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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적폐수사팀, 검찰 지휘부 장악

네티즌 "칼잡이들이 망나니들이 되지 않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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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7-26

 

윤석열 검찰총장 시대에 박근혜·이명박 정권에 대해 칼질한 정치검사들이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26일 단행된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 검찰총장을 보좌할 대검 참모진이었며, 모두 검사장으로 새로 승진한 인물들이 배치됐고, 대부분 윤 총장과 함께 적폐청산 수사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들이라고 조선닷컴이 26일 주목했다. “윤 총장은 참모진 구성에 각별히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은 이날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는 윤 총장이 지난 20175월서울중앙지검장으로 파격 발탁된 이후 2년여 동안 적폐수사를 이끌던 실무 책임자들이 몽땅 대검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국가정보원 관련 수사와 삼성 노조 와해 의혹 수사 등을 지휘했던 박찬호(53·26) 서울중앙지검 2차장은 대검 공안부장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 비리 의혹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수사를 총괄했던 한동훈(46·27)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각각 발탁됐다. 서울중앙지검 4차장에 이어 1차장을 맡아 윤 총장을 보좌했던 이두봉(55·25) 차장도 대검 과학수사부장으로 함께 자리를 옮긴다, 조선닷컴은 대검 공안부장과 반부패·강력부장은 전국의 선거·공안사범 수사와 특별수사, 강력범죄 수사 등을 총괄 지휘하는 자리라고 주목했다.

 

디지털·사이버 영역에서의 범죄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대검 과학수사부장도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지휘부가 한꺼번에 반포대로를 건너가 대검 지휘부를 차지한 모양새라며, 조선닷컴은 윤 총장의 권력기관의 정치·선거 개입, 불법 자금 수수, 시장 교란 반칙 행위, 우월적 지위 남용 등 정치·경제 분야의 공정한 경쟁 질서를 무너뜨리는 범죄에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라는 취임사도 전했다. “대검에서 이를 담당하는 부서가 공안부와 반부패·강력부라며, 조선닷컴은 한 검사장 출신 변호사의 윤 총장이 자신의 철학을 잘 아는 검사들을 주요 자리에 기용한 것이라는 평도 전했다.

 

대검 참모진의 또 다른 특징은 특수통모임이라며 조선닷컴은 한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의 검찰 내부에서 칼잡이로 불리던 검사들이 검찰의 지휘부를 장악한 것이라며 앞으로 굵직한 수사가 더 활발히 진행될 것 같다는 말도 전했다. “이두봉 차장은 대검 중수부 첨단범죄수사과장,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등을 거쳤고, 박찬호 차장도 대검 중수부 디지털수사담당관과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방위사업수사부장 등을 지냈다검찰이 안고 있는 수사권조정 등 검찰개혁 과제를 수행한 대검 기획조정부장에는 이원석(50·27) 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장이 발탁됐다. 그 역시 검찰 내 알아주는 특수통 검사라고 전했다.

 

이원석 검사에 대해 조선닷컴은 대검 반부패부 수사지원과장·수사지휘과장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등을 거쳤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때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과 안종범 경제수석 등을 수사해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혐의를 밝혀냈다대검 형사부장으로 보임된 조상준(49·26) 부산지검 2차장은 반부패부 수사지원과장·수사지휘과장을 지내고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을 지냈다. 2015년 포스코 비리 사건을 수사해 정준양 전 회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 이병석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을 재판에 넘겼다고 전했다. 박근혜·이명박 정권을 칼질한 정치검사들이 문재인 정권에서 요직을 차지한 것이다.

 

이어서 대검 인권부장으로 임명된 문홍성(51·26) 대검 반부패부 선임연구관도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대전지검 특수부장 출신이라며, 조선닷컴은 “2016년 진경준 당시 검사장이 김정주 넥슨 회장으로부터 공짜 주식을 받은 사건을 수사한 이금로 당시 특임검사팀에서 수사를 총괄했다고 전했다. 또 조선닷컴은 여성으로는 세 번째 검사장이 된 노정연(52·25) 서울서부지검 차장이 대검 공판송무부장에 배치됐다노 검사장의 남편은 대전고검장을 지냈던 조성욱(57·17)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라면서,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되면서 문재인 정권의 검찰 요직을 차지한 검사들의 면면을 소개했다.

 

총장과 호흡맞춘 적폐수사팀’, 검찰 지휘부 장악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ys****)윤 총장이 올바른 검찰이라면 문재인과 김정숙 부부를 우선적으로 수사해야 올바른 검찰총장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eepa****)과연 이 자들이 좌익공산주의자들의 충실한 동개들인지 두고 보자. 소신과 정의가 살아있는지 역사에 기록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olos****)칼로 흥한 자 결국 칼로 망하고, 총으로 흥한 자 결국 총으로 망하고, 부패한 권력에 빌붙어 무소불위로 휘두른 놈들 결국 그 권력의 칼날이 어느 날 자기를 겨누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qw****)학교란 초등부터 대학까지 나와야 사회생활 쉽게 할 수 있다는 증거. 고로 검찰총장도 아래에서 위까지 한 단계씩 밟아 올라가는 것이 정상, 윤석열은 대학 재학 중에 문재인의 명에 의해 대한민국 대학총장이 되었습니다. 잘할까요? 청와대가 범법자 낙오자 집합소니, 끼리끼리 콩가루 나라가 되겠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oym****)문재인의 충견들이 한 배를 탔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hg****)개껌 조폭 마피아 집단이 보수 궤멸과 총선 조작을 기획하고 있음을 안다. 천인공노할 개껌 마피아집단 전부 다음정권 때 감옥행이 예약되어 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kkim****)과거 적폐청산을 위하여 헌신하였다면 대통령을 위시하여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게 정도일 것이다.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사람이 누구인가? 직무유기도 수사대상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ys****)윤석열 총장은 박근혜 대통령을 올바로 수사하라. 국민 과반수가 만든 민주적인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날치기탄핵 날치기 판결 날치기구속 여기가 독재국가냐? 무법적인 자들은 천벌이 기다릴 것이다. 사람답게 살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astg****)조선일보는 저분들 본적 말고 원적지 공개 좀 하면 좋겠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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