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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북의 신종 탄도미사일 추적도 못해

청와대는 10시간 지난 후에 문재인 없는 N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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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7-26

 

촛불정권은 북한에 비굴할 뿐만 아니라 북한의 군사력에 무지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조선닷컴은 북한은 25일 오전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신형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첫 번째 미사일은 430를 비행해 지난 5월과 같은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추정됐다. 하지만 두 번째 미사일은 훨씬 더 긴 690를 날아가 새로운 형태의 미사일로 분석됐다더구나 우리 군은 두 번째 미사일을 430까지 추적하다 놓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북한이 탐지·요격 회피 능력이 종전보다 대폭 향상된 미사일 개발에 성공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고 전했다.

 

북한의 이번 동해안 미사일 발사에 관해 조선닷컴은 지난 59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77일 만이라며 러시아와 중국의 독도 도발과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이어 북한까지 미사일을 발사함에 따라 동해가 동북아 각축장이 됐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신형 미사일은 통상적인 탄도미사일보다 훨씬 낮은 고도로 690를 날아갈 수 있는 능력을 보였다, 조선닷컴은 ·미 미사일 방어망을 피해 제주도를 포함한 남한 전역과 사세보 기지 등 일부 주일미군 기지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됐다는 평가라고 전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오전 534분과 557분쯤 발사한 미상(未詳)의 발사체 2발은 모두 단거리 미사일로 평가한다“2발 모두 고도 50로 날아가 동해상으로 낙하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우리 군은 당초 두 번째 미사일의 비행 거리를 430로 파악했다. 그러나 미군 측이 다양한 탐지 자산을 통해 분석한 결과 690를 비행한 것으로 나타나 정정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행한 북 발사체가 새 종류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것으로 분석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 23일 신형 3000tSLBM 잠수함을 공개한 데 이어 이날 신형 미사일 발사로 도발 수위를 계속 높이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30일 판문점에서 전격적으로 만나 3주 내에 비핵화 실무협상을 하기로 합의했었다, 조선닷컴은 하지만 북한은 실무협상을 계속 미뤄오다 25일 만에 미사일 도발로 미국과 한국에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이라며 북한은 한·미 연합 훈련 중단을 요구하며 식량 지원 수령을 거부했고, 내달 초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 회담에도 리용호 외무상을 파견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효과가 사실상 사라졌다는 관측이 나온다며, 조선닷컴은 청와대는 25일 정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소집해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중·러의 동해 도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이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하고 10시간 30분이 지난 오후 4시에 열렸다고 전했다. 23일 러시아·중국 군용기가 우리 영공(領空)과 방공식별구역(KADIZ)을 침입했을 때에 NSC 상임위를 열지 않았던 청와대의 이날 NSC 상임위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했고, 문재인의 NSC 불참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한편, 북한 신형 미사일에 관해 25일 제대로 밝히지 않은 합동참모본부는 26북한이 전날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2발 모두 비행거리가 약 600로 평가됐다고 밝혔다고 한다. “전날 군 당국은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각각 430km, 690km를 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는데, 이 초기 평가에서 수정한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이날 합참 관계자의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은 러시아 이스칸데르와 유사한 비행 특성을 가진 새로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평가한다미사일 2발의 비행 거리를 한·미 군 당국이 공동으로 정밀 평가한 결과, 2발 모두 비행거리는 약 600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 미사일은 일반적인 탄도미사일의 곡선 비행이 아닌 레이더 상실고도(음영구역) 이하에서 풀업(하강단계서 수평기동 비행)’ 기동을 해서 초기 판단된 비행거리와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즉 궤적에 따라서 움직이는 일반적인 탄도미사일의 궤적에 더해 중간에 수평 기동이 더해졌으며, 이를 분석 초기에는 평가하지 못했다는 것으로 해석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발사는) 지난 5월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과 유사하다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분석 중이라며 “5월 발사 미사일과 이번 발사 미사일 모두 시험발사 단계라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신종 탄도미사일, 은 추적도 못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leanai****)미사일을 미사일이라고 불렀다고 신문 톱기사로 뜨는 시대가 되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ipc****)호언장담 쑈맨 아저씨 어쩌면 좋을까나? 망신도 망신도 이런 개망신이 어디 있을까? 어여 버뜩 내려와 박근혜와 빨리 방을 바꿔야겠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eepa****)북괴에 대해서 한마디 말도 못하고 쩔쩔매는 국방부와 문가정권 퇴진 시키자. 국가와 국민의 생명은 돼지 정은이가 쥐고 있냐? 한심하고 무능정권 말이다. 물러나라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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