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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방패막이'들, '안민석이 주도해'

윤지오의 거짓증언 논란이 일자, 안민석에게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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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6-15

 

지난 4월 고() 장자연씨에 대한 증언자를 자처한 윤지오씨에 대해 방패막이가 되겠다고 나섰던 여야 의원들은 윤씨에 대한 논란이 확대되자, 두달여 만인 614나는 잘 모르는 일이라고 상반된 태도를 보였다며, 조선닷컴은 윤씨에 대한 지지 여론이 일 때는 적극 지원에 나섰던 의원들이 고소·고발과 후원금 집단 반환 소송 등으로 여론이 악화되자 입장을 바꿨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가장 대표적으로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의 안 의원이 하자고 해서 간담회에 갔던 것인데 그분(윤씨)이 분명히 입장을 좀 밝혀줬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48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 추혜선 정의당 의원 주최로 윤씨를 초청해 격려하는 간담회가 열렸다며 조선닷컴은 민주당 권미혁·남인순·이종걸·이학영·정춘숙 의원과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 등 9명은 윤지오와 함께하는 의원 모임을 결성했다그러나 윤씨 지원에 나섰던 의원들은 두 달여만에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윤씨를 활용하여 우파를 공격하려던 문재인과 여당과 야당 의원들이, 윤씨의 부정확한 증언에 기반된 정치공세로 판명나자, 발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국회의원들의 달라진 의견들로, 남인순 의원은 614윤씨 관련해서 저는 잘 모른다. 일회성 간담회를 한 것 뿐이고 안민석 의원실에서 주최한 것이라 제가 윤씨와 네트워킹(관계)을 가지고 잡은 간담회가 아니었다고 발뺌하는 취지의 말했고, 김수민 의원은 윤씨 일에 특별히 관계하지 않고 있어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발뺌했고, 정춘숙 의원은 “(최근 제기된 의혹을) 직접 확인해보지 않은 건 잘못이겠지만 어떤 부분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확실히 알 수는 없다. 국회의원이 수사 당국은 아니다라고 변명했고, 권미혁 의원은 드릴 말씀이 없다며 회피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반면 48일 간담회에서 남인순 의원은 핵심 증인 윤 씨가 증인으로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고, 정춘숙 의원은 진실이 밝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고, 김수민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권력형 범죄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저희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고, 최경화 의원은 국회가 윤 씨의 방패막이가 되겠다고 했고, 추혜선 의원은 윤 씨가 겪은 두려움과 외로움의 시간에 대해 국회가 성찰할 것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들은 간담회 후 윤씨와 기념촬영을 했고, 414일 국회에서 열린 윤씨의 북콘서트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상기시켰다.

 

이런 좌파야당 의원들의 윤지오씨에 관한 태도 변화에 관해 자유한국당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여당 정치권이 조직적으로 동원돼 윤씨의 판을 깔아줬다여당 중진의원은 국회에서 북 콘서트까지 열었지만 (장자연 사건) 결과는 증거부족’, ‘무혐의’, ‘용두사미수사였다고 지적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해당 의원들에 대해 인터넷 상에서는 자격 미달로 의원직을 박탈해야 한다” “당신들 말대로 윤씨의 기상천외 행위에 당해서 선동질을 했다면 사과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 댓글이 이어졌다고 조선닷컴은 공격했다. 실제로 조선닷컴 네티즌들도 안민석 등에게 비판적이었다.

 

<윤지오 적극 지지한 여야 의원들두달만에 안민석 의원이 하자고 한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i****)이런 한심한 자들이 국민의 대표라고 세비 받고 의원특혜를 모두 받으며 똑똑한 척은 다할 것이다. 좌파들의 전형이기도 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kq****)안민석이나 니들이나 장씨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한 문재인이나 다 도찐 개찐이여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ku****)안민석이가 이런 데에 빠지면 안민석이가 아니지? 오산 사람들,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인가 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on****)윤시오 사건을 보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문재인발 경·검 수사는 조작된 연출에 의한 안보, 경제, 국회 패스트트랙 등 망쳐버린 국민적 분위기를 전환 시키려는 의도된 정치적 범죄행위가 아닐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a****)천지분간도 못하는 어린 연예인 하나 호갱이 만들어서 떴다방 정치판 놀이를 하는 국회의원이란 자나 거기에 또 장단을 맞추는 연예인이나 참 막장드라마도 이런 막장이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r****)나라 꼴 영 말이 아니네, 망하지 않고 지금 까지 버티고 있다는 게 기적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xer****)안민석은 1. 세월호 때 청와대 근무 간호장교를 만난다며 텍사스까지 날아가 미군기지 무단침입 파문을 일으켰고, 2. 최순실의 숨긴 재산이 300조라며 숨겨놓은 재산을 찾는다고 유럽까지 날아가는 쌩쑈도 했었고, 3. 이번에는 윤지오가 무슨 독립투사라도 되는 양 국회에 윤지오 지킴이 모임을 만들기까지 했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1111111****)2의 설훈이군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qh****)조작과 음모 거짓이 주특기인 좌파 더불어민주당 이번엔 문재인 반역자의 지시로 또 조작질이냐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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