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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ENC, 北中 접경지대 진도1.3 疑爆

풍계리 인근 접경지역에서 규모 1.3지진 폭발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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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6-17

 

과거 북한의 핵실험 당시 지진이 감지됐을 때에도 의폭(疑爆)이라는 말을 사용했던 중국 국가지진대망(CENC)북한과 중국의 접경지대에서 규모 1.3의 지진이 발생했다17일 발표했다고 한다. “중국 국가지진국 직속기구인 국가지진대망(CENC)에 따르면, 이날 오후 738분 연변 조선족 자치주인 길림성 훈춘시 인근에서 규모 1.3의 지진이 관측됐다며 조선닷컴은 지진대망은 이번 지진의 원인이 폭발이 의심된다는 의미의 의폭이라고 추정했다고 전했다.

 

이런 중국 국가지진대망(CENC)의 북중 접경지역에 발생한 의폭발표에 대해 지진이 관측된 지점은 북위 42.94, 동경 130.30도로, 북한 함경북도 길주 풍계리 핵실험장(북위 41.39·동경 129.03)과 근접해 있다”고 지적하면서 조선닷컴은 그러나 지진대망은 2017923일 북중 접경지에서 발생한 규모 3.4의 지진에 대해서도 의폭이라고 했다가 다음 날 자연 지진으로 수정한 적이 있어 이번 지진에 대해서도 세부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풍계리 인근 북중 접경서 규모 1.3 지진폭발 의심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w****)음 또 한 건 했군. 뚜드려 맞고도 누가 때렸다고 말은 못 하고 용만 쓰는 거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hinm****)김정은이 계속 문재인의 뒤통수를 때리고 있군. 뒤통수를 자주 맞아 어벙한가? 정은아! 그러지 말고 이번엔 아주 정수리를 내려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uidingl****)저 문쩝쩝인데요. 히쭉~ 다 아시죠? 이건 단도핵실험입니다라고 비꼬았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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