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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 '북한 처형·암매장 장소 지도'

전환기정의워킹그룹, 살해당한 사람들을 위한 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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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6-11

 

북한에서 주민들을 처형하여 암매장이 이뤄진 장소를 지도에 표시한 보고서가 공개됐는데, 탈북자 등이 참여해 작성한 이 보고서의 제목은 살해당한 사람들을 위한 매핑이라고 한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북 전역에 300여 곳이 넘는 공개처형 장소가 공개됐고, 공개처형을 당한 사람의 자녀인 아동들까지 강제로 처형을 참관하게 한 사실 등이 탈북민들의 증언을 통해 드러났다며 조선닷컴은 국제인권단체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Transitional Justice Working Group)11살해 당한 사람들을 위한 매핑: 북한정권의 처형과 암매장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TJWG4년 동안 탈북민 610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위성사진 등을 통해 좌표를 확인한 323곳을 처형이 이뤄진 장소로 지목했다, 조선닷컴은 공개처형 장소 323건 중 267(83%)이 함경북도(200)와 양강도(67)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중 294건의 정보는 총살부대를 이용한 처형, 25건은 모두 2005년 이전에 벌어진 교수형, 1건은 유독성 화학물질로 처형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공개처형은 강가, 공터, , 시장, 언덕, 산비탈, 경기장, 학교 운동장 등 개방된 공간에서 많게는 1000명 이상이 보는 가운데 진행됐다는 보고서 내용을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어 공개처형 전 재판상황에 관해 대부분 현장에서 처형 전 약식 재판이 열렸다. 혐의자를 반 죽음상태로 끌고 나와 변호인의 조력 없이 혐의와 판결이 낭독됐다고 탈북민들은 증언했다, 조선닷컴은 처형 죄목으로는 살인 또는 살인미수죄 및 동(구리) 절도 죄, 인신매매죄, 소 절도 죄 등 경제적 범죄가 많았다. 다만 북한 당국의 처형 이유가 실제 혐의인지는 알기 어렵다고 TJWG는 덧붙였다별도 설문에 응한 탈북민 84명 중 83%는 북한에서 살 때 공개처형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최다 목격 횟수는 10회였으며 공개처형을 목격한 가장 어린 나이는 7세였다고 전했다.

 

TJWG는 공개총살 장면에 관해 많은 참여자들은 공개처형된 사람의 가족 중 아동인 자녀들까지 강제로 처형을 보도록 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며, 조선닷컴은 “1990년대 말 시장과 강변 공터에서 집행된 3명에 대한 공개처형에선 말뚝에 이들을 묶어놓고 참관한 군중이 연령대로 구분되는 순서가 있었는데, 맨 앞에는 인민학교(초등학교) 아동들을, 가운데에는 중고등학교 아동들을, 맨 뒤쪽으로는 성인인 일반주민들과 시장 상인들을 앉히거나 세우기도 했다총살 집행부대는 6명이었고 처형된 사람의 머리와 가슴, 다리를 겨냥해 사격했다고 탈북민들은 진술했다고 전했다.

 

또 응답자의 16%는 북한정권에서 살해되거나 처형된 가족이 있다고 했다. 27%는 북한정권에서 강제 실종된 가족 구성원이 있다고 답했다, 조선닷컴은 TJWG앞으로 북한 정권의 인권침해에 대한 현장조사가 가능해질 때에 대비해 처형 및 암매장 장소를 기록하는 게 목적이라며 보고서에 담긴 정보를 확정적 결론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북한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없고 직접 현장을 확인 조사할 수 없으며 다른 추가 정보 제공자들을 찾기도 쉽지 않다는 발표도 전했다. TJWG는 탈북자들이 공개한 공개처형장소 323건 중 318건은 위치좌표를 확보한 믿을 만한 정보로 분류했다고 한다.

 

“7세 아이도 강제로 총살 참관...공개처형지 323곳 좌표 나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lad****)운전자 보고 있니? 사람이 먼저라며? 북한사람은 사람이니 아니니? 대답할 수 있니? 입이 있음 말 좀 해보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adma****)종북대학생연합 얼라들과 국내 종부기들의 어린자식들을 모아 단체로 국비로 북수용소 체험학습을 시켜주자! 자상하고 오로지 인민들만을 위해 사시는 위원장동지의 배려 깊은 총살형 장면 견학을 통해 유토피아 북한의 실상을 알려주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qq****)김정은 수석 대변인은 이걸 뭐라고 할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irishr****)으악! 세상에 저런 나라가 어디 있나? 더군다나 자국 국민들을... 대체 저게 무슨 천발받을 짓을 하고 있는 건가? 대체 저것들이 인간이 맞나? 저걸 본 저 7세 아이는 정신적으로 안전하게 성장할 수가 있을까? 북괴는 커다란 정신병동이라 본다. 저 짓을 하는 짐승들이나 당하는 자들이나 절대 정신이 정상일 수는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angot****)정식재판 없이 민중을 총살 시키는 김전은이를 예의바르다고 칭찬한 문제인씨는 어떤 사고를 가진 인간인지 궁금하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eh****)좌파 종북세력들 사기날조라고 게거품을 물겠군이라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ms****)은 문재인 대통령과 각료들 전교조·민노총·민변·민중당·정의당 등 그리고 대한민국 내 내노라 하는 인권단체들 이런 사항에 대해서 입도 벙긋 못하는 이유가 뭐냐그렇게 게거품 물고 박정희·전두환·이명박·박근혜 등 전직 대통령에게는 눈에 불을 켜고 물어뜯으면서...”라고 했고다른 네티즌(jaypark****)은 저런 천벌 받을 짓에 대한 처벌은 누가 받을 것인가?”라고 했고다른 네티즌(seta****)은 주체사상마르크스레닌 공부하다북한 같은 피비린내 나는 세상 만들려다 실패한 자들을 민주투사로 변상하고국가 유공자 대접하는 희안한 나라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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