화→前정권 탓

광고매출 19% 감소, 2018년도 영업적자 1237억원

크게작게

조영환 편집인 2019-07-27

 

좌익의 책임전가와 적반하장은 몰상식하다. 최승호(58) MBC 사장이 25일 오후 MBC 경영악화 비상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에서 최근 지상파 광고수입의 감소 폭이 큰 이유를 설명하면서 지상파 구성원들이 언론 자유 억압에 맞서 파업하며 싸우는 동안, 종편(종합편성채널)은 정부가 깔아준 탄탄대로 위에서 몸집을 키워왔다. 과거 정부에서 지상파 방송을 인위적으로 약화시키고 종편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비상식적 규제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MBC의 재정 악화 원인을 정부의 지상파 중간 광고 규제와 종편의 몸집 불리기로 돌렸다고 한다.

 

“MBC가 이사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상파의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9감소한 반면 종편 4사의 광고 매출은 1.8줄어드는 데 그쳤다며 이사회에 참석한 A 이사는 “MBC의 경쟁력이 뒤처지는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시점에 종편이 우리 몫을 빼앗아갔다는 식의 주장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2018년도 MBC의 영업적자는 1237억원으로 전년도 565억원보다 2배 이상으로 늘었다며 조선닷컴은 “MBC 경영진은 월화드라마 폐지, 프로그램 편성 통합, 신입사원 채용 감축 등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최승호 MBC 사장 경영실적 악화는 정권과 종편 탓”>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ey****)니가 못난 것도 전 정권 탓, 니네 시청률이 안 나오는 것도 전 정권 탓이지? 그럼 니가 안 해도 되겠네. 누가 해도 적자일 테니 꼭 니가 사장할 필요가 있니?”라고 최승호 사장의 퇴진을 요구했고, 다른 네티즌(j****)이런 쓰레기 방송사 없애야 한다. 이들은 태생부터 남 탓만 하는 DNA를 가진 자들이다라고 맹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li****)최승호 이 ㄴ이나 문재인이나 능력이라 사기로 남 속이는 재주뿐인 것 같습니다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jyk****)이 자 또한 문재인 종북좌파 패거리들과 다를 바가 없는 인간이네. 시종일관 남 탓으로만 이유를 말하고 있네. 엠비씨 임직원들은 뭘 하는가? 저런 자를 사장이랍시고 그냥 보고만 있을 것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unyj****)너네편인 이 정권에서 몸집을 두 배로 키워보렴. 그러면 당신 말을 믿을 게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yl****)최승호 이후 방송사 주요부서 좌파 편향적 인사배치, 방송프로그램 인기급락 시청률 지리멸렬로 인해 발생된 경영적자를 전 정부에 책임전가 하는 모습은 전형적 좌파적 사고에 기인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od****)사장이란 작자가 적자에 책임을 절감해야지 지난 정권 탓이나 하고 앉았으니 방송이 계속 시청률은 떨어지고 존재 유무도 아리송하지. 이런 마당에 본처 KBS가 야당에 염장질해가며 문재인선전방송본부 잘하고 있으니 첩 같은 MBC는 문 닫는 것이 최선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815****)“mbc가 전 정권 때에는 적자가 안 났는데 이게 무슨 게소리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nters****)승호 이 자ㅅ아, 전 정권이면 재갈대중 친일종북 패거리들을 말하냐?”라고 반문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7-27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