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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DMZ, 北 '南 대미굴종 버려라'

남조선이 외세의존 정책을 버리고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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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6-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하기로 한 30메아리우리민족끼리등 북한의 대남선전매체들은 남측이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도 미국을 향한 직접적 비난은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현실이 보여주는 것은이라는 제목의 개인 필명 논평에서 미국의 승인없이는 북남(남북)관계에서 한걸음도 나아갈수 없다고 여기고있는 남조선 당국의 사고방식은 더이상 방관시 할 수 없는 시대 착오적인 행태가 아닐 수 없다고 비난했다고 동아닷컴이 이날 전했다.

 

대남 적화통일 선동수단인 우리민족끼리는 남조선 당국이 대미굴종 자세를 버리지 않는다면 언제 가도 북남관계가 오늘의 침체상태에서 벗어날수 없다미국을 떠나서는 자체로 어떠한 결심도 할 수 없는 남조선 당국이 대화와 협상의 상대라면 아무것도 해결될 것이 없다는 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가라고 썼고, 그릇된 타성을 버려야 한다제목의 기사에서도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자면 남조선 당국이 외세의존 정책을 버리고 민족자주의 입장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대외 선전매체 메아리도 잘못된 역사를 바꾸려면 잘못된 근성부터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미국의 눈치만 살피면서 조선반도의 주인, 당사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여 북남관계가 계속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이 현실이 정말 안타깝지 않은가라며 역사적으로 볼 때 민족적 존엄과 자존심도 없이 외세를 우상화하며 그에 의존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시대행위가 우리 민족의 발전에 끼친 해독이 실로 엄중하다. 외세를 우선시하는 시대적 근성을 대담하게 뿌리뽑고 북남선언에 밝혀진대로...”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매체, 트럼프 DMZ행 당일 대미굴종 자세 버려라비난은 자제>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木金土)네놈들의 대중 대소의 굴종자세부터 버려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jjung65)그래 대미굴종 안하는 넘들이 미국에게 제재해제 해달라고 애걸복걸 하냐? 이런 논리가 안 맞는 이야기를 현재 청와대 좌파 넘들이 동조한다는 게 현재 대한민국의 불행임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lightofart)이런 개 같은 인간집단을 동족이라고 쌀에 돈에 기름에~ 에이 더러운 집단이라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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